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인트 기술 배워보는거 어떨까요?벽지도 생각해보고 있어요 혹시 하시는분 계실까요?
손재주는 좋은편이예요 꼼꼼하구요 뭔가 기술을 배워서 돈을 벌어야하는데( 아픈남편혼자 돈벌고 있거든요 )적성에 맞을것 같아서요
페인트 기술 배워보는거 어떨까요?벽지도 생각해보고 있어요 혹시 하시는분 계실까요?
손재주는 좋은편이예요 꼼꼼하구요 뭔가 기술을 배워서 돈을 벌어야하는데( 아픈남편혼자 돈벌고 있거든요 )적성에 맞을것 같아서요
페인트 보다는 벽지가 낫죠.
높은 곳, 외벽, 비오는 날... 더운 날 , 추운 날
이런 변수들을 생각한다면요.
문이나 문틀 이런데 필름지 붙이는게 돈 많이 번다고하던대요.
일도 깔끔하구요. 알아보세요.
오 필름지 알아볼께요
필름은 젊은 남자, 벽지는 나이든 남자들이 많이해요. 그룹으로 일을 하기에 여자가 들어가기 힘들죠.
좋아하는데 가셔서 알바를 먼저 해보시고 맞다 싶으면 그때 배우고 자격증 준비하셔요.
제가 40대부터 이것 저것 배우고 자격증만 많고 막상 일하려고 보면 경력이 없어서 나이가 많아서 … 안써주더라고요.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있는데 장농에 있어요ㅜㅜ
미용 어때요?
공인중개사 하시는게 나아보여요.
공인중개사 하세요 몸쓰는일 보다
머리쓰는게 안낫나요
50대 전업이 주로 요양보호사 간호조무사 많이 따요.
폐인트.필름.벽지.타일.배관.
어디서 배우려고요?
학원도 없어요. 그들만의 알음알음세상.
저종류들은 하고싶다고 하게되어지는게 아님
제일 나아보이는데요
80될때까지 할수 있어요(주변에 많이 봄)
국비과정 있어요.
주방 그릇 포장하고 풀고 냉장고 청소하는 일도 일당이 쎄다고는 들었어요. 도배할 때 옆에서 풀같은 거 채워주고 보조하는 일이나 타일깔 때 타일지 끼워넣는 일도요. 이건 자격증은 아니지만 알음알음 소개받아서 하면 할만 하다던데.
실내인테리어 학원가서 배워보세요.
정리정돈 자격증 따셔서 이사짐이랑 다니세요
학원 있는것 같던데요
정년없고 일당 세요
타일도 괜찮을듯
남자가 힘이 세서 유리하긴한데 남자가하는데 여자가 못할건 뭐있을까요?
아는 후배도 건축학 전공해서 인테리어 하는데 현장일 못하는게 없어요
건강만 허락한다면 도전해보세요
용접일도 배워서 하는 40대후반 아짐도 있던데요
남편이 사업 망하고 도배배워서 일한지 1년이에요
학원에서도 요즘은 연계 잘 안해준다고 하는데
처음 알아볼때랑 이야기가 틀리다며 강사분 졸라서
취업했구요
남편에게 이 글 보여줬더니 버티시면 된다고
버티는게 힘들어 (사람, 일이 힘들어) 나가는 사람많은데
버티면 급여 금방오르고 일도 수월해진다구요
힘내세요
남편이 사업 망하고 ,국비지원으로 도배배워서 일한지 1년이에요
학원에서도 요즘은 연계 잘 안해준다고 하는데
처음 알아볼때랑 이야기가 틀리다며 강사분 졸라서
취업했구요
남편에게 이 글 보여줬더니 버티시면 된다고
버티는게 힘들어 (사람, 일이 힘들어) 나가는 사람많은데
버티면 급여 금방오르고 일도 수월해진다구요
힘내세요
국비로 배울 수 있는 학원 알아 보세요.
나혼산에 박나래도 학원에서 도배 배우던데요.
학원에서 배우고 강사를 통하든
누구라도 업계 관계자랑 연이 닿으면
소개소개로 일 할 수 있을거에요.
공인중개사 하는 게 제일 낫고
기술 배우시려면 손재주 있고 사람 잘 다루면 네일이나 헤어 배우세요.
나이 80 되어도 동네에서 저렴하게 파마해주니 할머님 손님들 바글바글 하더라구요.
다른 기술은 필름이 좋아요. 소규모 작업으로 특화하면 될 거 같네요.
도배는 도배사 너무 많아서 별로.
도배는 30년 이상하신 분들 말로
10년은 재밌었다고 하더라구요
그후엔 그냥 밥벌이로 한다고
취향 맞으면 재밌기도 한가봐요
남편이 손재주가 좋아서 그런지 재밌어 하네요
타일이요. 이건 개인으로 움직이기 가능해요.
타일은 구청 차원에서 실비로 강좌 열어주기도 해요. 손품 발품 팔면 배우기 쉬워요. 요즘 타일이 젊은 애들한테 인기 많더라구요.
기술직이 참 좋은데요.. 현실적으로 50대 전업를 쓸 이유가 없어요. 그것도 신입 초짜를요. 친정 엄마가 54년생 아직도 페인트 현업에 계세요. 일당 32만원 참 쎄죠? 오야지도 아니고 날일하시는데 아직도 일 쉬지 않고 다니세요. 88년 서울 올림픽때 처음 나가셨고 지금까지 쉬어본 적이 없으세요. 그런데 엄마가 하시는 말씀이 요새는 정말 힘들다고. 40대 안된 중국애들이 현장에서 날라다닌다고. 중국인 부부가 아니더라도 이쪽은 거의 부부끼리해요. 아니면 부모자식형제끼리. 다 그들끼리 알음알음. 신입이 어디서 소개받고 따라다닐 수 있을지요.
옷 수선이 좋을거 같아요
대부분 수익이고 내 시간 갖고 일 있을때만 잠시.일하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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