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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장 ...이해 안가는 부분 좀.

sksmssk 조회수 : 4,271
작성일 : 2025-11-30 21:57:19

설명 부탁드립니다. 혹 스포 될지모르니 안본분은 넘어가주세요 ~!!

상가 사기가 십억 넘게 주고 난 뒤에 그 업자들이 날랐다고 나오는데 사고나서 상가는 남았으니 사기보다는 가치없는 건물에 거액을 준 것 아닌가요? 상가도 다른주인이 있는데 이중으로 계약한것도 아니구요. 월세가 안들와서 그렇지..

네.저 부린입니다. 알려주심 감사하겠습니다 ???? 

또 상무가 갑자기 부탁하는게 거래 업체들 입찰 들오게 해달라는것 같은데 하도급업체 인데 굳이 안해도 입찰은 많이 들오지 않나요 왜 꼭 낙수가 나서야 하는지요? 

IP : 1.252.xxx.115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30 10:03 PM (58.238.xxx.62)

    3억에도 매수자가 없는 상가를 10억5천이나 주고 샀으니
    7억5천 날린거죠
    세입자는 월세랑 공과금 상가주인이 내준다고 해도
    가게할 사람이 없으니 또 사기 당한거고요

  • 2. 그츄
    '25.11.30 10:17 PM (211.58.xxx.161)

    가치없는 건물을 비싸게 판거쥬
    갑자기 지하철이 들어오거나 상황이 바뀌면 대박이 날수도 있쥬 이중계약같은 그런종류의 사기는 아니니 뭐 그나마 다행

  • 3. ㅋㅋ
    '25.11.30 10:32 PM (222.112.xxx.141)

    그래서 그걸 사기라고 하기가
    경계가 애매하지요.
    본인이 부동산 자식이 없고 보는 눈이 없는거지.
    와잎은 공인중개사 자격도 땄는데 에휴

  • 4. 사기죠
    '25.11.30 10:42 PM (211.206.xxx.191)

    가치가 없는데 부풀려 가짜 상가 세입자와 둘이 짜고
    먹고 날랐잖아요.
    이러니 사기꾼들이 득실거리죠.ㅉ

  • 5. 공실이라도
    '25.11.30 10:53 PM (211.206.xxx.191)

    관리 유지비 계속 지출해야 해서 대출금 이자랑 돈 먹는 하마죠. 가치 없는 상가는 없느니만 못해요.

  • 6. 그러니까
    '25.11.30 11:06 PM (74.75.xxx.126)

    돌다리 두드려보기 싫으면 옆에 있는 부인이랑은 상의를 해야죠. 더군다나 부동산 전문가인데 어떻게 한마디 상의도 안 해보고 덜컥 그랬을까요. 그리고 부인은 또, 화도 별로 안 내데요. 저라면 이혼각인데. 그러니까 물로보고 5억 넘게 대출하면서 상의 한마디 안 했나봐요. 이 부분이 이 드라마 제일 개연성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 7. ....
    '25.12.1 1:08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4억짜리를 10억에 팔고 날랐으니
    사기 아니고 뭔가요?
    6억 사기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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