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파쉬 물주머니

.. 조회수 : 2,494
작성일 : 2025-11-29 18:24:49

파쉬물주머니 물 있는 상태로 전자렌지로 덮히면 안되나요?

IP : 1.243.xxx.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9 6:43 PM (121.173.xxx.84)

    안돼요!

    전자렌지 사용금지라고 설명에 나와있어요.

  • 2. 늘보3
    '25.11.29 6:45 PM (106.101.xxx.5)

    파쉬가 고무가 삭아서
    어느순간 터진대요. 화상 입는 사람 있어요.
    그거 안뒤론 안써요

  • 3. ..
    '25.11.29 7:01 PM (1.243.xxx.9)

    그렇군요~ 댓글 고맙습니다.

  • 4. happy
    '25.11.29 7:32 PM (39.7.xxx.142)

    파쉬 한 십년 썼어요.
    욕심내서 딱 한번 물을 꽉 채워서
    이불 속에 두고 평소처럼 눌렀다가 퐉!!! ㅠㅠ
    조심해서 쓰면 안터지고 오래 써요.

    전자렌지서 물을 데워 담으면 괜찮아요.
    파쉬에 채운채로 돌이면 안돼고요.

  • 5. ...
    '25.11.29 7:37 PM (121.124.xxx.6)

    10년된 파쉬 있는데 삭아서 터진다는 말 듣고 저도 사용하기 꺼려지네요
    구입한지는 10년이나 됐지만 사용은 별로 안했는데..
    물 끓여넣기 귀찮긴하지만 온도 유지 길게 가서 좋았는데요

  • 6.
    '25.11.29 8:11 PM (59.30.xxx.66)

    35년 넘은 파쉬 물병이 아직도 멀쩡해요
    혹시나 터질까봐 물을 적게 넣어 사용해요

  • 7.
    '25.11.29 8:11 PM (211.219.xxx.193)

    가끔 통째로 돌리는데 위험한 짓 한거네요.

  • 8. ...
    '25.11.29 8:14 PM (175.213.xxx.4)

    파쉬 6~7년 겨울에는 매일 썼는데 전혀 안 삭았어요.
    다만 물이 들어 있는 채로 뚜껑이 부러져서 안 열리는 바람에 더 못 쓰고 새 걸로 교체했어요.
    전자렌지보다 전기주전자에 물 데워서 붓는 게 간편해요.

  • 9.
    '25.11.29 8:48 PM (223.38.xxx.65)

    자꾸 고무냄새 나서 봤더니 안에 군데군데 헐어 있네요
    바꿔야겠어요
    너무 높은 온도였나 ㅜ

  • 10. ,,
    '25.11.29 10:25 PM (121.124.xxx.33) - 삭제된댓글

    파쉬 35년된거 써요
    겨울마다 매일 쓰는데 아직 괜찮아요
    매일 발치에 놓고 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5633 과자를 안먹는 사람인데요 3 제가요 2025/12/15 2,643
1775632 유산균에 붙는 특정효과(살빼주는, 질유산균, 집중력유산균)에 진.. 2 유산균 2025/12/15 1,320
1775631 인천공항 경영평가 등급이 A에서 C가 된. 이유 5 그냥3333.. 2025/12/15 1,690
1775630 조은석 내란특검 최종발표. 11 ㅇㅇㅇㅇㅇ 2025/12/15 2,362
1775629 다낭 전신 마사지 3 궁금 2025/12/15 1,874
1775628 입연 박나래 링거이모 "반찬값 벌려고…" 4 ... 2025/12/15 5,787
1775627 정수기 설치,배관 본드냄새 어떡하나요? ㅠㅠ 2025/12/15 280
1775626 고혈압 약 복욕중이신분 10 나무 2025/12/15 1,843
1775625 이재용도 이부진아들처럼 공부잘했나요? 15 .. 2025/12/15 5,343
1775624 정원오가 경찰 폭행으로 입건된 전력이 있네요 52 ... 2025/12/15 3,749
1775623 김종인 "尹에게 '별의 순간' 말한 것 사죄…尹 완전히.. 9 .... 2025/12/15 2,379
1775622 고등 성추행으로 다른 반 배정 부탁드리는데요 9 ㅇㅇ 2025/12/15 1,634
1775621 쿠쿠 생선구이 그릴 써 보신 분 계실까요? 1 1111 2025/12/15 733
1775620 서울 전월세 너무 걱정되네요. 24 서울 2025/12/15 4,749
1775619 프로보노 여주연기... 9 줄무늬 2025/12/15 3,632
1775618 백일몽 미소 2025/12/15 308
1775617 동네미용실에서 머리자른 강아지라는데 5 ㅎㅎ 2025/12/15 2,792
1775616 민주당이 봐야하는 정성호의 목소리 계파정치 2025/12/15 519
1775615 걱정거리 있으면 아무것도 못하는 분 있나요? 7 ㅇㅇ 2025/12/15 1,492
1775614 수능 끝난 아이 헬스 할까 하는데요 8 헬스 2025/12/15 961
1775613 상생페이백 쓸려고 13 백만불 2025/12/15 3,028
1775612 몽클레어 패딩 사이즈조언 3 바이올렛 2025/12/15 1,268
1775611 17년간 돌봐주시던 도우미분과 인연을 마무리하며... 12 인연 2025/12/15 6,321
1775610 결국 12.3 내란의 목적은 윤석열과 김건희의 장기집권 야욕이었.. 4 김용민의원실.. 2025/12/15 1,111
1775609 조국혁신당, 이해민 의원실 - 수익은 한국, 국적은 미국, 책임.. 1 ../.. 2025/12/15 3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