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씨 란 시리즈인데 너무 울었어요
잔인한거 공포물 싫어해서 이런 드라마 좋아하는데
만든지 꽤 된건데도 너무 와 닿네요
결혼 병 이별등등 코믹하면서도 심리를 잘묘사해서 재밌게 봤어요
여주인공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상받은줄 알았는데 아쉬웠고요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됐네요
빅씨 란 시리즈인데 너무 울었어요
잔인한거 공포물 싫어해서 이런 드라마 좋아하는데
만든지 꽤 된건데도 너무 와 닿네요
결혼 병 이별등등 코믹하면서도 심리를 잘묘사해서 재밌게 봤어요
여주인공이 연기를 너무 잘해서 상받은줄 알았는데 아쉬웠고요
죽음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게 됐네요
잘 볼께요!
시즌4까지
잘 봤어요.
15년쯤 전에 봤던 미드
아직도 먹먹하게 남아있네요
식스핏언더 라는 미드도 비슷한 주제이고 추천해요
저도 참 잘본 미드예요
시즌1.2보며 내가 죽음앞둔다면 울 가족은..싶어 울고..
싱크대문열고 다니는 철없는 남편과 정리모르는 울아들 도 저꼴이겠지..싶어 맘 아프고
선물모아둔 창고에선 눈물만 주르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