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자 아나운서가 재벌가에 시집을 잘 가는 이유가?

뜬금포 조회수 : 704
작성일 : 2025-11-29 16:32:48

언젠가부터 여자 아나운서는 재벌가에 러브콜을 잘 받는 거 같아요.

재벌가에 등용하기 위해 여자들은 아나운서를 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뭣 때문에 그런가요?
장은영을 선두로 해서,

노현정, 조수애, 강미정, 김민형, 황수현 등.

 

요즘도 재벌가 자제에 러브콜 받나요? 

IP : 59.10.xxx.5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요즘은
    '25.11.29 4:43 PM (59.8.xxx.75)

    모르겠고.. 그것도 한때 유행같은 건가봐요.
    지금은 종편도 많이 생기고 했지만, 예전에 아나운서라고 하면 거의 지상파 3사였고 특히 kbs,ㅡmbc 아나운서였죠. 일단 아나운서 하면 외모가 화면에 잘 나와야하니 날씬하고 얼굴 작고 하얀 편이라 예쁜축에 속하고 방송국에 입사할 정도면 학벌도 좋고 학벌이 좋으면 아이큐가 어느정도라는 얘기이고... 한마디로 똑똑하고 예쁘고 직업도 좋고 눈에 띄니까 선시장에서 잘 나갔던거 같아요. 아무리 예쁘고 똑똑해도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으면 눈에 띄지 않으니 알수 없는데 방송에서 매일 나오는데 익숙하죠. 아나운서들 연예인들 매일 보니 스타일이나 헤어 패션쪽도 촌스럽지 않구요. 그리고 아나운서 모임에서 소개도 받고 하는듯.

  • 2. ㅇㅇ
    '25.11.29 4:44 PM (221.156.xxx.230)

    자재->자제

  • 3. ..
    '25.11.29 4:48 PM (59.10.xxx.5)

    윗님 오타 감사.

  • 4. ㄴㄷ
    '25.11.29 4:50 PM (210.222.xxx.250)

    황현정 아나 근황이 궁금하네여

  • 5. 경쟁률 엄청남
    '25.11.29 5:04 PM (223.38.xxx.35)

    그런 공중파 아나운서 되는거 자체가
    경쟁률이 너무 엄청나잖아요
    그 경쟁률을 뚫었다는 자체가 이미 미모등 여러가지 요소가
    탁월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429 수능 기출 프린트시 용지 사이즈 어떻게 하시나요? 레몬 17:06:27 4
1777428 김장) 육수 육수 17:06:24 6
1777427 연명치료 거부 범위 정확히 아시는분 1 ... 17:01:16 123
1777426 취업 힘드네요 ... 16:59:49 191
1777425 자연인 상태로 있는데 치킨시킨 남편은 밖에 3 16:56:17 375
1777424 저녁 뭐 드실건지 얘기 좀... 4 밥밥밥 16:54:07 171
1777423 붕어빵을 앳된 젊은친구들이 파니까 달라보여요. 2 붕어빵 16:53:03 357
1777422 아빠 신발 ㅎㅎㅎ ... 16:43:05 276
1777421 3~40만원으로 목걸이 뭐 살까요. 6 .. 16:42:07 440
1777420 대부분 부모인물이 자식인물보다 좋은것같음 5 .. 16:38:49 543
1777419 맞다이 대신, 모른다이, 민희진 330분 남탓공방 2 16:34:21 301
1777418 열병합 지역난방인데 싱크대 아래 구동기 고장으로 5 오늘 16:34:08 241
1777417 임세령 이정재 누가 아깝나요? 6 ㅇㅇ 16:33:32 720
1777416 여자 아나운서가 재벌가에 시집을 잘 가는 이유가? 5 뜬금포 16:32:48 704
1777415 김건희와 그 잡힌 주가조작범 톡이요 진짜인가요? 5 정말 16:31:39 609
1777414 심리스팬티 추천 좀 해주세요 응삼이 16:28:57 68
1777413 배현진 “천박한 김건희와 그 남편의 처참한 계엄 역사와 결별해야.. 2 ㅇㅇ 16:28:07 715
1777412 비행기를 정말 오랜만에 타봤는데 16 .. 16:25:35 1,019
1777411 '닭한마리 중짜' 쓴 초딩이가 안 시켜도 하는 것 2 히유 16:12:31 953
1777410 삶의 질을 올려준 아이템 써봐요 14 얼음컵 16:11:24 1,680
1777409 요양병원 갔다가 충격 받았어요 40 삶의종착점 16:11:05 3,072
1777408 강아지 이동가방 필요한가요? 1 ,,, 16:08:34 166
1777407 다른 사람들 애 낳는거 보면 딴세상 같아요 3 16:06:42 572
1777406 저밑에 멸치다시 글보구선.. 3 멸치똥? 16:04:02 584
1777405 김용현 변호인…법조계 “징계 가능할 듯” 2 개진상 16:03:33 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