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안가니까 상관없는데
남편이 장거리 운전을 해서 아버님 성묘 다녀오는게 걱정이 됩니다.
편도 3시간 정도 걸려요.
이제는 남편이 힘이 딸리니까 아들이랑 번갈아 운전을 하는데
아들도 힘든 직장이라 걱정되고요
안갔으면 싶은데 가지말란다고 안갈거 같지가 않아요
보통 몇살까지 다니시던가요
남편은 본인이 죽기전까진 가겠다네요 ..ㅠ
저는 안가니까 상관없는데
남편이 장거리 운전을 해서 아버님 성묘 다녀오는게 걱정이 됩니다.
편도 3시간 정도 걸려요.
이제는 남편이 힘이 딸리니까 아들이랑 번갈아 운전을 하는데
아들도 힘든 직장이라 걱정되고요
안갔으면 싶은데 가지말란다고 안갈거 같지가 않아요
보통 몇살까지 다니시던가요
남편은 본인이 죽기전까진 가겠다네요 ..ㅠ
연세가 어떻게되시는지 ~
달라지진 않으실거같아요
걱정되면 같이가셔야죠 뭐
편도 3시간이면 사실 그리 먼것도 아니라
평생가죠
저희아버지..
아버지 76세.
편도 40분거리.
오빠가 모시고 가는데 일년에 4번쯤 다녀오세요.
두어번은 엄마도 같이 가시고 저는 시간되면 한번쯤 같이 가요.
공원묘지라 딱히 관리할게 많진 않아요.
아버지도 본인 돌아가시기 전까진 가시겠다 하세요.
60대 후반입니다.
편도40분이면 얼마든지 가라 하겠어요.
그치만 당일치기 6시간 운전 매번 조마조마하네요.
아들이 휴일밖에 안되니 차막히면 그보다 더 걸리고요.
아들이 늘 피곤한 상태라 졸음운전이 걱정입니다.
두 번 정도라면 갈만하지 않을까요?
아들이 모시고 다녀야겠네요
아들도 가정이 있고 애들이 어린데
일년에 두번이 적은횟수로 느껴지지 않더라구요
아들한테도 미안하고
아들은 아버지 연로하시다고 운전기사 해드려야하니 꼭 따라가는데
마음같아선 가지말고 집에서 묵념이나 간단히 올리면 안될지 싶네요..
국립묘지라 관리도 다 해주거든요
너무 이상하고 남편이 성묘 가는거 싫은 며느린가 싶을 정도로 말이 안돼요
60대 후반엔 부모님 안돌아가신 집도 많은데
60대 후반이 성묘 중단할 나인가요??
아들도 가정을 이루었다면 더욱 충분히 이제 다녀야 할 나이고요
저희는 애들 어릴때 오히려 많이 갔어요 애들 크면 공부해야 돼서 애들이 못가요
그리고 님은 왜 안가시는지도 이해 안가요
나이먹으니 조상에 대한 애뜻함도 더해질테고, 나처럼 너도 잊지말고 자식 데리고 찾아뵈라는 교육적 차원도 있을테고요.
여튼 이집저집 남자들 보면 나이들수록 최선을 다해 성묘다녀요.
1년에 두번인데 싫어하시는거에요?
아니 같이 가자는 것도 아니고 내부모 성묘에 자식이랑 1년에 두번도 못가요?
원글님은 친정부모님 전혀 안찾아 뵙나요?
에휴 진짜 82 늙었네요
죽은 부모 성묘하자고 다 늙은 자식이 힘들게
성묘 다니는 게 힘들어 보여서 그러는 거잖아요
제사나 성묘나 산 사람 맘 편하자고 하는 건데
건강도 안 좋은 나이에 장거리 운전 피곤하구요
편도 3시간이 먼 거리가 아니라니
다들 날라다니나봐요
늙으면 운전 하지말자던 82
부모 성묘엔 어찌 6시간 운전 그거 못하냐니
힘들어 아들하고 교대하실정도면 그만해야지 답답하시겠어요
거의 평생 다리 걸을 수 있을 때 까지 다니더군요.
서울서 시댁 대전 거쳐서 옥천 지나 산골 편도3시간 이상 걸려요.
1년에 2번 정도 갔어요
원글은 내중에 화장하세요.. 자식 찾아오는 일 없게요. 묘는 누가 관리해야해요
역지사지는 기본...
평생가죠....
제사나 성묘나 산 사람 괴롭히는 방법도 가지가지..
편도 세 시간씩 운전하는 거 힘들죠 당연히..
울 시촌오빠는 제사 없앨 기회가 왔는대 조카가 자기가 지내겠다고,
난데없이,
우리 산소 없어요
친정은 산소를 다 없애고 선산에 나무 밑에 뿌렸어요
저하고 남편은 납골당 야외 납골당 갈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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