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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상에 냉이된찌 불고기랑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25-11-30 12:23:38

생선구이 무생채 애호박볶음 버섯볶음 계란후라이 도토리묵무침과 소스, 고추장 참기름 이렇게 차려주면 (밥을 대접에 담음)

 

아 밥에 무생채 애호박 버섯 냉이 불고기 계후 넣고 비빔밥 만들어먹으라는 거구나! 이렇게 생각이 잘 안되나요?

 

둘다 불고기랑 계후 도토리묵만 맛있게 다 먹고 각자 방에 들어갔어요

 

IP : 222.108.xxx.7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ㄴ
    '25.11.30 12:27 PM (1.229.xxx.243) - 삭제된댓글

    나물을 안좋아해서 좋아하는것만 먹은거 아닐까요?

    그리고 비벼서 먹으라고 말하지않음 그냥 먹을듯 싶어요

  • 2. ....
    '25.11.30 12:29 PM (222.116.xxx.229)

    ㅋㅋ불고기 묵 만 먹고싶었나보네요 몰랐을리 없어요
    저희도 나물 두세가지랑 계란후라이 대접 고추장 참기름 그렇게 차려놔요
    그럼 알아서 비벼먹어요

  • 3. 취향문제
    '25.11.30 12:30 PM (222.99.xxx.183)

    저희 남편은 비빕밥 좋아해서 분명 비비겠지만 세상 귀찮고 나물 싫어하는 아들은 불고기만 건져 먹을것 같아요.
    전 그릇 설겆이도 줄일겸 그냥 대접에 나물 계란 밥 다 담아 내놓을것 같아요

  • 4. ..
    '25.11.30 12:31 PM (223.38.xxx.126)

    된찌, 계후…

  • 5.
    '25.11.30 12:35 PM (222.108.xxx.71)

    저도 무생채 애호박 이런건 안먹는데ㅠㅠ
    시어머니가 자꾸 야채를 주세요 아무도 안먹는데

  • 6. ...
    '25.11.30 12:48 PM (218.147.xxx.4)

    그렇게 준다고 꼭 그렇게 먹어야 하나요?
    비빔밥 아침부터 먹기 싫을수도 있죠
    알아도 몰라도
    내가 먹고 싶은거 먹은거겠죠

  • 7. 비빔밥
    '25.11.30 12:51 PM (121.133.xxx.125)

    싫어할수 있고
    비빕밥이면 보통 대접에 다 넣고
    그런거 아닌가요?

    아침상 메뉴도 많은데..
    귀찮을거 같아요.

  • 8. 선택
    '25.11.30 1:03 PM (180.68.xxx.52) - 삭제된댓글

    비벼먹을 사람 비벼먹는 거지 모두가 비벼먹을 필요있나요.
    게다가 아침인데요.
    원글님 가족들에게는 먹어야만 하는 거라면 아예 그릇에 비빔밥으로 세팅을 해주시는게 맞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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