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쎈 약쓴다(기존에 햇던 거와 다른 어떤 방법을 쓴다는뜻)
구인글도 올리고
지사에 접수해놓고 기다리겠다(같은편=본사 말고 개인적으로 아는 업체 이용하겠다는뜻? 아님 지검에 요구사항을 말했는데 확인해주기를 기다린다는 뜻? 이글은 올려놓고 금방 지워버리더라구요 밤12시 정도에요)
한쪽은 지금 자기가 좌지우지할수 있는데(효주아네스=김ㅁ선글보면 자기 손바닥안에 있다고 표현...)
다른한쪽은 개인적 성향의 집단이라 그게 지금 골치꺼리라는 뉘앙스의 글..
후자가 아무래도 판사님들 말하는것 같아 판사님을 노리는것 같아요.
그런데 자기 손바닥안에 있다는 표현에 대해서요
같은편이 김ㅁ선을 포기한것도 같거든요
현재 같은편도 김ㅁ선을 되게 싫어하긴해요
그리고 김ㅁ선이 상황을 설계하여 간접적인 압박을 하는 것이 잘 안통하는것 같아(약쓴다고 잘 표현합니다) 같은편에게 자기 사건을 콕 집어 부탁해달라 했는데 같은편이 그건 잘안해줄려고 했었어요...
이혼한티(같은편과 갈라선거 티) 내지말자는 글도 봤구요
그래서 김ㅁ선이 같은편이 하는 것처럼 같은편이 뒤에 있는것처럼 누굴 속이고 있다는 생각이 갑자기 들었어요
김ㅁ선관련하여 부탁받으시는 분들은 다른 분들께 확인 좀 해보셔요 김ㅁ선과 같은 편이라고 생각되는 분들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