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경우 제가 매몰찬건가요?

?!? 조회수 : 1,252
작성일 : 2025-11-29 13:37:29

친정이랑 저희집은 1시간30분거리

친정식구2명이랑 저희식구들이랑 우연히 1시간30분거리의 다른지역에 볼일이있어서 각자 오게되었는데

(친정식구2명은 버스이용해서)

전화가와서 볼일다본후 다음날 우리보고 친정까지 좀태워다주고 다시 우리집으로가면안되냐는데 거절했거든요

운전하는 남편이 넘힘들것같아서요

제가 매몰찬건가요?

1시간30분거리 데려다주고 다시 1시간30분달려 우리집까지 데려다주는게 맞는건지;;;

IP : 211.235.xxx.8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9 1:38 PM (222.108.xxx.71)

    가는길 아니면 힘들죠ㅠㅠ

  • 2. ...
    '25.11.29 1:39 PM (1.232.xxx.112)

    아니요.
    너무 힘드니 그런 부탁은 안 하는 게 맞죠

  • 3. ...
    '25.11.29 1:39 PM (220.75.xxx.108)

    제가 보기에도 부탁하는 쪽이 좀...

  • 4. ㅡㅡ
    '25.11.29 1:41 PM (175.125.xxx.206)

    잘 하신거에요

  • 5. ㅁㅁㅁ
    '25.11.29 1:51 PM (14.36.xxx.220)

    운전 거리도 문제지만
    일정이 꼬일 수 있어서 신경 쓰는 문제가 더 커요.
    계획대로 일이 안 끝날 수도 있고, 다른 일정이 생길 수도 있는데
    가는 시간을 맞춰야하면 마음도 바빠지고 여유가 없어요.

  • 6. ..
    '25.11.29 1:53 PM (211.235.xxx.168)

    다른사람들은 뭐 해줄수있지 하는일을 거절한건가해서요;;

  • 7. ㅁㅁㅁ
    '25.11.29 1:57 PM (14.36.xxx.220)

    단, 아주 바쁘지 않은 상황이고
    보고 싶은데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 상황이라면
    겸사겸사 얼굴 볼 냥으로 시간 맞춰볼 수도 있겠습니다.

  • 8. ㅁㅁㅁ
    '25.11.29 1:58 PM (14.36.xxx.220)

    단, 아주 바쁘지 않은 상황이고
    서로 한 번 보자던 상황이었는데 기회가 닿지 않았다면
    겸사겸사 얼굴 볼 냥으로 시간 맞춰볼 수도 있겠습니다.

  • 9. ㅇㅇ
    '25.11.29 2:06 PM (211.246.xxx.173)

    남동생은 친정에 1박으로
    저는 당일 친정에 다녀가는 일정이었어요
    차로 1시간10분 거리인데 동생이 데려다주고
    동생은 다시 친정으로 갔지요

  • 10. ..
    '25.11.29 2:06 PM (119.203.xxx.129)

    부모님이었다면 모를까 형제자매라면 따로 ~

  • 11. ㅇㅇ
    '25.11.29 2:11 PM (211.246.xxx.173)

    상대가 난처해 할 부탁을 하는 사람이 문제라고 봐요

  • 12. 위에 남동생분은
    '25.11.29 2:19 PM (211.36.xxx.59)

    본인이 직접 운전하셨고
    원글님은 남편분이 운전하심

  • 13. 남편
    '25.11.29 2:23 PM (121.128.xxx.100)

    생각해서 거절하겠어요.

  • 14. ..
    '25.11.29 2:32 PM (106.101.xxx.107)

    저는 제가 운전한다해도 거절할거 같아요
    3시간을 계속 운전해야 되는건데 너무 힘들죠

  • 15. 뚜벅이일때
    '25.11.29 2:54 PM (59.7.xxx.113)

    형제에게 그런 부탁을 한 적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7397 인간극장 곰배령 부부 이혼? 궁금 14:54:34 176
1777396 민희진 “난, 민주당 지지자”…정치색 강요 의혹 해명 .. 14:53:43 67
1777395 강남 급등한 아파트 글 보고 1 그게 14:52:26 126
1777394 제철미식 고구마 사보신분? ... 14:51:11 29
1777393 근거리 글씨가 겹쳐보이고 안보이고 좀 먼 글씨는 좀 보이면 어떤.. 2 수업들으려니.. 14:46:48 129
1777392 유니클로 좋으면 8 …. 14:45:18 301
1777391 '천박한 김건희’ 직격한 배현진…계엄 1년 앞두고 폭발 1 ... 14:44:17 327
1777390 대차게 넘어졌는데요. 병원을 가봐야 할까요 5 ... 14:43:16 270
1777389 율무가루로 뭐 할까요 1 ... 14:37:42 87
1777388 다른 분들의 불편함은 뭐가 있을까요? 10 강박이겠죠 14:34:07 397
1777387 올해 위,대장 암검진 대상자인데 1 ㅇㅇ 14:31:41 179
1777386 인간극장 곰배령부부 어찌지내나요 3 . . . 14:30:56 616
1777385 스벅에서 뭐 드세요 3 14:26:04 473
1777384 이재용아들 임관식에 이서현 옆은 누구? 5 11 14:24:33 1,145
1777383 여학생 앞가르마 탈모에 좋은 제품 추천해주세요 1 ........ 14:23:42 125
1777382 아들 임관식에 이혼한 부부가 다시 만나는게 얼마나 껄끄러울까요 10 흠 .. 14:21:44 1,126
1777381 계약학과) 성대 vs 한양대 7 ㅇㅇ 14:18:23 529
1777380 치킨 중량제 꼭 해야해요 1 ........ 14:09:39 538
1777379 85년도에는 촌에 세탁기가 거의 없었나요 10 ... 14:07:03 487
1777378 키에서 마이너스 116이면 14 ㅇㅇ 14:04:11 921
1777377 민희진 기자회견 응원보고 국민수준알게됨 11 ㅇㅇ 14:02:54 714
1777376 아들 임관식에서 임세령 스타일 멋있네요 3 ㅡㅡ 14:02:49 1,362
1777375 노브랜드 총각김치를 꾸준히 먹는데 더 맛있는거 추천해주세요 총각김치 13:56:55 419
1777374 드라마주인공 김세정 9 이강달 13:54:57 1,208
1777373 자궁근종 수술하신 분들은 혹시 재발 안 하셨어요? 4 궁금 13:54:47 4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