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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살 딸이 곧 출산을 해요

조회수 : 3,687
작성일 : 2025-11-30 20:14:30

예정일이 12월2일

내일 병원검진인데 사위는 출근이라 제가

데리고가요

저도 일을 하고 오후 출근이라 시간이 빠듯하지만 오늘 딸 데리고 와서 재운후 내일 같이 병원가요

출산임박 맛있는거 뭐 해먹일까요?^^

 

철부지 딸이 출산한다하니

실감도 안나고 걱정반기대반이네요

 

56살에 할머니가 될줄이야 ㅎ

외동딸이에요. 본인은 둘은

낳겠다는데 두고봐야겠지요?^^

 

 

 

IP : 118.235.xxx.23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와우
    '25.11.30 8:20 PM (221.140.xxx.8)

    56에 할머니가 되시다닛!!
    따님분 순산하길 바랍니다~~~

  • 2. sandy92
    '25.11.30 8:22 PM (61.79.xxx.95)

    아가 넘 예쁘겠어요 순산하세요

  • 3. 순산기원
    '25.11.30 8:27 PM (112.172.xxx.149)

    순산하기를 기원합니다.
    할머니 되신 것도 축하합니다.
    건강하고 아름답고 현명한 어른으로 자라날거에요.

  • 4. 우와
    '25.11.30 8:31 PM (59.8.xxx.75)

    기대 되겠어요. 새생명을 보다니.. 저도 우리 아이 낳았을때 너무 신기하고 벅차오르는 그런 감정이 있었거든요. 우주가 하나 생기는 느낌이랄까... 순간 느낌이었지만.
    따님 순산하고 예쁜 아기로 행복하세요.

  • 5. ..
    '25.11.30 8:37 PM (222.102.xxx.253)

    그동안 울애들 키우느라 진빠져서 아가 예쁜줄 몰랐는데
    애들 다 크니 요즘 아가들이 넘넘 예뻐요
    따님 순산 기원합니다^^!!!
    저는 아기낳기전까지 갈비랑 포도 엄청 먹었던거 기억나네요.
    따님이 먹고싶다는거 해주세요.

  • 6. ..,,...
    '25.11.30 8:38 PM (122.42.xxx.28) - 삭제된댓글

    헉! 56살에 할머니요?
    동갑인데 제 아이는 고등학생...
    할머니 된다하니 벌써 우리 나이가 싶네요. ㅜㅜ

  • 7. 벌써
    '25.11.30 8:48 PM (218.48.xxx.143)

    오십중반 아직 할머니된 친구는 없는데.
    저도 곧 할머니가 될 나이라니 믿기지가 않네요.
    순산 기원합니다!

  • 8. 순산
    '25.11.30 8:49 PM (221.151.xxx.151)

    따님 먹고 싶은 것 사주세요.
    미리 축하드립니다!순산하고 회복도 빠른길.

  • 9. ...
    '25.11.30 8:55 PM (108.181.xxx.34)

    딸이 먹고 싶은거 물어보고 사주거나 만들어 주세요. 저는 해외에 살는데 임신초기에 딸기, 복숭아 이런게 아니라 엄마가 해준 잔치국수, 엄마가 해준 김치찜, 유부초밥 그런게 먹고 싶더라구요. 엄마가 가까이 있어서 든든하고 좋겠어요. 따님 꼭 순산하고 손주랑 다 건강하길 기도합니다.

  • 10. 어머
    '25.11.30 9:15 PM (180.229.xxx.164)

    젊은 할머니라니 너무 좋겠다.
    따님도 아가도~~

  • 11. 아가
    '25.11.30 11:24 PM (61.81.xxx.191)

    순산기원합니당

    매콤한거요~~~ 몸조리 하는 동안 조금 조심해야하는..

  • 12.
    '25.12.1 1:15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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