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배추가 뚝뚝 부러질 정도고
속을 바르기도 넘 힘드네요 ㅜㅜ
오늘 받자마자 물 빼고 속 발랐더니
점점 배추가 살아나더라는 ....
초록잎이 있음 뭐하나
반으로 접어 초록겉잎으로 두르려했더니
걍 일자인채로 대강 통에 담았네요
펄펄 살은 배추로 김치해서 맛있었던 적 한번도 없어서
올해 김장도 망했단 생각에 몸이 더 아프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데
내년엔 패스해야겠어요 ㅜㅡ
어휴
배추가 뚝뚝 부러질 정도고
속을 바르기도 넘 힘드네요 ㅜㅜ
오늘 받자마자 물 빼고 속 발랐더니
점점 배추가 살아나더라는 ....
초록잎이 있음 뭐하나
반으로 접어 초록겉잎으로 두르려했더니
걍 일자인채로 대강 통에 담았네요
펄펄 살은 배추로 김치해서 맛있었던 적 한번도 없어서
올해 김장도 망했단 생각에 몸이 더 아프네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인데
내년엔 패스해야겠어요 ㅜㅡ
덜 절여진 부분에 소금 약간 뿌렸어요.
가끔 그런 게 있어도 양념 발라 깊숙히 눌러 담으니 맛은 괜찮았어요. 오래 두고 먹을 통에 보관해보세요.
나서 익으면 괜찮을껍니다
아 좀 안심이네요
근데 초록잎이 덮개로 쓰고도 작은 김치통 가득 채울 정도로 남았는데
이거 활용 방법있나요?
소금에 절여진것도 우거지로 쓸 수 있나요??
아님 음쓰에 버리려구요
일부러 염장해서 겨우내 우거지로 먹기도 해요. 소금 많이 넣고 접시 등으로 눌러 놓고 먹기 전날 물에 담궈서 드세요. 전 텃밭 배추가 결구가 잘 안돼서 3통이나 염장했어요.
소분해서 냉동해뒀다 씨레기국 끓이세요
단 해동할때 얼린채로 끓는물에 넣어야지
녹으라고 내놓으면 질겨져서 못먹습니다
앗 삶아야 하는군요 ?
걍 지퍼백에 넣어 냉동인줄요
오면서 짠기가 내려가서 그래요
받으면 박스채 엎어서 세시간정도 두어야
골고루 절여지거든요
요즘 절임 배추는 늘 그렇게 생채 오더라구요.
서울식인가 싶더라는 저는 지방인지라
양념도 더 들어가고 힘들더군요.
근데 거꾸로 상자째 돌리라는분들
케이블타이 묶여진채 돌리면 이게 물이 다 나와 있어요.박스흥건
몇번째 실패함 어찌함 되나요?
박스째 뒤집어 놨다가 바닥이 한강물 됐어요.
현관이었기 망정이지.
업체에 얘기했더니
케이블타이 자르고 배추를 다 들어내서 위아래를 바꿔줬어야
했다는 망발을 하길래.
그렇게 손 갈 거였으면 왜 절임배추를 주문하냐고 그랬네요.
박스째 뒤집어 놨다가 현관 바닥이 한강물 됐어요.
현관이었기 망정이지.
종이박스는 다 젖어서 난리부르스고,
그거 치우는데 짜증이 화악!
업체에 얘기했더니
케이블타이 자르고
배추 포기를 하나하나 다 들어내서 위아래를 바꿔줬어야
했다는 망발을 하길래.
그렇게 손 갈 거였으면 왜 절임배추를 주문하냐고 그랬네요.
배추는 완전 생배추로 밭으로 갈 기세고.
절임배추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
구입처인 남도장터에 생산판매자 관리 좀 잘 하라고
항의 전화도 했었네요.
박스째 뒤집어 놨다가 현관 바닥이 한강물 됐어요.
현관이었기 망정이지.
종이박스는 다 젖어서 난리부르스고,
그거 치우는데 짜증이 화악!
업체에 얘기했더니
케이블타이 자르고
배추 포기를 하나하나 다 들어내서 위아래를 바꿔줬어야
했다는 망발을 하길래.
그렇게 손 갈 거였으면 왜 절임배추를 주문하냐고 그랬네요.
배추는 완전 생배추로 밭으로 갈 기세고.
절임배추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
상자에도 박스째 뒤집어 놓으라는 안내글을 떡하니 표기해 놓고는
저따위 망발을.
