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여자 아나운서는 재벌가에 러브콜을 잘 받는 거 같아요.
재벌가에 등용하기 위해 여자들은 아나운서를 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뭣 때문에 그런가요?
장은영을 선두로 해서,
노현정, 조수애, 강미정, 김민형, 황수현 등.
요즘도 재벌가 자제에 러브콜 받나요?
언젠가부터 여자 아나운서는 재벌가에 러브콜을 잘 받는 거 같아요.
재벌가에 등용하기 위해 여자들은 아나운서를 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뭣 때문에 그런가요?
장은영을 선두로 해서,
노현정, 조수애, 강미정, 김민형, 황수현 등.
요즘도 재벌가 자제에 러브콜 받나요?
모르겠고.. 그것도 한때 유행같은 건가봐요.
지금은 종편도 많이 생기고 했지만, 예전에 아나운서라고 하면 거의 지상파 3사였고 특히 kbs,ㅡmbc 아나운서였죠. 일단 아나운서 하면 외모가 화면에 잘 나와야하니 날씬하고 얼굴 작고 하얀 편이라 예쁜축에 속하고 방송국에 입사할 정도면 학벌도 좋고 학벌이 좋으면 아이큐가 어느정도라는 얘기이고... 한마디로 똑똑하고 예쁘고 직업도 좋고 눈에 띄니까 선시장에서 잘 나갔던거 같아요. 아무리 예쁘고 똑똑해도 어디에 있는지 알 수 없으면 눈에 띄지 않으니 알수 없는데 방송에서 매일 나오는데 익숙하죠. 아나운서들 연예인들 매일 보니 스타일이나 헤어 패션쪽도 촌스럽지 않구요. 그리고 아나운서 모임에서 소개도 받고 하는듯.
자재->자제
윗님 오타 감사.
황현정 아나 근황이 궁금하네여
그런 공중파 아나운서 되는거 자체가
경쟁률이 너무 엄청나잖아요
그 경쟁률을 뚫었다는 자체가 이미 미모등 여러가지 요소가
탁월한거죠
전문직 남자 인기 있는 이유->학창시절 성실했다. 공부머리가 좋다.경제적으로 능력있다.
아나운서여자 인기있는 이유->인물이 좋다. 아나운서 될정도면 머리도 좋다. 2세의 외모와 두뇌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