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지도 않고 심심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한 번 입양하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쉽지 않고
그래서 ㄷㄷ 유트브로만 보고 대리대리만족하게 되네요. ㄷㄷ
외롭지도 않고 심심하지도 않아요.
그런데 한 번 입양하면 끝까지 책임져야 하는 것이기 때문에
쉽지 않고
그래서 ㄷㄷ 유트브로만 보고 대리대리만족하게 되네요. ㄷㄷ
잘해줄 자신이 없어서요...
귀여운 강아지 한마리 키우고싶은 마음은 굴뚝같은데
집안의 특유의 냄새(약간 비릿한ㅜㅜ키우는 집 가보면 아무리 깨끗하게 해놨어도 어쩔수없이 냄새는 나더라고요ㅜㅜ)를 제가 감당해낼 자신이 없어서 그냥 영상으로,눈으로만 봅니다..아직 키울수있는 준비가 안되었다는 얘기겠죠.
아이가 어릴때 수족관에서 물고기 키우기,햄스터 입양해서 진짜 지극정성으로 키우고 마지막까지 함께했었는데요...저의 한계는 아직 여기까지인거같아요.
강아지 고양이는 자신이 없네요ㅜ
그래서 용기내지 못하는 제가 안타깝기도 하고요.
15년 같이산 고양이 한번 보내봤더니 못키웁니다.
저 하고 같네요. 길에서 마주치면 눈빛으로 그리고 마음으로만 이뻐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