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먹는 프로에 나와서 뒷자리 나이든 중년 남성들 네명이 회식중인데 국물을 달라고 강요함
그중 한명이 마지못해 떠주니 아무 말도 없이 당연하다는 듯 갖고가서 퍼먹고 방송용 찬양멘트 시전
... 아니 감사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는 게 상식 아닌가
기본이 안된 경박한.
무슨 먹는 프로에 나와서 뒷자리 나이든 중년 남성들 네명이 회식중인데 국물을 달라고 강요함
그중 한명이 마지못해 떠주니 아무 말도 없이 당연하다는 듯 갖고가서 퍼먹고 방송용 찬양멘트 시전
... 아니 감사합니다 라고 한마디 하는 게 상식 아닌가
기본이 안된 경박한.
음
저 분도 온갖 고난을 겪어낸 의지의 한국인이라서 자기 확신 자기 주관이 확실해서 기존 가치관 습관을 못버려요
주위 친한개그맨들이
이영자가 속은 여리다고 맨날 얘기하던데
전혀 그리 보이지않구요
진짜 속이 여리다한들 겉으로의 행동이 제맘대로라면
속이 여린게 뭐, 무슨 상관인가요
그냥 여왕벌 같아요.
같이 있으면 너무너무 불편할거 같고.
개그맨후배들이
실물보면 놀란다
얼굴이 작다
날씬하다
여리다
여자답다
니들끼리 있을때해
시청자가 그걸 왜봐야해
전혀 네버 공감이 가지않아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