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보다보니 새댁들 방에는 꼭 그게 있네요.
유리박스 안에 웨딩드레스 인형이나 신랑신부 인형이요.
어릴때 우리집에도 있었던거 같은데 갑자기 저 고전적인 아이템이 너무 이뻐보여요 ㅎㅎ
지금도 팔면 하나 사고 싶네요
전원일기 보다보니 새댁들 방에는 꼭 그게 있네요.
유리박스 안에 웨딩드레스 인형이나 신랑신부 인형이요.
어릴때 우리집에도 있었던거 같은데 갑자기 저 고전적인 아이템이 너무 이뻐보여요 ㅎㅎ
지금도 팔면 하나 사고 싶네요
어릴 때 저희 집에도 있었어요. 족두리쓰고 한복 입은 신랑신부 ㅋㅋ
그 시절엔 그게 결혼 선물이었나봐요.
이름은 모르겠어요.
유리안에 임금님과 왕비옷 입은 인형도 들어 있었어요
둘째 며느리가 게으름 피우다가 왕할머니한테 혼나는 회차 보고 있는데 할머니가 요즘 여자들 뭐가 힘드냐며, 세상이 너무 편리해져서 나무를 해다 뗄 일도 없고 삼베나 무명을 짜냐, 잿물 올려 빨래할 필요없이 비누 있어서 얼마나 편하냐, 집에 물 나오고 손가락 하나만 데면 불(전기) 들어오고 도대체 뭐가 힘들다는 거냐 이러시네요 ㅎㅎㅎ
원시 시대 벽화에도 요즘 애들 버릇없다 이런 게 있었다더니 정말 세상 똑같은거 같아요.
그나저나 저 시절 둘째며느리 20대 초반 정도였을건데 뭔가 짠하네요.
오-기억나요 제가 본 건 한복 예쁘게 입고 장구 두르고 있는 인형이었음. 광섬유인지 뭠지 모르겠는데 낚시줄 비슷한 굵기의 빛이 나는 어떤 조형물도 기억나요 할아버지 집에 저 한복인형이랑 이 광섬유? 조형물이 있어서 가면 하염없이 들여다 봤던 기억이 남 ㅎ
한국전통인형, 전통한복인형, 전통혼례 신랑신부 인형으로 검색하시면 나와요.
케이스는 요즘 워낙 이쁜게 많이 나오니 인형만 사서 장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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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 인형들 앞짱구에 눈 큰
일본식 인형 아닌가요?
70년대에 많이 있었죠.
중학교때 가정시간에 만들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