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근거리 글씨가 겹쳐보이고 안보이고 좀 먼 글씨는 좀 보이면 어떤 안경 써야하나요?

작성일 : 2025-11-29 14:46:48

나이들어서 컴퓨터 수업 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책 글씨가 겹쳐보이고 형태가 안보입니다.

바로 앞 컴퓨터도 답답하게 보이고 겹쳐보입니다

약간 먼거리 칠판은 보이는 편이나 시야가 뚜렷하게 안보입니다

 

수업시간에 책 글씨나 컴퓨터 볼때는 안경 썼다가 칠판 볼때는 안경을 내리고 보고를 

계속 수십번 반복하니 집중도 안되고

어지럽고 안경 통해서 보다가 안경 내리고 보다 하니 글씨가 한참 안보이다가 보이니

수업을 따라 갈수가 없어요

 

이런 눈일때는 어떤 안경을 맞춰야 할까요?

 

어지럽고 두통에 속도 미식거리고 눈도 아프고  따라가지 못하니 속상합니다.

눈이 이렇게 삶의 질을 떨어뜨릴 줄 몰랐습니다.

IP : 39.117.xxx.5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안과가면
    '25.11.29 2:49 PM (223.39.xxx.237)

    시력맞춰줍니다.
    저는 안경 두개 했어요
    다초점은 싫어해서

    난시 원시 근시 노안섞여있는 눈이에요

  • 2. 먼저
    '25.11.29 2:54 PM (1.228.xxx.91)

    시설 좋은 안과에 가셔서
    검진 받아 보세요.
    의외로 까다로운 병일수도 있습니다.
    제가 경험자..

  • 3. ..
    '25.11.29 2:57 PM (112.168.xxx.156)

    원거리 근거리 수시로 보셔야하니 다초점 쓰실 수밖에 없으시겠어요.

  • 4. ...
    '25.11.29 3:55 PM (124.111.xxx.163)

    지금 상황이 3가지네요. 책. 모니터. 칠판 봐야할 거리가 다 다른데 다촛점 안경도 두가지 정도만 커버하지 3가지는 다 못해요. 가장 심한게 아마 책이고 그다음이 모니터일테니 안과가서 시력측정 정확하게 하신 다음 결과지 들고 안경점 가서 다촛점 안경 맞추세요. 책과 모니터 두가지 볼수 있게 해달라고 하시면 해줘요. 시선을 아래로 하면 책을 볼 수 있고 정면으로 하면 모니터 볼 수 있게 될 거에요. 그리고 칠판 볼때는 그 안경을 살짝 아래로 내려서 콧잔등에 쓰고 안경위쪽 밖으로 보시면 됩니다. 칠판을 계속 보게 된다면 저는 아예 벗거나 머리띠 처럼 머리에 올려 놓거나 해요. 그리고 책볼때. 컴퓨터 볼때 다시 쓰죠.

    벗었다 썼다 하는 건 어쩔 수 없으니 편하게 머리에 올려둡니다.

  • 5. .........
    '25.11.29 8:05 PM (112.152.xxx.61)

    저랑 똑같으신데,
    저는 난시 + 노안이요.
    언젠가부터 저는 안경을 써도 불편, 벗어도 불편 돌아버리겠더라고요?

    노안안경 맞췄는데
    지금은 이것도 불편 ㅋㅋㅋㅋ
    스마트폰 볼때는 안경 머리위에 쓰고, 운전할때는 안경쓰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053 진통제 대신 바르는 크림같은게 있나요? 3 ㅇㅇ 2025/12/07 760
1773052 줄줄이 터뜨리니 또 시작이다 싶네. 디스패치는 아직도 문 안 닫.. 23 연예인들 기.. 2025/12/07 3,523
1773051 조진웅 댓글 왜 이래요? 27 ㅇㅇ 2025/12/07 3,458
1773050 조희대.쿠팡 2 잊지말자 2025/12/07 900
1773049 박나래 보니까 연예인들 삶 정말 안 부럽네요 18 ..... 2025/12/07 6,557
1773048 신혼살림 다이소 구매 15만원 나왔는데 8 2025/12/07 2,805
1773047 턱관절 2 00 2025/12/07 647
1773046 계엄의밤 3 얼음쟁이 2025/12/07 474
1773045 전 쯔양,히밥이 넘 거북하더라구요 15 먹방 2025/12/07 3,825
1773044 다이소에서 캐리어로 하나 가득 12 2025/12/07 3,673
1773043 떡선물 5 ㅎㅎ 2025/12/07 1,198
1773042 소년원과 조진웅 그리고 기자 29 / 2025/12/07 3,394
1773041 양모이불 버리고 다 거위털로 바꿀가봐요. 4 양모이불 2025/12/07 1,829
1773040 코로나걸린 손주 안봐준 친정 엄마와 언니에 대한 서운함 64 어렵 2025/12/07 5,303
1773039 조진웅 옹호하는 사람들= 내로남불 23 00 2025/12/07 882
1773038 “조진웅 생매장 이겨내야…일제도 독립운동가 약점잡아 공격” 소신.. 16 .. 2025/12/07 2,515
1773037 조희대 입건 22 검색가자 2025/12/07 2,506
1773036 생필품비 아끼려고 다이소 이용하고 가계부 후기 12 다이소 2025/12/07 3,574
1773035 저소득층 근로소득 5년 만에 ‘후퇴’…고환율까지 겹쳐 생계 부담.. 9 ... 2025/12/07 1,022
1773034 "지귀연 재판, 선 넘었다! 최악의 시나리오는 윤석열 .. 7 ㅇㅇ 2025/12/07 1,380
1773033 계엄이 김건희 때문이라는거 윤이 직접 말했네요 6 000 2025/12/07 2,181
1773032 조진웅에 대한 생각 19 ㅇㅇ 2025/12/07 3,042
1773031 김장할때 깔고 하는거요.. 8 .. 2025/12/07 1,309
1773030 조진웅에 관하여... 20 쉼표 2025/12/07 2,565
1773029 기름넣기 겁난다…고환율에 먹거리·휘발유 급등 5 .. 2025/12/07 8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