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장하는데 4박5일

조회수 : 3,058
작성일 : 2025-11-30 17:31:27

절임배추안사고 배추를 사다가 직접 절였어요

 배추 절이는데 이틀. 양념준비하고 바르는데 이틀

 꼬박 4박5일 걸렸어요

 양이 많지도않아요. 9포기

 

 아이들도 다이어트한다고 닭가슴살에 상추만먹고 김치를 저혼자 먹는것같아요

 내년부터는 김장하지말고 조금씩 사먹을까 싶어요

IP : 116.120.xxx.22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11.30 5:49 PM (125.187.xxx.44)

    저는 절임배추를 사요

  • 2. ㅇㅇㅇ
    '25.11.30 6:21 PM (223.39.xxx.188)

    공장에선 어렵지 않게 절여요. 그냥 절인배추사서 인생 편하게 사시옵소서.

  • 3. 힘들어요
    '25.11.30 6:42 PM (49.161.xxx.218)

    절임배추가있는데 왠고생을...
    저도 예전엔 배추절였었는데
    이젠 못하겠어요

  • 4. 그게
    '25.11.30 6:45 PM (121.190.xxx.190)

    배추절이는게 제일 힘들어요
    절이고 씻고 물빼고 중노동
    외국살때 어쩔수없이 했는데 이젠 절대안해요
    사먹어요

  • 5. ....
    '25.11.30 6:50 PM (116.38.xxx.45)

    원글님 시간으로 배추 절이는 시간에 양념만들면 이틀이면 충분한데
    왜 그렇게 하셨는지...?
    전 절임배추 맘에 안들어서 그냥 마트에서 배추 한두망 사다가 절여서 김치 담궈요.
    이 정도 양으로 김장이라하긴 그렇네요...
    저녁무렵에 배추 절이고 자정쯤 자기전 뒤집고 새벽에 일어나면 절여져있어서
    배추씻어 물빼고 양념 바르면 하루면 충분해요.
    양념은 배추 절이는 동안 준비하구요.

  • 6. 00
    '25.11.30 6:52 PM (175.192.xxx.113) - 삭제된댓글

    고생하셨네요..
    절임배추로 하세요..
    양념만들어놓고 배추오면 쓱쓱 양념바르면 편해요.
    좀 쉬세요^^

  • 7. ㅅㄱ
    '25.11.30 7:12 PM (211.212.xxx.251)

    아침에 배추 절여놓고 12시간동안 중간 중간 뒤집어가며
    그 사이 육수 끓여서 식히고 부재료 씻어요
    저녁에 헹군 후 밤새 물 빠지게 둬요 식은 육수에 양념도 만들어놓지요
    다음 날 아침 수육 안쳐놓고 밤새 물빠진 배추에 양념 버무리고
    수육에 김장김치 얹어 아점 먹어요

  • 8. 플랜
    '25.11.30 7:22 PM (125.191.xxx.49)

    이틀이면 넉넉한데 느긋하게 하셨나봐요

  • 9. 히어리
    '25.11.30 7:32 PM (222.106.xxx.65) - 삭제된댓글

    저는 김장 안하는지 십여년 되었네요.
    요즘은 질 좋은 배추가 사계절 내내
    있기에 한달에 1번쯤 김치를 하게 되네요.
    대신 고추가루와 새우젓은 저장 해둡니다.
    그리고 저는 김장철에 동치미는 담궈요.
    동치미는 가을무우로 많이 담궈야 제 맛이 나더라고요.

  • 10. ...
    '25.11.30 7:51 P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애쓰셨어요.
    근데 배추 절이기는 이틀을 계속 일하는게 아니잖아요.
    소금 뿌려 놓으면 지들이 알아서 절여지지 않나요?
    보통은 밤새 배추 절여서 다음날 양념 만들어 바르고 끝이죠.
    내년부터는 더 빨리 하실수 있을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4779 미간,보톡스 잘못 맞아 갈매기 눈썹됐는데 2026/01/13 941
1784778 이란 유혈사태 뉴스 보셨어요? 18 이런게 2026/01/13 4,968
1784777 난방비 선방 4 2026/01/13 2,109
1784776 서울 40평대 아파트 관리비 7 2026/01/13 2,585
1784775 반려견) 쿠싱증후군 9 ... 2026/01/13 1,488
1784774 빛나지 않아도 되는 이유 11 겨울 햇살 2026/01/13 3,129
1784773 제가 아는 나르 감별법 3 나르시스트 2026/01/13 2,889
1784772 나르가 아니라는 4 쪽집게 2026/01/13 1,317
1784771 며느리가 나르면. 9 2026/01/13 3,397
1784770 형제 넷 중에 2 나만우울한ㅂ.. 2026/01/13 1,419
1784769 처음 듣는 피아니스트인데 1 asgw 2026/01/13 988
1784768 제가 나르라고 느낀 사람 특징 7 ... 2026/01/13 4,681
1784767 요런 니트나시 폴라티 어디서 살수 있나요. 2 .. 2026/01/13 757
1784766 ai가 주식투자 분석을 잘해줘요 6 .... 2026/01/13 3,094
1784765 일론 머스크가 말하는 의사는 우선적으로 외과의사네요. 28 음음 2026/01/13 3,773
1784764 갱년기로 열이 나니까 안춥네요 16 이거는좋네 2026/01/13 2,330
1784763 환갑이요 4 아니벌써 2026/01/13 1,728
1784762 질문) 자동차 종합보험을 들었는데 몇일안에 해지하면 3 보험 2026/01/13 516
1784761 오세후니 뭐하니 4 2026/01/13 1,060
1784760 현차 목표주가 얼마보세요? 15 40만원 2026/01/13 3,648
1784759 이력서 작성시 한글로 들어가서 서식을 만들어 작성해야 되죠? 2 기본 서식말.. 2026/01/13 445
1784758 엘리하이 교사이신분 수수료와 관리인원 궁금해요 엘리하이 2026/01/13 463
1784757 나르가 특히 괴로운 점은 5 2026/01/13 2,192
1784756 세종 집무실은 분소分所 에요. 15 000 2026/01/13 1,582
1784755 버스파업으로 버스가 한 대도 안다니네요 23 op 2026/01/13 3,6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