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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경우 제가 매몰찬건가요?

?!? 조회수 : 1,445
작성일 : 2025-11-29 13:37:29

친정이랑 저희집은 1시간30분거리

친정식구2명이랑 저희식구들이랑 우연히 1시간30분거리의 다른지역에 볼일이있어서 각자 오게되었는데

(친정식구2명은 버스이용해서)

전화가와서 볼일다본후 다음날 우리보고 친정까지 좀태워다주고 다시 우리집으로가면안되냐는데 거절했거든요

운전하는 남편이 넘힘들것같아서요

제가 매몰찬건가요?

1시간30분거리 데려다주고 다시 1시간30분달려 우리집까지 데려다주는게 맞는건지;;;

IP : 211.235.xxx.8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11.29 1:38 PM (222.108.xxx.71)

    가는길 아니면 힘들죠ㅠㅠ

  • 2. ...
    '25.11.29 1:39 PM (1.232.xxx.112)

    아니요.
    너무 힘드니 그런 부탁은 안 하는 게 맞죠

  • 3. ...
    '25.11.29 1:39 PM (220.75.xxx.108)

    제가 보기에도 부탁하는 쪽이 좀...

  • 4. ㅡㅡ
    '25.11.29 1:41 PM (175.125.xxx.206)

    잘 하신거에요

  • 5. ㅁㅁㅁ
    '25.11.29 1:51 PM (14.36.xxx.220)

    운전 거리도 문제지만
    일정이 꼬일 수 있어서 신경 쓰는 문제가 더 커요.
    계획대로 일이 안 끝날 수도 있고, 다른 일정이 생길 수도 있는데
    가는 시간을 맞춰야하면 마음도 바빠지고 여유가 없어요.

  • 6. ..
    '25.11.29 1:53 PM (211.235.xxx.168)

    다른사람들은 뭐 해줄수있지 하는일을 거절한건가해서요;;

  • 7. ㅁㅁㅁ
    '25.11.29 1:57 PM (14.36.xxx.220)

    단, 아주 바쁘지 않은 상황이고
    보고 싶은데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별로 없는 상황이라면
    겸사겸사 얼굴 볼 냥으로 시간 맞춰볼 수도 있겠습니다.

  • 8. ㅁㅁㅁ
    '25.11.29 1:58 PM (14.36.xxx.220)

    단, 아주 바쁘지 않은 상황이고
    서로 한 번 보자던 상황이었는데 기회가 닿지 않았다면
    겸사겸사 얼굴 볼 냥으로 시간 맞춰볼 수도 있겠습니다.

  • 9. ㅇㅇ
    '25.11.29 2:06 PM (211.246.xxx.173)

    남동생은 친정에 1박으로
    저는 당일 친정에 다녀가는 일정이었어요
    차로 1시간10분 거리인데 동생이 데려다주고
    동생은 다시 친정으로 갔지요

  • 10. ..
    '25.11.29 2:06 PM (119.203.xxx.129)

    부모님이었다면 모를까 형제자매라면 따로 ~

  • 11. ㅇㅇ
    '25.11.29 2:11 PM (211.246.xxx.173)

    상대가 난처해 할 부탁을 하는 사람이 문제라고 봐요

  • 12. 위에 남동생분은
    '25.11.29 2:19 PM (211.36.xxx.59)

    본인이 직접 운전하셨고
    원글님은 남편분이 운전하심

  • 13. 남편
    '25.11.29 2:23 PM (121.128.xxx.100)

    생각해서 거절하겠어요.

  • 14. ..
    '25.11.29 2:32 PM (106.101.xxx.107)

    저는 제가 운전한다해도 거절할거 같아요
    3시간을 계속 운전해야 되는건데 너무 힘들죠

  • 15. 뚜벅이일때
    '25.11.29 2:54 PM (59.7.xxx.113)

    형제에게 그런 부탁을 한 적은 없어요.

  • 16. 그게
    '25.11.29 3:11 PM (118.235.xxx.228)

    성격같아요
    울 제부 65세
    아주 지극정성으로 말 안해도 먼저 나서서 대려다줘요
    난 그냥 버스 타도 되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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