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랑 사과를 1/4정도 넣고 밥 한숟갈, 액젓, 생강 조금 넣고 갈았거든요.
다 갈고 난후 배추에 버무렸더니 갈았던 양념들이 배추에 걸쭉하니 들러붙어서 뭔가 뻑뻑한 느낌이 드는게 비주얼이 영 별로예요.
고수분들~다른 팁 없나요?
양파랑 사과를 1/4정도 넣고 밥 한숟갈, 액젓, 생강 조금 넣고 갈았거든요.
다 갈고 난후 배추에 버무렸더니 갈았던 양념들이 배추에 걸쭉하니 들러붙어서 뭔가 뻑뻑한 느낌이 드는게 비주얼이 영 별로예요.
고수분들~다른 팁 없나요?
좀 두면 배추에서 수분 나와 괜찮아질 듯요.
정 뻑뻑하면 물을 조금 넣어 조물조물해도 되고
무채 좀 썰어 버물버물해도 되어요.
싱거울 듯 싶으면 액젓 쫌 더해서요.
밥 빼고
뻑뻑하다는게 갈아놓은 양파랑 사과 때문에 덩어리진게 덕지덕지 붙어서 양념도 새빨간게 아니고 다홍빛이 돌더라구요.
설마 갈아서 물만 짜 넣어야 하는건 아니겠죠?
배추에서 물 생길때까지 좀 더 기다려볼게요
양파 사과 갈아넣는게 아닌거 같아요
걸쭉한 재료네요.
밥 안넣어도 약간 꾸덕하게 되던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