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 살면서 이런 냄새는 처음...

옆집 냄새 조회수 : 5,136
작성일 : 2025-11-29 19:45:17

복도식 아파트 두 집이 나란히 있어요.

복도 방화문은 항상 닫혀있고 창문은 열 수 없는 구조인데 작년 부터 역한 냄새가 납니다.

그 냄새가 날 때가 있고 없고 그래요.

옆 집엔 노부부가 사세요.

어제 옆 집에 가전을 새로 들이는지 문을 활짝 열어 놨는데 복도에 냄새가 꽉 찼겠죠.

현관문 틈으로 냄새가 들어와 우리집 거실까지 ㅠ

안되겠다싶어서 복도로 나가서 방화문을 열어놨어요.

가끔 옆집 어르신을 보면 옷은 깔끔하던데 ...환기를 안 하는지 샤워가 문제인지 ㅠ

IP : 211.243.xxx.14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9 7:48 PM (112.152.xxx.61)

    안에 무언가 썩고 있을수도 있어요.

  • 2. 아마
    '25.11.29 7:49 PM (58.29.xxx.96)

    환기를 안할꺼에요
    밥이고 화장실이고 섞여서
    추우니 문닫고

  • 3. ㅇㅇ
    '25.11.29 7:50 PM (39.7.xxx.111)

    악취로 신고해보세요.

  • 4. ㄱㄴㄷ
    '25.11.29 7:51 PM (221.138.xxx.135)

    후드 절대 안켜는집도 있고, 밥해먹고 환기안하는 집도
    많더라고요

  • 5. 심하면
    '25.11.29 8:02 PM (59.30.xxx.66)

    경찰이나 관리사무소에 신고해보세요

  • 6. 저희도 그래요
    '25.11.29 8:23 PM (219.255.xxx.39)

    복도중간에
    배수관,렌지후드관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가끔 앞집이 밥할때 문열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복도창문은 못열게...
    여름엔 모기들어온다,겨울엔 춥다고 생난리...
    창문은 우리쪽이 더 가까운데...열어나도 그쪽으로 갈 모기도 열을정도구먼
    ..

    앞집복도 복이려니...

    창문 수시로 여세요. 환기가 젤 중요해요.
    냄새못맡는것도 치매와 관련있다들었어요.

  • 7. ..
    '25.11.29 8:25 PM (114.199.xxx.60)

    예전 살던집 앞집이 그랬는데
    그냥 오래묵은짐이고 그래서그랬던건지
    리모델링하니 안나더라공ㆍ느

  • 8. 낙동강
    '25.11.29 8:36 PM (210.179.xxx.207)

    편찮은 분이 있을 수 있어요.
    할머니 편찮으실때… 악취가 너무 심해 방에 환풍기를 달 지경이었어요. 연세 많은 분들은 그럴 수 있어요.

  • 9. .....
    '25.11.29 8:43 PM (59.15.xxx.225)

    배수관, 렌지후드관 냄새 맞을 거예요. 오래 묵은 짐 냄새 일수도 있구요. 저희도 복도식인데 노부부가 인테리어 싹하고 들어오셤ㅅ는데 현관문 자주 열어놓아요. 냄새 전혀 안나요.

  • 10. ...
    '25.11.30 1:14 AM (218.48.xxx.188)

    몇년 전에 지인 아파트에 그런적 있는데.. 며칠 후에 과학수사대가 왔대요
    농담 아니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737 넷플 헌터스 재밌네용 추천해요. 6 쭈니 2025/12/15 2,496
1775736 인관관계를 챗지피티에게 물어보니 5 ㅓㅗㅎㅎㄹ 2025/12/15 2,930
1775735 서울 생명과학과 vs 숙대 약학과 어디 추천 하세요? 37 Vs 2025/12/15 4,875
1775734 조국혁신당, 이해민, 특검이 멈춘 곳에서 우리는 다시 시작할 것.. 2 ../.. 2025/12/15 475
1775733 남편이 점점 5 속상ㅠ 2025/12/15 3,414
1775732 백화점상품권 돈으로 바꾸고 싶어요 9 상품권 2025/12/15 2,881
1775731 나날이 늘어나는 뱃살 5 2025/12/15 2,694
1775730 윤석열아버지가 지인에게 부탁한말 7 ㄱㄴ 2025/12/15 4,829
1775729 아무일도 없는 일상이 행복이에요 여러분들 21 ㅂㅂ 2025/12/15 5,513
1775728 링거이모 거짓말 8 ..... 2025/12/15 5,243
1775727 옷 한벌 해입었어요 3 ..... 2025/12/15 2,891
1775726 80대후반 어르신들 어떻게 지내세요? 9 2025/12/15 2,922
1775725 직장인 저를 위한 연말 선물 주고 싶네요. 1 2025/12/15 1,020
1775724 급질문이요~ 카레에 청경채 넣어도 되나요? 8 카레 2025/12/15 912
1775723 백화점 쇼핑, 명품 이런거 진심으로 관심없는 사람이 저예요 49 ㅇㅇ 2025/12/15 4,600
1775722 국유재산, 감정가보다 싸게 못 판다…공기업 지분 매각 국회 동의.. 5 그런데 2025/12/15 940
1775721 원두 콩 들어있는 초콜렛 카페인 많겠죠? 4 ... 2025/12/15 581
1775720 냉장고 털이겸 카레 하는 중요 2 나무 2025/12/15 866
1775719 식당에서 알바하는데요 4 ^6 2025/12/15 3,615
1775718 뉴스 틀어놓는데 박나래 계속 나오네요 10 .. 2025/12/15 4,675
1775717 패딩 두개 세탁기 돌리고 건조기 돌렸는데요 7 ... 2025/12/15 2,803
1775716 이번 입시 카톡 주고받다가 매너가 없는거죠? 4 이런건 2025/12/15 1,286
1775715 탑층 천장누수는 매도자 책임이 아니라는데요 6 탑층 2025/12/15 1,827
1775714 강남에서 한달 교육비 생활비 12 ㅇㅇ 2025/12/15 3,561
1775713 나이들면 등짝이 아픈가요? 12 ..... 2025/12/15 3,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