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대 노인 무릎 인공 관절수술
득과 실이 있을것 같아요
수술 예후와 재활 잘 안되어
혹시 침상에 누워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ㅠ
부모님 고민인데요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80대 노인 무릎 인공 관절수술
득과 실이 있을것 같아요
수술 예후와 재활 잘 안되어
혹시 침상에 누워버리게 되는 경우도 있을까요? ㅠ
부모님 고민인데요
경험담 부탁드립니다
미리 감사드려요^^
한쪽 무릎 수술한다
입원해서 안한다 한다 안한다
결국 하고선 아프다 난리난리난리
거의 1년가까이 진통제처방 받으러 다니고 징징
이젠 안한 다리 아프다 징징
개인 건강에 따라 달라요
입원 했던 병원에서 같은 병실의 97세 할머니 넘어져 골절되서 고관절 수술 받으시고 건강하게 퇴원 하셨어요
지병있나요? 심장이 안좋거나..
무릎통증있을때 진통제로 버틸수있으면 수술 안하는게 좋을것같기도..
엄마 팔골절로 수술후 심장비대와 폐부종으로 오늘 내일 하세요.
수술전 모든검사했는데 수술해도 된다 했거든요.
우리는 골절수술 안하면 평생 통증있다해서 할수없이.. 88세예요
그리고 인공관절 넘 아파요, 재활도 엄청 중요하고..
묻어서 질문하면
70대 초반은 어떤가요
양쪽 다해야하는데
득보다 실이 클까봐 미루게 되네요.
지병없고 건강한편이신데요.
건강히 퇴원한다해도 다른 부작용들이 생기더군요
관절주사 연골주사 맞으며 버틸수있음 좋은데..
근데 넘 연세많으면 인공관절도 잘 안붙고..고생하실듯요
의사샘과 상의하세요. 근데 개인병원은 다 수술할려할둣요
개인멘탈과 건강상태에 따라 다 틀러요
특히 징징이들은 그냥 수술 안하고 아픈상태로 징징거리는게 백배나아요
물론 무릎 그 자체만 보면 하는게 훨 낫죠
요즘은 80대도 다 해요
70초반이라면 수술하면 좋아요
수술하고 재활운동을 꾸준히 규칙적으로
하는게 매우 중요해요(1년이상 매일 하루에도 수차례 해야 함)
=> 이걸 안하니까 수술해도 소용없다..이런 말이 나오는거에요.
노인들이 힘들고 귀찮다는 핑계로 운동을
안하세요. '수술하자마자 재활운동한다'
이 개념이 먼저고 실천해야 예후가 좋습니다
70대는 많이 해요
환자가 원하고 활동적인 성격이고 재활 열심히 하면 결과가 좋아요
의사가 수술한다고 통증이 아주 없어지는건 아니라고 재활 여부에 따라 결과가 달라요
81세 저희엄마 작년에 양쪽무릎 하셨어요
결론은 그냥 빨리하실껄 했어요
수술하고 집안에서 꼼짝 못하시는분들 많으신데 저희엄마는 엄청 잘 돌아다니세요
정신력이 좋으시고 상당히 부지런하세요
그리고 헬스장을 매일같이 다니시는분이세요
수술도 엄청 저렴하게 하셨어요(다른곳에서 하신분들에 비하면 반가격도 안되는..) 저희엄마보고 그 병원서 하신분들 많아요
여튼 대만족이래요
사람 따라 다른가봐요
무릎수술하신 분들 노인분들 모두 만족도가 높더라구요.
70대면 빨리 하세요.
수술받고 재활요양병원으로 옮겨 재활 잘 받으면 후유증 없이 좋아져요.
어머니 84세쯤 수술하셨는데 하시길 잘 한 것 같아요.
이제 구순 넘어서 아파서 많이 걷지는 못 하시지만 안 했으면 내내 서운하셨을 듯요.
수술후 대학병원에 한 달 입원하시고 또 개인병원에서 한 달간 재활훈련도 하셨어요.
그 병원 좀 추천해주세요
81세 엄마 올해 양쪽 무릎 다 하셨어요. 한쪽씩 5~6개월 텀을 두고요. 재활도 다 잘 하셨고 회복중인데 중간에 허리에 금이 가는 일이 생겨서 지금은 오히려 무릎보다 허리가 더 골치 아픈데 어쨌거나 회복 하고 있고 무릎 수술은 하는 게 낫죠.
저희 이모 80중반에 하셨는데 잘 다니세요
하세요
저희 엄마는 90세시고,
70쯤 인공 관절을 하셨는데,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고 당시 기술로 그 관절 사용연한이 15년이라고 했거든요.
실제로는 80대 초반부터 다시 아프기 시작하셨어요.
그래서 몇년 전에.. 아마도 85세 전후겠죠?정확하겐 기억이 안나고요.. 다시 병원가서 이런 사정을 말하고 재수술 문의를 했었어요.
그때 그 의사샘은 재수술 추천하지 않는다 했어요.
환자마다 건강상태나 여러가지 고려했겠고, 그때 수술 기술과 지금 기술이 아마도 차이날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때 그 의사는 수술 후 그 고통을 이겨내고 어쩌고 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장담할수 없겠다고, 자기 모친이라면 추천 안한다고 했어요. 그래서 그냥 불편하게 살고 계셔요.
의사가 해도 될만할지 안할지 설명을 듣고 결정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요.
요즘은 80대도 다 해요 2222
80세 수술하셔서 병원가보니 80중반까지는 많이들하시더라구요
시어머니 86 세 무릎 양쪽 수술 하셨어요.
옆방에는 87 세도 수술 하신 분이 계셨어요. 지병만 없으면 수술이 가능한 것 같아요.
지금은 수술 하신지 8년이 넘었는데 멀쩡히 걸어다니셔요. 수술하길 잘했다고 늘 좋아 하셔요.
엄마가 70대 후반에 인공관절수술 했는데 그 당시 젤 막내였데요. 대부분 80대초반이셨다고 해서 놀랐던 기억이.
인공 관절 양쪽 하시고 날라다니세요. 80 가까이에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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