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아이 수학. 식 세우라는데 말 안들어요

. 조회수 : 1,325
작성일 : 2025-11-30 17:50:27

식 세워서 풀면 안틀려요

식 안세우면 어디선가 틀려요

백만 잔소리로 식 세우라고 소리치면 그때뿐

어느새 지멋대로 풀어놓고

식세워서 다시 풀면 맞아요

습관될때까지 계속 잔소리해야하나요?

너무 힘들어요 ㅡ.ㅡ

IP : 175.117.xxx.2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m
    '25.11.30 5:52 PM (218.155.xxx.132)

    몇 학년 일까요?
    5,6학년은 되고 심화 풀기 시작하니
    자기가 아쉬워(?) 식쓰기 시작하더라고요.
    이제 예비중인데 아예 문제집엔 답만 체크하고
    수학노트에 풀게 하니 습관 되어갈라해요 ㅎㅎ

  • 2. 예비중등
    '25.11.30 6:00 PM (175.117.xxx.28)

    윗님 자녀랑 같네요^^
    남자애라 그런지 뭘 쓰는걸 싫어라 해요
    남자애라고 다 그런건 아니겠죠?
    습관들때까지 잔소리대왕 돼야겠네요 제가 ㅜ

  • 3. ..
    '25.11.30 6:19 PM (175.209.xxx.209)

    저희집도 그래요
    쓰는 자체를 귀찮아하는 것 같아요
    스스로 깨닫거나 잔소리를 계속하거나 그런 방법 밖에 없을까요 ㅠㅠ

  • 4. mm
    '25.11.30 6:45 PM (218.155.xxx.132)

    학원가면 오답노트 정리법, 식쓰는 법 다 선생님이 지도해주니 어쩔 수 없이 되나봐요. 제 아이는 혼공중이고 제가 지휘감독하에 있어 틀리면 맞을 때까지 스스로 풀어야해서 식을 안쓰면 결국 자기만 힘드니 쓰게 됐어요. 남자애들은 똥인지 된장인지 찍어먹어봐야 아나봐요 ㅎㅎ

  • 5. 아아아
    '25.11.30 7:04 PM (118.218.xxx.119)

    우리아이도 그러더니
    중학생되더니 글자체도 날려적기 시작하고
    답은 구하는데 요즘은 서술형 문제가 많다보니 감점 많이 당해
    수학 점수가 너무 안나와요
    아무리 식 세우고 풀이과정 적으라고 해도 말 안듣네요
    곧 고등학생될건데 말 안들어 큰일입니다

  • 6.
    '25.11.30 10:03 PM (118.235.xxx.136)

    남자애들 중 많은 애들이 그러죠 그 짓을 고등학교 때까지 못 고치면 수포자 되는거고 중학교 때부터 심화 문제 못 풀고 서술형도 못 써서 점수 안 나오고

  • 7. 일단
    '25.12.1 1:17 AM (115.138.xxx.180)

    잔소리를 할 수 있는 데까지 하셔야죠.
    안하는 아이는 안합니다. 그런 아인가 하셔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8957 부모님 돌아가신 분들 무엇이 후회되세요? 10 ㅇㅇ 2026/01/19 3,312
1778956 돈빌려달라는 사촌 17 ... 2026/01/19 5,646
1778955 햇빛을 많이 못봐서 비타민D영양제 먹으려는데 10 ㅇㅇ 2026/01/19 1,929
1778954 스페인에서 고속열차 탈선으로 39명 사망.... 4 ........ 2026/01/19 4,012
1778953 나이 먹을수록 왜 더 뾰족해지는지 1 .. 2026/01/19 1,502
1778952 주식 너무 스트레스네요 26 ㅡㅡ 2026/01/19 10,378
1778951 LH국민임대 전수조사 안하네요 16 불공평 2026/01/19 2,398
1778950 . 30 포지타노 2026/01/19 2,966
1778949 수영 레슨 1:3 효과 있나요 4 레슨 2026/01/19 1,356
1778948 구운계란 어디에 하는게 맛있나요? 16 계란 2026/01/19 2,169
1778947 '무인기 대학원생', 정보사령부 지원받아 '군 공작용 위장 회사.. 5 ㅇㅇ 2026/01/19 1,724
1778946 80세 되신 시어머니 6 며느리 2026/01/19 3,798
1778945 26년 1월 시사문단 '시부문' 당선작 3 시인 2026/01/19 1,173
1778944 깐부치킨에 모였을 때 알아봤어야 했는데.. 껄무새 8 ㅇㅇ 2026/01/19 4,582
1778943 나솔 사계 장미 임신 6 기만 2026/01/19 4,010
1778942 학교다니면서 재수 4 ... 2026/01/19 1,165
1778941 요즘 경연예능이 대세인가 엄청많네요 ... 2026/01/19 595
1778940 현대차주식 2 주식초보 2026/01/19 2,699
1778939 순딩하고 느린 남자아이 고등 동아리에서 있었던 학폭 비슷한 사연.. 8 ds 2026/01/19 1,570
1778938 지하철에서 맞은편 아주머니의 시선이 저한테 머무는 이유가 뭔가요.. 19 ..... 2026/01/19 6,605
1778937 노인이 노인을 욕하는 거 3 ........ 2026/01/19 2,228
1778936 제가 너무 오만했었나봐요 5 이런 2026/01/19 3,629
1778935 이 사랑 통역되나요? 이탈리아 5 드라마 2026/01/19 3,212
1778934 한약을 계속 먹어야 할까요? 8 한의원 2026/01/19 1,164
1778933 HBM 기술까지 노렸다…작년 해외유출 33건 중 절반 중국 3 ㅇㅇ 2026/01/19 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