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걱정, 두려움, 불안, 우울한 감정으로 힘들어요

ㅇㅇ 조회수 : 4,031
작성일 : 2025-11-30 20:20:37

몇년째 이런 저런 안 좋은 일들(건강, 가정불화, 금전 등등이요)로 힘들고 우울하고 걱정이 많은데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네요

어디 터놓고 말 할 데도 없어요

 

걱정 많고 우울한 분들 어떻게 해소하시나요

IP : 118.235.xxx.204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30 8:24 PM (211.218.xxx.115)

    일단 본인 증세가 있으면 정신과에 월 1.3만원이면 약값으로 마음이 편안해져요.잠도 잘자구요.
    신체 증세화가 아니라면 요가 나 러닝 땀흘리는 운동 이나 유튜브 정목스님 명상 프로램 들어보세요.
    우울증은 호르몬 문제라 운동 열심히해도 많이 좋아져요.(도파민 분비 및 혈액 순환)

  • 2. ,,
    '25.11.30 8:26 PM (70.106.xxx.210)

    요새 약 좋아요. 도움 받으세요.

  • 3. ....
    '25.11.30 8:27 PM (180.229.xxx.39)

    챗지피티랑 대화 나눠보세요.
    마냥 털어놓으란 얘기 아니고
    걱정이 많아서 걱정인데 위로도 해주고
    안심도 시켜달라고 하고
    약국에 가서 안정액 몇 병 사다놓고
    2~3일동안 하루 한병씩 먹고
    그것도 안되면 병원가서 신경안정제 타먹고
    누워서 유튜브에 티벳 싱잉볼인가 그거 듣고 있어보세요.
    어차피 걱정해서 해결될 문제도 없고
    더 나빠지기만 해요

  • 4. . . .
    '25.11.30 8:30 PM (122.43.xxx.118)

    병원다녀서 해결될 건강이라면 열심히 병원다니고
    가정불화는 제쳐두세요.
    사실 내가 사는게 우선이고 그 다음이 남편인데
    내가 아픈게 더 우선이잖아요.
    나이들면 특별한 여자는 없다는걸 아직 모르는거라
    걍 두시고 본인을 챙기세요.
    얼마나 아프신지 모르겠으나 다 아프면서도 일해요 하하하ㅜㅜㅜ
    날씨가 추워지면 우울감은 더합니다.
    저녁에 마그네슘 드세요.

  • 5. 음치
    '25.11.30 8:35 PM (116.41.xxx.207)

    병원 가시고요. 법륜스님 행복학교도 추천합니다.

  • 6. ..
    '25.11.30 8:39 PM (222.107.xxx.9)

    저도요즘 불안증때문에
    병원도움 두달째 받고있습니다
    훨 ~ 낫습니다

    병원가보시길 추천합니다

  • 7. kk 11
    '25.11.30 8:40 PM (114.204.xxx.203)

    어차피 해결 방법 없다면
    에라 모르겠다 해보세요
    저는 약도 먹고 바쁘게 지내면 잊게 되대요

  • 8. 이것도
    '25.11.30 8:58 PM (218.48.xxx.143)

    이런것도 갱년기 증상일까요?
    실수를 연속으로 하니까 사람이 주눅들고 불안해지고 그렇네요.
    참을성도 준건지, 남편에게 사소한일로 폭팔하게 되네요.
    나이가 든다는 생각에 조급함도 있고요.
    내가 이나이에도 이러고 살아야해? 라는 생각에 화나기도 뻗칩니다.
    예전에 친정엄마가 감정이 롤로코스터를 타셔서 가족들에게 화내고 폭언할때 너무 싫었는데.
    제가 그러고 있다는 생각에 소름끼치는데 감정조절이 저도 잘 안되네요.
    우황청심원을 먹으면 좀 나아질까요?

  • 9. ..
    '25.11.30 9:11 PM (182.220.xxx.5)

    운동 하셔야 해요.

