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관 생활지원사 업무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1.생활지원사는 거의 다 여자분인데, 남자노인을 담당하기도 하나요?
2. 노인도 남자인데, 아무래도 생활지원사 1인이 집에 방문하다보니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기 도 하나요? 만약 그렇다면 복지관에서 생활지원사의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있나요?
3. 재계약은 별다른 일이 없다면 거의 되는 분위기인가요? 아님 기관마다 차이가 있나요?
복지관 생활지원사 업무가 많이 알려지지 않아서인지 검색해도 안나오네요.
1.생활지원사는 거의 다 여자분인데, 남자노인을 담당하기도 하나요?
2. 노인도 남자인데, 아무래도 생활지원사 1인이 집에 방문하다보니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하기 도 하나요? 만약 그렇다면 복지관에서 생활지원사의 보호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가 있나요?
3. 재계약은 별다른 일이 없다면 거의 되는 분위기인가요? 아님 기관마다 차이가 있나요?
안 하셔도 됩니다.
그분들이 상담하시는 분들이
대부분 노인네들인데
남성이면 두분이, 아니면
남직원이 담담 하든가 식의
대비책이 다 있습니다..
노인돌보미와 생활지원사가 합쳐진거예요
제가 보기에는 요양보호사와 비슷할꺼 같은데요
남자어르신께도 여선생님이 파견됩니다
요즘은 모르겠는데, 제가 근무하던 10년전에는 선생님 혼자 파견되셨고 종종 사고가 나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이나 협회연수때 안건으로 나왔어요
저희 센터는 2분이 나가시도록 했어요
정 위험한 분은 요보사선생님 안전때문에 서비스 끊었어요
훨씬 좋아보이더라구요
근처 노인복지관이 있어서 생활지원사로 일하는 선생님들을 가끔 보거든요
생활지원사 매달 뽑는거 아니니까 근처 복지관에 알아보세요
사회복지사들 사이트에도 있을거예요
한번 알아보세요
일 그만둔지 10년 됐는데, 저 사이트 이름도 생각안나네요ㅠ
지금 모집 기간이라 도전 해보려고 직무에 대해 검색하다가 추행하는 일이 있다는 글을 보고 많이 고민되더라구요. 노인도 남자고 여자 혼자 남자 집에 들어가는 것 자체가 좀 그렇잖아요.
다 그런 건 아니지만요.
아직 기간이 남았으니 좀 더 고민해보려고요.
1번 남자어르신 배정되면 해야합니다
2번 저할때는 다행히 불미스러운 일은 없었지만 안전장치는 없었습니다
3번 1년 계약직이라 매년 이력서는 새로 내지만 별일없음 계속합니다
저 아는분 2분 있는데 그런얘긴 전혀 없던데요
다들 만족하며 일하고 있어요
경쟁률이 엄청나고 본인이 관둔다고 하지 않는이상
큰 문제 없음 계속 하는거 같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