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명언 - 생과 사의 리듬

♧♧♧ 조회수 : 1,714
작성일 : 2025-12-01 00:59:24

생과 사의 리듬은 잠들었다가 일어나고 일어났다가 잠드는 수면 상태에 비교할 수 있다. 다음 날 활동을 준비하기 위해 잠이 필요하듯, 죽음은 새로운 삶을 위한 휴식과 충전의 상태라 할 수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죽음은 삶과 더불어 소중히 여겨야 할 축복으로 인식해야 한다.

IP : 14.4.xxx.68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12.1 1:00 AM (175.123.xxx.145)

    숨 들이쉴때 살아있다고 느끼고
    내쉴때 죽었다고 느낍니다
    죽을때도 그렇지 않을까 싶어요
    들이쉬고 내뱉지 못하는게 죽음 아닐까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6860 호텔싸가지고 가서 먹을만한 간단식사 8 ㄹㅇ 2025/12/08 2,274
1766859 10월에 비해 11월에 얼마정도 더 쓰셨어요? 1 생활비 2025/12/08 878
1766858 통일교돈은 민주당도 받었잖아요. 18 .. 2025/12/08 1,564
1766857 지능높은 사람은 일상에서도 9 ㅗㅗㅎㄹㅇ 2025/12/08 2,509
1766856 그 막강한 정권3년동안 김현지를 왜 그냥 뒀는지 8 ㅇㅇ 2025/12/08 1,122
1766855 내 전세금 '먹튀'한 '70채 빌라왕'이 서울중앙지검 수사관 1 ... 2025/12/08 1,892
1766854 쿠팡이 더 저렴한가요? 15 2025/12/08 1,639
1766853 입주일이 좀 안맞아서 이삿짐 옮긴후 도배해야 하는데요 4 골치야 2025/12/08 853
1766852 김학의 무죄 인가요? 5 ..// 2025/12/08 917
1766851 켈리그라피를 독학할 수 잇을까요? 1 ..... 2025/12/08 848
1766850 비선실세 김현지 무섭네요 38 ㅇㅇ 2025/12/08 4,294
1766849 에코프로 어떻게 보세요? 9 주식 2025/12/08 2,132
1766848 현직 검찰 수사관이 ‘전세사기’ 피소 뒤 필리핀 도주···확인된.. 1 ㅇㅇ 2025/12/08 1,069
1766847 20살 아들 왜 그럴까요? 8 나무 2025/12/08 2,173
1766846 (고지혈증)LDL 수치관련 누구 말이 맞나요? 10 LDL 2025/12/08 2,771
1766845 주식) 매도 7 2025/12/08 2,505
1766844 아이면접 갔는데 제발 기도해주세요ㅜㅜ 15 2025/12/08 2,342
1766843 10.15 부동산 대책이 지방사람 서울집 못사게 만든거라는데.... 4 ... 2025/12/08 1,091
1766842 여론조사기관도 놀란 ‘성동구 만족도’…주민 구정 만족도 92.9.. 4 ㅇㅇ 2025/12/08 1,138
1766841 노상원이 수감자들 사주 봐주고 있다고 ㅋㅋㅋ 4 대단들하다 2025/12/08 1,852
1766840 대문글 아버지의 애인쓰신 분께 7 지나다 2025/12/08 2,365
1766839 코세척 조심해야겠어요 8 비염 2025/12/08 3,519
1766838 백날 김현지 띄워도 약발 떨어졌어요 ㅉㅉ 8 답답하네 ㅋ.. 2025/12/08 824
1766837 내년 1월 아들 해군 입대인데, 보험 들어야 할까요? 4 ㄷㄷㄷ 2025/12/08 863
1766836 뭐좀 배달시키려면 무조건2만원 넘네요 8 ㅇㅇ 2025/12/08 1,2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