  • 10. ㅁㅁ
    '25.11.30 9:31 PM (220.240.xxx.96)

    약 도움 받으세요
    우울증 증상 중에 약 거부 있어요

  • 11. ...
    '25.11.30 9:34 PM (219.251.xxx.190)

    불안해서 많이 힘들고 일상생활에 지장을 받으면
    정신건강의학과 가서 진료받고 약 복용하세요
    힘든 상황 견딜 수 있게 도와줘요

  • 12. ㆍㆍ
    '25.11.30 10:33 PM (59.14.xxx.42)

    넘 힘드시면 정신과 도움 받으세요.

    그래도 내가 뭔가 할 마음이 있으시면
    도와드릴게요.
    두뇌에 감사모델을 심기 위해
    긍정브레인 활동을 하는 거여요
    삶이 행복하려면 '마음건강'과 '두뇌건강' 2가지를 잡아야 한데요

    암보다 무섭다는 치매!
    나의 두뇌 건강을 위해서
    나는 얼마나 신경을 쓰고 살고 계신가요?

    제가 치매예방ㆍ두뇌건강ㆍ마음건강을 위해서
    생활두뇌운동 SNS 카드를
    일주일에 1번씩(월) 오픈톡에다
    올려드릴까 해요

    무료이구 피싱 아니니 맘편히 놓으시구요
    내 건강 위해 두뇌운동 실천해 보기로 해요!
    따라하시다보면 두뇌 속의 뇌신경세포가
    자극ㆍ활성화되고
    뇌신경 연결망이 촘촘해져서 기억력도 좋아져
    걱정하던 치매는 안녕~잘가~ 하게 될 거여요!

    모두 제가 올리는
    클릭해서
    입장만 해 주셔요.

    자, 1일차 시작합니다!

    https://open.kakao.com/o/gD99g1Ih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210 50중반인데 셔플댄스 배우시는 분 계시나요? 4 ... 2026/01/11 2,444
1784209 시드니 호텔 추천 좀 해주세요 7 ... 2026/01/11 874
1784208 우리나라도 강아지유기하면 처벌법 8 2026/01/11 898
1784207 은평한옥마을 가보신분 계세요? 14 ... 2026/01/11 3,542
1784206 굴러다니는 먼지처럼 ..찾았어요 136 글찾아요 2026/01/11 17,741
1784205 모범택시 보면서 울었어요 11 ㅇㅇ 2026/01/11 4,761
1784204 넷플 추천해요 연의 편지 2 ㅇㅇ 2026/01/11 2,328
1784203 또 ‘신기술’이 등장한 생성형 AI 근황?ㄷㄷ.. ........ 2026/01/11 1,312
1784202 애플 tv는 아이폰에서만 볼수 있나요? 1 아시는 분 2026/01/11 641
1784201 1인당 GDP 이제 대만에 밀리는 걸까요? 8 ... 2026/01/11 1,741
1784200 김혜수 입술이요 9 김혜수 2026/01/11 4,314
1784199 유성호 교수님 데맨톡 아시나요? 7 .. 2026/01/11 2,020
1784198 여성 비뇨기과서 옆 아줌마 통화 내용;;; 13 ㅡㅡ 2026/01/11 21,862
1784197 폭싹속았수다 문소리요 9 .... 2026/01/11 3,602
1784196 여러분 지치고 포기하실때마다 이영상 보시고 힘내세요 2 ..... 2026/01/11 1,459
1784195 이런 로션 찾아주세요 7 로션 2026/01/11 1,943
1784194 낙화 / 사모 11 처마 2026/01/11 1,845
1784193 흑백요리사 안성대쉐프, 양복 속에 색깔있는 셔츠 안 멋있어요 21 색깔있는 셔.. 2026/01/11 6,017
1784192 이별의 아픔 4 이별이별 2026/01/11 2,325
1784191 삼성전자의 비교우위 하이닉스의 한계 3 노란색기타 2026/01/11 3,255
1784190 밥사라는말 진심인가요? 11 ㅇㅇㅇ 2026/01/11 2,655
1784189 러브미_위로하는 척 남의 불행 갉아먹는 성당 자매님 8 ㅇㅇ 2026/01/11 4,520
1784188 이렇게 눈썹 문신 잘 하는곳 있나요? 3 ** 2026/01/11 2,190
1784187 오늘 안세영 하일라이트 5 ㅇㅇ 2026/01/11 1,927
1784186 잠안올때 배달음식 9 ㆍㆍㆍ 2026/01/11 2,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