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5.11.29 9:09 PM
(1.239.xxx.246)
원글님
오바고
삶의 불행을 스스로 열심히 만드시는거 같아요
2. .....
'25.11.29 9:09 PM
(118.235.xxx.72)
남편이 경제 활동을 안하나요?
3. ..
'25.11.29 9:10 PM
(218.233.xxx.67)
아버님이 하시던 사업을 물려받아 남편이 도맡아해요
4. .....
'25.11.29 9:10 PM
(118.235.xxx.72)
그럼 남편이 돈벌어 시누이 타이어 갈아주던말던
무슨 상관인가요?
5. 그집
'25.11.29 9:11 PM
(58.29.xxx.96)
딸은 아니잖아요
남편이랑 사이좋으면 거기서 생각을 멈추세요.
6. 딸은
'25.11.29 9:12 PM
(219.255.xxx.120)
내주고 며느리는 니돈으로 해
그러는 상황
7. 저같으면
'25.11.29 9:12 PM
(196.196.xxx.10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최소 월 500이상 벌고 미혼 시누가 가난하면
알면서도 모른 척 해줄 거 같아요.
그런 거 아니고 남편이 진짜 월 300만원 버는데
자기 동생 80만원 대신 내주는 거면 한마디 해야죠.
8. 모든걸
'25.11.29 9:12 PM
(211.208.xxx.226)
원글님이 다 알아야 하는것도 아니고 시댁돈도 본인이 컨트롤하고 싶으신가봐요
이상한 며느리가 들어왔다는 생각이 드네요
9. 그정도면
'25.11.29 9:12 PM
(211.58.xxx.161)
아버님사업 남편이 물려받은거면 시누대비 혜택받은거잖아요
그정돈 넘어가요 물고넘어지면 시누이가 아빠사업 오빠만 하는거에대해 슬슬 열받을수있어요
10. 흠
'25.11.29 9:13 PM
(121.134.xxx.19)
법적으로 며느리는 남편과 가족이지
시부모나 시누이와는 가족이 아닙니다
11. ...
'25.11.29 9:13 PM
(122.38.xxx.150)
아버님이 하던 사업... 여동생 지분도 있겠네요.
사업하시면 큰돈도 만지실텐데 바퀴 정도에 신경쓰시면 너무 힘들지 않겠어요?
12. 저같으면
'25.11.29 9:13 PM
(196.196.xxx.100)
-
삭제된댓글
남편이 최소 월 500이상 벌고 미혼 시누가 가난하면
알면서도 모른 척 해줄 거 같아요.
(이런 일이 1년에 한 번 정도 드물게 있다는 가정 하에)
그런 거 아니고 남편이 진짜 월 300만원 버는데
자기 동생 80만원 대신 내주는 거면 한마디 해야죠.
13. 그냥
'25.11.29 9:13 PM
(70.106.xxx.95)
그정도는 넘어가세요
님같으면 님 동생이 이 상황이면 니돈으로 해라 그러고 싶어요?
14. ..
'25.11.29 9:14 PM
(218.233.xxx.67)
남편이 저에게
타는 사람이 내야지 라고 했잖아요.
시누 자동차보험 요금이랑 자동차세도 매년 내주거든요.
저는 제가 내구요.
15. 님은
'25.11.29 9:15 PM
(58.29.xxx.96)
그 사업체에 기여도가 있어요?
16. ...
'25.11.29 9:16 PM
(112.152.xxx.61)
으이구
그냥 남편 사촌이 공업사한다고 하면 거기 맡기셔야죠
나 니네 식구들하고 엮이기 싫어 라는 티를 엄청 내시네요.
그리고 시누것좀 내주면 또 어떤가요
17. ㅌㅂㅇ
'25.11.29 9:16 PM
(182.215.xxx.32)
저라도 타이어 갈려고 굳이 두 시간 달려가지 않겠네요
18. 비용이
'25.11.29 9:17 PM
(218.233.xxx.67)
두배 차이나요.
19. 그걸
'25.11.29 9:17 PM
(221.149.xxx.157)
시아버지가 하던 사업장이고
그 사업장에서 비용처리 한다는 거죠?
님도 님 아빠에게 내달라고 하세요.
