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유튜브에 올라와있어서 가끔 보는데 냉장고는 집집마다 있는거 같고 세탁기는 없어서 모두들 개울가에서 손빨래 하더라구요.
그 시절에 세탁기가 냉장고보다 더 늦게 보급이 되었나요? 문득 궁금하네요.
전원일기 유튜브에 올라와있어서 가끔 보는데 냉장고는 집집마다 있는거 같고 세탁기는 없어서 모두들 개울가에서 손빨래 하더라구요.
그 시절에 세탁기가 냉장고보다 더 늦게 보급이 되었나요? 문득 궁금하네요.
80년대 시골이면 짤순이 세대겠군요. 지금처럼 빨래도 자주 안했던거 같아요.
88년도에 결혼했는데 그때 혼수품목으로 세탁. 탈수 따로 되는 세탁기가 있었어요
헹굼이 끝나면 옆으로 옮겨서 탈수를 해야하는....
제가 67년생인데 냉장고는 초딩때부터 있었는데
세탁기는 중딩때부터 있었고 없는집 많았어요
세탁기도 통이 양쪽에 있어서 세탁이랑 탈수가 따로여서
세탁 끝나면 손으로 옮겨야 했어요
아 저도 기억나요.
저 어릴때 세탁칸과 탈수칸이 나란히 따로 되어있는 세탁기 저희도 썼었어요.
탈수기만 따로 돌리기도 하고.
70년대 국민학교다니던 시절 금성사 백조세탁기 나쇼날냉장고였어요.
75년생인데 우리집은 못살아서 그런지 경기도 살았는데도 90년에도 탈수기만 있었어요. 세탁기는 93년쯤 산거 같아요. 90년 전에는 탈수기도없었어요.
81년도에 구입 했는데 도시에도 없는 집이 더 많았어요
사람들 인식이 세탁이 손빨래보다 깨끗하지 않다고 선호하지 않았어요
빨래가 힘드니까 세제 넣고 한번만 돌리고 탈수해서 헹굼을 손으로 하는 사람
비누칠해서 비벼서 헹굼만 세탁기 이용하는 사람 각자 이용방법이 달랐어요
절약이 미덕인 시절이라 전기료도 신경 썼어요
70년 생인데 시골 집에 세탁기 있었죠.
70년 생인데 85년 시골 집에 전자동 세탁기 있었죠.
88년 올림픽있던 해에 냉장고 샀고요.(저희 동네에선 빨리 구매한편)
세탁기랑 비디오플레이어는 93년도에 샀어요.
그전에는 짤순이만 있었어요. 저 초등학교 졸업할때까지도 동네에 빨래터가 있었고 동네 아줌마들 모여서 같이 빨래했어요.
하긴..90년까지 곤로 썼어요.
그시설 여자들 삶 너무 힘들었을것같아요
서울 살았고 못살지 않았는데
84년에 세탁기 처음 샀어요.
탈수 한통에서 같이되는 전자동으로 샀어요.
제 첫 조카가 81년도에 태어났는데 그때 짤순이 샀고(산후조리 하러 온 언니가 친정에 사줬어요),
85년도에는 반자동 세탁기(세탁조와 탈수조가 나란히 붙어있는) 있었어요. 세탁,탈수가 한번에 되는 전자동세탁기는 90년대에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