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생과 사의 리듬

♧♧♧ 조회수 : 1,468
작성일 : 2025-12-01 00:59:24

생과 사의 리듬은 잠들었다가 일어나고 일어났다가 잠드는 수면 상태에 비교할 수 있다. 다음 날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잠이 필요하듯, 죽음은 새로운 삶을 위한 휴식과 충전의 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죽음은 삶과 더불어 소중히 여겨야 할 축복으로 인식해야 한다.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2.1 1:00 AM (175.123.xxx.145)

    숨 들이쉴때 살아있다고 느끼고
    내쉴때 죽었다고 느낍니다
    죽을때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들이쉬고 내뱉지 못하는게 죽음 아닐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190 남자가 여섯살 위인데 5 .. 2025/12/27 1,779
1779189 잡동사니 보관 어떻게 하세요? 2 2025/12/27 1,108
1779188 단열잘되는집은 찐행복이네요 16 ㅡㅡ 2025/12/27 5,280
1779187 그래도 여자 직업이 8 2025/12/27 3,880
1779186 이불속에서 못나가겠어요. 6 게으름 2025/12/27 2,493
1779185 요즘 연예인들의 살 빠진 사진들의 공통점 20 음.. 2025/12/27 20,038
1779184 재활용박스 편하게 버리는 법 공유해요. 9 ... 2025/12/27 2,796
1779183 떡볶이 주작 아닐수 있음 20 ... 2025/12/27 7,301
1779182 러브미 웃겨요 16 대문자T녀 2025/12/27 4,437
1779181 새벽잠 없는 사람 중 이상한 사람 많나요? ... 2025/12/27 790
1779180 구리수세미 써보신분 후기 부탁드려요 ........ 2025/12/27 352
1779179 이분 영상 보는데 5 ㅣ.. 2025/12/27 1,406
1779178 떡볶이 글이 있길래 엽떡 말예요. 14 ... 2025/12/27 4,141
1779177 김병기 논란에 조선이 아닥하는 이유.jpg 7 내그알 2025/12/27 3,612
1779176 조민 두번째 책 나왔어요 27 흥해라 2025/12/27 3,411
1779175 소고기 불고깃감 빨간양념 볶음할때 6 연말 2025/12/27 1,013
1779174 아산 간호사 월급이 천만원이요? 8 ㅇㅇ 2025/12/27 6,109
1779173 (급)장애인 복지법 위반 사건 전문 로펌이나 변호사 추천 부탁.. 2 변호사 2025/12/27 949
1779172 정말 그만두고 싶은데 6 힘들 2025/12/27 3,085
1779171 자투리금? 8 2025/12/27 1,293
1779170 국민연급 추납 완료 9 ㅇㅇ 2025/12/27 3,845
1779169 당근에서 가전제품 팔아보신 분 계세요? 4 2026 2025/12/27 1,107
1779168 오랜만에 친구한테 전화오면 어떠세요? 9 ㅇㅇ 2025/12/27 3,567
1779167 러브미 전개가 빠르네요 3 러브 2025/12/27 3,267
1779166 강민경 살이 이상하게 빠졌어요 8 이상 2025/12/27 12,1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