20. ㅌㅂㅇ
'25.11.29 9:19 P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여동생 건 처리해 주고 안 했건 네가 내라 한다면 그건 가족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겠죠
댓글들이 이상하네요
21. 점점
'25.11.29 9:19 PM
(175.121.xxx.114)
그냥 내꺼도 해줘 하시죠 너무 셍각이
많으신듯
22. ditto
'25.11.29 9:19 PM
(114.202.xxx.60)
시누이 꺼까지 내주는가보다 생각해야 넘어가질 것 같아요
비슷한 경우가 생기면 저는 아예 그렇다고 생각하거든요
그냥 혼자 그렇게 생각하고 말아요 그래야 나중에 혹시라도 진실을 알게 됐을 때 덜 놀라겠다 싶어서. 만약에 진실이 내가 생각하는 그것이 아니라면 그래도 다행이구요 내 생각이 옳았을 땐 뒤통수 맞지 않아 다행이고, 내 생각이 틀렸을 땐 경제적으로 손해가 안나서 다행이고. 그 과정에서 남편에게 따지고 그러지도 않구요. 그냥 모른 척 해야 살아져요.
23. ㅌㅂㅇ
'25.11.29 9:19 PM
(182.215.xxx.32)
여동생 건 처리해 주고 아낸 건 네가 내라 한다면 그건 가족이라는 느낌이 들지 않겠죠
댓글들이 이상하네요
24. ----
'25.11.29 9:20 PM
(211.215.xxx.235)
원글님과 남편이 다른일을 하고 수입과 지출을 각자 하나요??
25. ..
'25.11.29 9:21 PM
(218.233.xxx.67)
이런경우가 그동안 종종 있었기에... 적어보았어요.
시누가 시댁 혜택받는거 저도 당연하다 생각해요.
근데 남편태도가 기분이 나빠요.
너는 니 알아서 해라라는 식이요.
26. ----
'25.11.29 9:23 PM
(211.215.xxx.235)
남편에게 직접 말하세요. 나는 가족이 아니냐? 부부관계가 좀 그렇긴 하네요.
27. 자기 자매것은
'25.11.29 9:24 PM
(59.7.xxx.113)
-
삭제된댓글
자기 돈으로 내는데 아내 것은 니돈으로 내라는게 말이 되나요?
28. 댓글 왜이럼
'25.11.29 9:26 PM
(80.67.xxx.162)
님이랑 남편이랑 통장 따로 관리하시나요?
생활비도 각자 필요한 부분 분담하시고요?
이 상태에서 남편은 동생 꺼 돈 내주고
님한테는 직접 내라고 한다면 좀 그렇죠.
부인이 아니라 자기 동생만 가족이라고 생각하는 거잖아요.
저 같아도 서운할 거 같은데 댓글이 왜 이래요.
29. 나만 이상한가
'25.11.29 9:27 PM
(59.7.xxx.113)
온가족이 타이어를 일시에 교체하는 것도 이상한데다
시누이 것은 내주면서 원글님 것은 안내주는 이 상황이 정상인가요? 거기다 유지비는 시누이것은 내주고 원글님 것은 안내주고..그뿐 아니라 사촌한테 맡기는데 비용은 두배를 받고.
엎을 일인데요
30. ...
'25.11.29 9:27 PM
(146.88.xxx.6)
근데 원글님 차는 왜 남편분이 결제 안해주세요?
원글님도 따로 경제활동하시는거에요?
생활비도 반반씩 내고 통장관리도 따로하구요?
따지고들자면 끝도없지만 그래도 좀 서운할거같은데요.
남편이 니껀 니가 내라이러면 와이프 입장에선 서운하죠.
31. 아니
'25.11.29 9:42 PM
(223.38.xxx.179)
원글이가 먼저 비싸다고 다른데서 한다고 했기땜에 그것에 남편도 기분이 별로인것 같네요
비싸도 사촌한테 하는게
32. ...
'25.11.29 9:45 PM
(211.169.xxx.199)
타이어 교체 비용 차이는 타이어 제조사마다 금액이 다르고
쿠팡에 반값 타이어는 중국산 타이어거나 이월제품 일 수 있어요.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