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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정보 털리면 기대되지 않나요?

ㅇㅇ 조회수 : 3,033
작성일 : 2025-11-30 15:30:41

어짜피 수십번 털리고 털린 개인정보..

 

쿠팡이 쿠폰 얼마나 줄지나 기대되네요..

IP : 106.102.xxx.2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나라가
    '25.11.30 3:32 PM (121.128.xxx.105)

    어마무시하게 벌금을 떼려야지 기업들이 제대로 하죠,.국회야 일 좀 합시다.

  • 2. 쿠팡
    '25.11.30 3:40 PM (118.235.xxx.19)

    일반회원인데 지금 문자왔네요,
    이름 전번 이메일 주소 주문정보 카드정보
    또 뭐가 있나요?

  • 3. ..
    '25.11.30 3:41 PM (175.223.xxx.109)

    미쳤나봄.

  • 4. ..
    '25.11.30 3:47 PM (1.235.xxx.154)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모르시나봐요

  • 5. 미쳤나봄
    '25.11.30 3:53 PM (223.38.xxx.49)

    2222.
    정말 정신상태가 ,.아..

  • 6. ..
    '25.11.30 3:57 PM (58.236.xxx.52)

    원글님 얘기는,
    어짜피 몇십년 전부터 알게 모르게 털릴만큼 털렸다 이거죠..
    내가쓰는 통신사, 카드회사, 쇼핑몰 이거 3개만 털려도 난 숨길게 없네요?
    내 직장, 집, 전화번호, 이메일주소,
    인터넷 안쓰는 엄마네 집과 전화번호, 고모, 이모,
    딸 기숙사 주소 전화번호.
    배송보낸 주소들과 전번만 해도~~
    그러니 지금 털린거 의미있냐, 보상이나 해줘라 이거잖아요.. 자포자기 심정.
    저는 일부 이해되네요.

  • 7. 마음에담다
    '25.11.30 4:17 PM (58.29.xxx.246)

    어이가 없으니 돌려까기 하신 것 같은데요.
    얼마 전에 하나카드 배송원이라며 전화가 왔었답니다.
    하나은행 이용자 아니고 카드 신청한 적 없다고 말하니 되려 제 이름과 전화번호를 재확인 하더라구요.
    순간 내가 무슨 이벤트 등에 참여해서 나도 모르게 신청한걸까? 오래 전에 환전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 뭔가 신청을 한건가? 하면서 그 짧은 통화의 순간에 말도 안되는 억지 기억을 더듬을 정도로 까맣게 속을 뻔 했죠. 신청한적 없으니 반송해라 하고 전화를 끊었는데도 저를 못 믿고 그여 은행에 확인전화를 하고서 소름이 쫘악 돌았었네요.
    요즘 흔한 보이스피싱이라고ㅜㅜ 멀쩡한 한국아줌마 목소리와 표준말씨... 그래서... 이렇게들 당하는구나...
    천연덕스레 읊어댄 전화번호와 내 이름은
    어디서 노출되었을까요? 잊고 있었는데
    쿠팡 문자 받고 기분이 찹찹해요. 무섭고 싫다..

  • 8. ㅇㅇ
    '25.11.30 4:36 PM (106.102.xxx.209)

    돌려까기 아니고 진짜 기대되는데요
    2만원 기대할게~

  • 9. ㅇㅇ
    '25.11.30 6:17 PM (118.223.xxx.29)

    통신사 털렸을때 덜컥해서 계속 주도적으로 주시하고 대리점 찾아가고.
    카드사 털렸을때 덜컥했는데 안내문자 보내주는대로 하고 말았죠.
    쿠팡 털렸다고 왔는데 뭐 이미 털려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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