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5.11.29 2:04 PM
(223.38.xxx.195)
국민수준 운운할 일인가요?
2. ...
'25.11.29 2:05 PM
(119.71.xxx.80)
첫댓님 민희진 옹호하면서 응원했나봐요
기자회견 보고나서 나르시시스트인거 알아보겠던데
왜 많은 분들이 집단최면이라도 걸린듯이
민희진을 응원했는지 지금 생각해도 황당해요
3. 의아하죠
'25.11.29 2:08 PM
(118.235.xxx.217)
삼성가 아들 칭송 글도 그렇고
4. ....
'25.11.29 2:12 PM
(223.38.xxx.195)
민희진한테 관심 1도 없는데요.
민희진 관련 어느쪽도 댓글 써본적도 없고요.
민희진 응원한다는 많은 분들이 몇명인지 구체적으로 아세요?
왜 국민을 싸잡아서 수준 운운하죠?
여긴 민희진 싫어하는 사람들이 무례하네요.
5. ...
'25.11.29 2:17 PM
(223.38.xxx.206)
여기서도 그당시 응원글 많지 않았나요
6. 웬??
'25.11.29 2:18 PM
(211.36.xxx.151)
국민수준???
7. ...
'25.11.29 2:26 PM
(122.38.xxx.150)
그때 여기서 민희진 뉴진스 편 드는 사람들 많았어요.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어서 진짜 내가 잘못된건가 혼란스러울 정도였죠.
유튜브에 변호사 한명도 그동안 응원했다고 이번 판결문보고 실상을 알고 놀랐다고 하더군요.
8. ph
'25.11.29 2:28 PM
(175.112.xxx.149)
그니까요ᆢ
저는 엔터 산업쪽 잘 모르지만
왠지 석연치 않고 민ㅎㅈ 그 여자 행보 이상하구
특히 그 초록 티셔츠에 야구 모자 눌러쓴 대국민 인터뷰도
넘 이상하던데
대중들 ㅡ 특히 20대 아가씨들이랑 중년 아줌마들은
걸크러쉬다ᆢ늠 멋지다ᆢ 그래서 한동안 밈 화 되었잖아요
(심지어 그녀 스타일도 유행)
엄청 이뿌지 않냐고들 하지 않나 ᆢ 헐
그때두 희한했지만 내가 시대에 뒤떨어져서
저런 녀자가 이상해 보이나부다 했는데
역시나
이번 삼성가 이지호 임관식에서두
아들이 빛난다 듬직하다 잘 났다
완전 황태자 대우 ᆢ 솔직히 그애 마약 건이며
여러 이쓔들 있지 않았나요??
그뿐인가요
윤석열이 한창 대선 후보 레이스 때
언행 넘 기괴하구 기차 죄석에 구둣발 올려놓은
심플한 사진 한 장으로 저는 그 인간의 모든 것이 파악되던데
그 역대급 미친넘 지지하구
작년 계엄 탄핵 국면에도 윤가놈 칭송하던 대중들은 도대체 ᆢ
그 마눌도 외모도 인간인지 요괴인지
첨부터 등골 타고 흐르는 쎄함이 있었는데
82나 mlb파크 같은 커뮤에서 그녀 이뿌다고 난리 난리
어휴 ᆢ진짜 개 돼지 수준의 대중 의식 수준이란
9. ᆢ
'25.11.29 2:28 PM
(61.84.xxx.183)
민희진같은 저런 악마를 응원하는 사람 이상했음
10. ㅇㅇ
'25.11.29 2:37 PM
(118.235.xxx.50)
아무리 경계성 지능장애에 속한 사람들이 나르의 현란한 말솜씨
속임수에 넘어가기 쉽다고는 하지만
그렇게 그 사람들이 선과 악의 구분이 안된다는 건
다함께 살아가야 하는 사람으로써 큰 문제다 슾어요
11. 민희진 팬
'25.11.29 2:44 PM
(106.101.xxx.150)
-
삭제된댓글
대다수가 2030 여자들이에요.
내막은 관심없고 그냥 여자라서 무지성 응원하는 여자들.
사이비종교.보이스피싱 깉은 사기도 2030여자들이 가장 많이 당한다잖아요.
12. ...
'25.11.29 2:49 PM
(39.7.xxx.247)
-
삭제된댓글
하니가 국감에 나온 거 보고 이게 국민 수준인가 생각했어요
13. ㅁㅁㅁ
'25.11.29 3:04 PM
(211.241.xxx.20)
개저씨 권력자에게 맞서는 힘없는 여성 코스프레를 왜 했겠어요??
누가 그런 걸 제일 열성적으로 쟤는 우리 편 응원하겠냐고요.
특정 사상 페미메갈
맨날 여기 남자는요 하고 쓰는 멍청이들이지
14. ㅇㅇ
'25.11.29 9:51 PM
(182.172.xxx.117)
저도 원글님 글에 공감하는게, 누가 봐도 투자자와 투자받은 사람과의 비즈니스적인 문제인데.
배임. 들튀 계획. 돈 이거인데
개저씨 나오고 쌍소리하며 본질 흐리며 개저씨 프레임거니
조명등에 들러붙는 불나방처럼 20.30대여자포함 여기 아줌마들도 민씨 옹호하길래..
내가 주식을 너무 많이 하나. 저 사람들은 경제를 모르나?
이러다가 사이비종교에도 잘 속는 마음이 허한 사람이라고 결론 내렸네요. 아님 알바(돈땜시)이거나.
논리적이지 못해요. 재판관 안에서 몰라요. 기억안나요 하는거 보니 다음엔 휠체어 타고 오려는지..
15. ....
'25.11.29 11:01 PM
(121.183.xxx.144)
국민 수준 운운할만 하죠. 동덕여대 폭력 사태도 옹호하는 수준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