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생과 사의 리듬

♧♧♧ 조회수 : 1,462
작성일 : 2025-12-01 00:59:24

생과 사의 리듬은 잠들었다가 일어나고 일어났다가 잠드는 수면 상태에 비교할 수 있다. 다음 날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잠이 필요하듯, 죽음은 새로운 삶을 위한 휴식과 충전의 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죽음은 삶과 더불어 소중히 여겨야 할 축복으로 인식해야 한다.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2.1 1:00 AM (175.123.xxx.145)

    숨 들이쉴때 살아있다고 느끼고
    내쉴때 죽었다고 느낍니다
    죽을때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들이쉬고 내뱉지 못하는게 죽음 아닐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9149 김남길 너무 이쁘게 생겼어요 13 김남길 2025/12/26 2,776
1779148 치킨 한마리를 넷이 다 못먹는건 25 ㅇㅇ 2025/12/26 3,803
1779147 알바 그만두라며 사직서를 내라는데요 16 ㅇㅇ 2025/12/26 4,681
1779146 백대현부장판사 화이팅!!!! 10 잘한다. 2025/12/26 2,921
1779145 한메일 쓰시는 분-삭제 클릭 부분이 없어졌나요? 3 다음멜 2025/12/26 485
1779144 이마트몰, 쓱닷컴에서 장보기지원금 주네요 7 ... 2025/12/26 2,194
1779143 김병기... 8 less 2025/12/26 1,855
1779142 모임에서 은근히 자랑질 하는사람을 6 2025/12/26 2,816
1779141 정희원 웃기는 댓글들 6 차므로 2025/12/26 3,836
1779140 길에서 파는 생갈치는 어떻게 그리 싼거예요? 5 ㅇㅇ 2025/12/26 2,466
1779139 출산선물 나무 2025/12/26 299
1779138 25년 한 해 알차게 보내셨나요? 7 2025/12/26 820
1779137 사립초 보내면 중등때 친구 사귀기 힘드나요? 12 어렵다 2025/12/26 1,740
1779136 도미노피자 50% 할인 이벤트!! 16 ..... 2025/12/26 3,678
1779135 엄마가 투병중이신데 호중구가 0입니다 5 푸름이 2025/12/26 3,389
1779134 "나경원 ,극우 유튜버들에게 국회 대관 ..백골단 회견.. 8 그냥3333.. 2025/12/26 1,834
1779133 생리대가 한국이 비싼가요?? 23 해외 2025/12/26 2,331
1779132 "더 이상 빌려 쓰지 않는다"...삼성, 자체.. 9 ㅇㅇ 2025/12/26 3,275
1779131 저는 어디가서 제가 서울대 출신이라는  23 .. 2025/12/26 6,175
1779130 오늘 같은 날씨에 배꼽 보이는 옷차림 봤어요 8 ㅎㅎ 2025/12/26 1,403
1779129 직장생활 3년 차 6천5백정도 모으면 어떤 편인가요? 6 ㅇㅇ 2025/12/26 1,879
1779128 생일에 케익을 대신 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요? 13 케익 고민 2025/12/26 1,488
1779127 AI로 할 수 있는 일은 뭐가 있나요? 15 2025/12/26 1,907
1779126 인생은... 4 생각해보니 2025/12/26 1,637
1779125 브라우니 믹스로 딸기시루처럼 만들어먹었어요 16 클스마엔케잌.. 2025/12/26 1,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