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른인 나도 상대적박탈감이 느끼는데..

.... 조회수 : 3,511
작성일 : 2025-11-30 10:30:20

인스타에 뭐 이거저거 자랑 많이 올라오잖아요

저는 자기가 벌어서 산거

자기가 노력해서 간 대학

이런거는 별로 안 부러운데...

 

부모가 해준거 자랑 

부모가 자식해주는거 자랑은

아....하거든요..

 

오늘은 고3 수능본 애 외제차 서프라이즈 보고.

아....했네요.

 

부자가 보험료가 뭐가 두려울까....

 

와..애들도 보면 부럽겠죠?

IP : 110.9.xxx.18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5.11.30 10:31 AM (118.235.xxx.145)

    딱 봐도 화목해보이는 집이 제일 부럽더라고요
    로또에 당첨된다한들 그건 살수도 없고.. 과거의 트라우마 이런 것도요.

  • 2. . . .
    '25.11.30 10:32 AM (175.119.xxx.68)

    인스타 안 봐요.

  • 3. ...
    '25.11.30 10:38 AM (1.241.xxx.7)

    인스타 안함... 안하니 스트레스 확 줄고 좋아요

  • 4. 111
    '25.11.30 10:39 AM (118.235.xxx.120)

    저도 그래서 인스타 안하고
    카톡플필도 거의 안봅니다
    지인중에 자기가 선물받은것중 고가의 선물만
    플필에 올리는 사람있는데 몇번 보다보니 부럽고 좀 질투나서
    이젠 아예 안봅니다

  • 5. ...
    '25.11.30 10:44 AM (39.125.xxx.94)

    고3에 외제차 받는 애들이 우리나라에 100명이나 될까요?
    이재용네 애들도 생각보다 평범하게 살던데요

    인스타가 애초에 자랑질 하려고 올리는 거고
    그러다 구독자 많아지면 팔이피플 되는 순이던데
    Sns 는 자존감 도둑이고 인생 낭비죠

  • 6. ..
    '25.11.30 10:58 AM (211.208.xxx.199)

    거꾸로 부러워 하시네요. ㅎㅎ

  • 7. 그걸 또
    '25.11.30 11:00 AM (83.249.xxx.83)

    그대로 믿습니까.
    어떤거 봤는지 짐작은 가는데요.
    그 숏츠를 풀어놓은 댓글들 보니깐 그 숏츠 자체가 피싱이더만요.
    원글처럼 낚이는 사람이 바보.
    외제차 자체도 몇 년전 단종된 모델이고, 돈 있는 사람 누가 그런 모델 사냐고하고.
    찐 부자들 그렇게 그지처럼 덕지덕지 발라놓지 않아요.

  • 8. ...
    '25.11.30 11:44 AM (117.111.xxx.218) - 삭제된댓글

    상대적 박탈감 느낄만한 환경에서 자랐는데
    나름 정신승리하면서 잘 살아요
    20대 아들 친구가 20억짜리 아파트 샀다고 했을 땐
    울 아들은 어쩌나 싶긴 했네요

  • 9. ㅓㅓ
    '25.11.30 12:16 PM (1.225.xxx.212)

    남의 카톡사진 인스타 안보고 살아요.
    비교는 불행의 지름길.

  • 10.
    '25.11.30 1:18 PM (180.70.xxx.42)

    저는 나이 40쯤되니 남사벽 남의 삶을 봐도 아 이렇게 사는 사람도 있구나에서 감정이 끝나지 내 삶은 왜이래 난 왜 돈없어 아 부럽다 그런 느낌이 정말 하나도 안들어요.
    더 젊을적엔 정말 비교 많이하고 그래서 더 명품에 집착했었거든요.
    왜 그런가 가만생각해보니 그땐 제가 제 삶을 온전히 받아들이고, 있는 그대로의 내 처지를 인정하며 열심히 살던 때가 아니었더라고요.
    내 삶에 자신감을 가지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남의 삶 역시 그냥 그 사람의 삶으로 받아들이게 돼요. 비교할 게 전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6582 제 앞으로 오피스텔 증여후 좀 알고싶어요 4 ㅇㅇ 2025/12/08 1,039
1776581 제 콜레스테롤 수치 어떤가요? 10 2025/12/08 1,892
1776580 치아미백 치과 서울 추천 부탁드려요 ..... 2025/12/08 232
1776579 딸기 추천해주신 분들 2 감사합니다... 2025/12/08 1,669
1776578 박나래는 재기 어려울거 같아요 47 불가능 2025/12/08 22,507
1776577 서울 피자집 추천 oo 2025/12/08 410
1776576 ‘고향사랑기부제’ 기금으로 7억짜리 시계탑 만든다는 대전시 7 ㅇㅇ 2025/12/08 1,381
1776575 조진웅, 소년범 이력 문제?…중견 배우 "나도 맞았다&.. 68 음.. 2025/12/08 13,358
1776574 편두통일까요 ? 9 이게 2025/12/08 578
1776573 인스타에 꿀피부? 궁금 2025/12/08 636
1776572 이장우 운 좋았어요. 14 결혼식 2025/12/08 22,292
1776571 삶을 정상적으로 산 사람들이 남을 까던가 친일주제에 5 2025/12/08 1,176
1776570 건강보험 되는 시술인데 보험 불가라며 안내하는 병원 3 .. 2025/12/08 895
1776569 ‘법원행정처 폐지’가 삼권분립 침해라는 허튼소리 6 ㅇㅇ 2025/12/08 548
1776568 쿠플 '태스크' 추천합니다 2 무명인 2025/12/08 876
1776567 둘마트갔더니 전남친토스트 4 ㅎㅎ 2025/12/08 2,935
1776566 이런 집사는 처음 보네요 1 ..... 2025/12/08 1,060
1776565 레거시미디어 대신 재래식언론 4 .. 2025/12/08 620
1776564 무서운 거 좋아하시는 분들... 1 .... 2025/12/08 1,161
1776563 디스패치가 8년동안 조배우를 추적했다네요 83 솔방울 2025/12/08 27,949
1776562 주식 성공하신 분들 주식 공부가 재밌나요? 15 o o 2025/12/08 2,788
1776561 엄마도 뛰어든 박나래 사태 …2000만원 송금의 전말 5 ... 2025/12/08 4,778
1776560 김현지 16 2025/12/08 2,089
1776559 안성시 오피스텔 헤이갈릭 2025/12/08 445
1776558 박은정 "내란전담재판부, 위헌 소지 없애야...재판정지.. 3 ㅇㅇ 2025/12/08 1,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