구입처인 남도장터에 생산판매자 관리 좀 잘 하라고
항의 전화도 했었네요.
어휴 저도요
박스째 뒤집어서 ? 낭패 본 적 있어요
아니 절임배추인지 날배추 소금물에 담아서 배송해버리는건지 의구심이 들어요
특히 인터넷주문
한 해 대목보고 접겠다는 심산인지
매대판매하는거 샘플보니 잘 절여졌던데
겨울에 한번 더 담아야겠어요
야가 김치 넘 좋아해서
파는 김치 뭘 먹어봐도 처음만 좀 맛나고
이상하게 그 맛이 변함 ….
익으면 시원하니 뭐니 하는데
그런 배추 오면 짜증나죠
양념 바르기도 힘들고 간 맞추기도 힘들고
대량으러 속성 절임을 하니 그 모양
서울식이 아니라 장사 잘되니 덜절인채 보내니 저런거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779226 | 러브미 전개가 빠르네요 3 | 러브 | 2025/12/27 | 3,265 |
| 1779225 | 강민경 살이 이상하게 빠졌어요 8 | 이상 | 2025/12/27 | 12,141 |
| 1779224 | [펌] 권도형, 극성엄마에 의해 잘못길러진 탓으로 포지셔닝해서 .. 9 | 123 | 2025/12/27 | 4,988 |
| 1779223 | 명언 - 병에 걸리는 경우 1 | ♧♧♧ | 2025/12/27 | 3,053 |
| 1779222 | 부부관계 때문에 돌아버리겠어요.. 65 | ㅠㅠ | 2025/12/27 | 23,612 |
| 1779221 | 82님들..저 미칠것같아요. 코렐 깨뜨렸는데요 제발 75 | ㅇㅁ | 2025/12/27 | 18,605 |
| 1779220 | 로판에 빠졌더니 16 | Ksskks.. | 2025/12/27 | 3,711 |
| 1779219 | 여자 직업으로 간호사와 은행원 중 어떤게 나을까요 38 | ㅇㅇ | 2025/12/27 | 5,795 |
| 1779218 | 치과에서 당한 모욕 25 | 설원풍경 | 2025/12/27 | 15,054 |
| 1779217 | 정성호가 법무부장관으로 있는 한 검찰개혁은 못합니다 10 | ㅇㅇ | 2025/12/27 | 1,751 |
| 1779216 | 저 너무 행복해요. 7 | hj | 2025/12/27 | 5,141 |
| 1779215 | 벽달력을 못구했어요 10 | ㄴ | 2025/12/27 | 3,039 |
| 1779214 | 위스콘신대가 어떤 수준인가요? 8 | ㅁㅁㅁㅁ | 2025/12/27 | 2,534 |
| 1779213 | 멱살잡고 끌고가기 5 | ㅇㅇㅇ | 2025/12/27 | 1,958 |
| 1779212 | 예전부터 기자들 사이에서 돌던 쿠팡 김범석 2 | 아 | 2025/12/27 | 3,670 |
| 1779211 | 다이어리 쓰시나요?? 2 | ..... | 2025/12/26 | 1,415 |
| 1779210 | 나일강의 소녀 16 | joom | 2025/12/26 | 3,748 |
| 1779209 | 잘 체하고 위경련 자주 있는 사람들 , 얼굴색이 노란편인가요?.. 4 | ㄱㄱㄱ | 2025/12/26 | 1,989 |
| 1779208 | 이혼 조건 좀 봐주시겠어요? 51 | ㅇㅇ | 2025/12/26 | 6,127 |
| 1779207 | 일본 최신 드라마 대본은 어디서 볼 수 있나요 1 | 궁금 | 2025/12/26 | 643 |
| 1779206 | 자꾸 살이쪄요 10 | olive。.. | 2025/12/26 | 4,125 |
| 1779205 | 쿠팡이 미국 농산물을 한국에 유통시킬 계획 5 | ㅇㅇ | 2025/12/26 | 2,024 |
| 1779204 | 넷플릭스 해킹 2 | 무써버 | 2025/12/26 | 2,266 |
| 1779203 | 응답하라 1988 다시 모이는 거 20 | 응팔 | 2025/12/26 | 6,405 |
| 1779202 | 대통령내외 위해 성가 부르는 수녀님들 6 | 감동 ㅠㅠ | 2025/12/26 | 2,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