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를 앞에 두고도 모른다 기억안난다 거짓말하는데 이런 사람 말을 어떻게 신뢰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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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맞다이 대신, 모른다이"…민희진, 330분 남탓공방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33/0000123170
대신, "기억이 안 난다"가 33회. "모른다"는 26회 반복됐다. 민희진과 하이브의 법정 대결. 민희진의 전략은 '모르쇠'였다. 원고 대리인이 질의한 109개 질의 중에 50% 이상을 "기억 없음"으로 넘겼다.
예를 들면, 이런 식이다.
"제가 계약서에 약해서 다 기억을 못 하고요."
"제가 뭘 사인했는지도 헷갈리는 상황이에요."
"저는 어떻게 딜을 하는지도 모르는 문외한이고요."
"저는 이야기 들어도 모르고 되게 바빠서요."
"제가 뭘 사인했는지도 헷갈리는 상황이에요."
"저는 어떻게 딜을 하는지도 모르는 문외한이고요."
"저는 이야기 들어도 모르고 되게 바빠서요."
그러다, 가끔 이상우(전 부대표), 신동훈(전전 부대표), 세종 변호사 탓도 했다.
"이상우는 공상가이기 때문에 대단히 뭔가를 얘기해요."
"제가 계산한 게 아니라 아마 이상우가 했겠죠."
"저도 쟤네(이상우·신동훈)가 왜 저렇게 움직였는지 모르겠어요."
"제가요? 제가 아니라 변호사님!" (이상, 민희진)
"제가 계산한 게 아니라 아마 이상우가 했겠죠."
"저도 쟤네(이상우·신동훈)가 왜 저렇게 움직였는지 모르겠어요."
"제가요? 제가 아니라 변호사님!" (이상, 민희진)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31부(부장판사 남인수). 풋옵션 행사 관련 주식 매매대금 청구 소송(3차) 및 주주 간 계약 해지 확인 소송(5차) 변론기일이 열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