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과 사의 리듬은 잠들었다가 일어나고 일어났다가 잠드는 수면 상태에 비교할 수 있다. 다음 날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잠이 필요하듯, 죽음은 새로운 삶을 위한 휴식과 충전의 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죽음은 삶과 더불어 소중히 여겨야 할 축복으로 인식해야 한다.
명언 - 생과 사의 리듬
♧♧♧ 조회수 : 1,467
작성일 : 2025-12-01 00:59:24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맞아요
'25.12.1 1:00 AM (175.123.xxx.145)숨 들이쉴때 살아있다고 느끼고
내쉴때 죽었다고 느낍니다
죽을때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들이쉬고 내뱉지 못하는게 죽음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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