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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태, 무고죄 고소, 진실 밝힐 것, TV조선 등 언중위 제소

기자회견 조회수 : 2,133
작성일 : 2025-11-30 16:32:18

국회 여성 비서관을 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30일

 “혼신의 힘을 다해서 진실을 밝히겠다”며 거듭 무고함을 주장했습니다.

장 의원은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추행은 없었다. 이 사건은 데이트 폭력 사건이다.

(여성 비서관의) 남자친구라는 자의 폭언과 폭력에 동석자 모두 피해자이자 일부 왜곡 보도로 사안이 변질됐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는 “무고와 데이트 폭력은 매우 중대한 범죄다. 자신의 범죄를 감추거나 정치적 이익을 위해 증거를 인멸하고 공작하는 것은 치졸한 범죄다. 이에 진실을 밝히고 강력하게 대응하고자 이 자리에 섰다”고 말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YkfEoeQtn0c

 

티조에 어깨에 손 얹은 것을 왜 모자이크 처리했냐고 묻고, 언중위에 제소한다고 해요.

뭔가 가려진 진실이 있는 느낌이라 지켜봐야겠어요.

IP : 175.116.xxx.9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가
    '25.11.30 4:34 PM (210.117.xxx.44)

    장경태 어깨에 팔올리고 있고만.
    이것도 성추행아님?

  • 2. ...
    '25.11.30 4:37 PM (61.82.xxx.94) - 삭제된댓글

    여의도 유명한 맞집 족발집에서 성추행...장경태..국회의원 얼굴 다 아는데..?
    칸막이도 없도 오픈 상태에서 여자를 ..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cctv도 있는데서...? 말도 어지간이 되야 믿지..? 머리가 빈 모지리도 아니고..?..
    언론에 힘을 믿고 지금 공작..? 누구일까요..?.. 법사위에 타격을 주기위한..?
    1년전에 사건을 갑자 왜....어느분의 큰 작업질..? 작전 실패~!!!!!!!!!!!!!!!!

  • 3. ??
    '25.11.30 4:45 PM (223.38.xxx.110) - 삭제된댓글

    데이트폭력이요?
    장경태가 여자보좌관 남친이랑 데이트했어요?

  • 4. 아무리
    '25.11.30 5:22 PM (210.98.xxx.54)

    민주당 지지해도 정신좀 차리세요

    여자가 장경태 몸에 손대는건 조작 사진으로
    떠돈다고 했어요

    그리고 녹취도 있나본데 장경때가
    손을 책상 밑으로 해서 여자 치마쪽으로 가니
    여자가 "손을 어디다 "하더라구요

    민주당이든 국힘이든 잘못한건 잘못했다고 해야죠

  • 5. ㅇㅇ
    '25.11.30 5:33 PM (180.71.xxx.78)

    윗분 욱기네
    그럼 장경태 어깨위 손올리는건 조작이고
    손이 밑으로 가고.손을 어디다? 머 이딴. 녹취?
    이건 조작 아니라고 할수있는거에요? ㅋ
    끝까지 밝혀야함.

    서영교 다음 장경태.그다음 뉴규?
    법사위원들 차례대로 공작중

  • 6. ㅁㅁ
    '25.11.30 5:51 PM (1.240.xxx.21)

    장경태의원은 대차게 나가세요.
    진짜 죄진 것들이 되려 뻔뻔하게 구는 거 참을 수 없어요.

  • 7. 지지자
    '25.11.30 5:59 PM (211.235.xxx.202)

    민주당 지지자들이 부도덕해지고 있네요
    장경태가 무고라면
    탈당하고 부적절한 신체적 없었다 이 한마디 하면 될걸
    그걸 못하고 공작중?
    언제부터 무능과 부도덕을 공작이라고 몰아세우는 겁니까?
    그러니 지금 겁도 없이 국민이 준 권력 함부러 쓰고 있지요.
    서영교 공작은 무슨
    Kbs 방송도 안 봤어요?
    기자들은 대한변협과 오찬있어서 그걸 오전부터 취재했고
    김병기는 오후에 문자 받았대요
    법사위가 대한변협과 이해관계 있다는 것도 몰라요?
    그 지지자들은 그걸 공작이래

    그리고 장경태는 김남국에 대해서 뭐라고 했습니까?
    ㅡㅡㅡㅡㅡㅡㅡ
    ▶ 장경태 : 일단 억울함의 측면을 좀 넘어선 것 같고요. 어찌 되었건 여러 가지 진실 공방이 있습니다. 조금 무분별하게 의혹과 공세가 있는 부분도 있지만 또 본인이 충분히 성실하게 국민께 소명해야 될 부분도 있다고 봅니다. 그렇기 때문에 저는 일단 당을 탈당하는 또 중대한 결심까지 하셨으니 개인 자격으로 성실하게 소명하시기를 바랍니다. 장경태 "김남국 탈당, 최고 수준 결단...처럼회 해체? 더 활성화해야" < 아침저널 < 기사본문 - 불교방송 https://share.google/oy7raE3EhE39e0FCF

    ㅡㅡㅡㅡㅡㅡㅡ
    억울해도 탈당해서 소명하라고 할때는 언제고 내로남불이네

    이게 지금 민주당이 권력에 취해 자제하지 못한 탓이고
    민주당 지지자들이 비도덕적으로 변질돼서 무조건 감싸준 탓이죠

  • 8. 서영교
    '25.11.30 6:04 PM (211.235.xxx.130)

    서영교 몰랐다고 뻔뻔하가는
    그 모임 자체가 부적절한걸 전형적인 논란회피
    https://youtu.be/HU0dhJFt4L4?si=pO0drC7CGBA308-6

  • 9. 211.235
    '25.11.30 6:31 PM (175.116.xxx.90)

    님이 올린 글 다시 읽어 보세요.
    김남국의원이 탈당하는 결심까지 했으니 개인자격으로 성실하게 소명하라는 글이잖아요.
    장경태의원이 김남국의원에게 탈당하라는 말이 어디에 있어요?

    민주당 지지자들을 비도덕적으로 변질된 집단으로 몰아가는 님의 편향성으로 이 사건을 몰아가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보세요.

  • 10. 210.98님
    '25.11.30 6:33 PM (175.116.xxx.90)

    '25.11.30 5:22 PM (210.98.xxx.54)
    민주당 지지해도 정신좀 차리세요

    여자가 장경태 몸에 손대는건 조작 사진으로
    떠돈다고 했어요

    그리고 녹취도 있나본데 장경때가
    손을 책상 밑으로 해서 여자 치마쪽으로 가니
    여자가 "손을 어디다 "하더라구요

    -----
    여자가 장경태의원 몸에 손대는건 조작사진이고
    장경태의원에게 불리한 녹취가 있다니 놀랍네요.
    님은 그 녹취를 들은 것 같은데 그 녹취 좀 올려주시죠.

  • 11. 근데
    '25.11.30 7:54 PM (175.121.xxx.114)

    여성단체들 다 모하나요
    안희정도 억울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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