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타가
'25.11.29 9:45 AM
(174.227.xxx.28)
왜이리 많나요? 기사 펌인가?
2. 기사
'25.11.29 9:46 AM
(223.38.xxx.124)
펌인데 오타가 엄청 많네요
3. ㅇㅇ
'25.11.29 9:48 AM
(118.235.xxx.50)
다짜고짜 도둑놈 취급에
아니다 싶으니 무릎을 꿇고 기었나 보네요
어쩐지 본인의 잘못이 크지 않으면
쉽게 무릎꿇고 기는 행위는 하지 않죠
4. ㅇㅇ
'25.11.29 9:50 AM
(125.130.xxx.146)
진짜 오타가 왜이리 많죠?
기사를 복사했을 텐데..
5. 양쪽 다
'25.11.29 9:51 AM
(121.159.xxx.153)
저라면 직원이 내가 구입한 물건과 영수증 대조하면서 확인하면
불쾌하지만 내가 떳떳함을 네가 증명해라 생각하고
왜 확인하냐고 묻진 않을 것 같아요.
직원도 집요해 보이고 자발적으로 무릎 꿇고 손바닥 비비며 비는 행동은 상대방을 갑질하는 악역으로 몰기 위한 헐리우드 액션같고.
6. 앞에껀
'25.11.29 9:52 AM
(124.56.xxx.72)
짜르고 영상 공개 한건가요?
7. ㅇㅇ
'25.11.29 9:54 AM
(125.130.xxx.146)
사건반장에 직원이 제보한 건가요?
8. ...
'25.11.29 10:03 AM
(39.125.xxx.94)
갑자기 무릎 꿇고 기어가는 거 뭔가 피해자 코스프레
강하게 났는데 직원이 찔리는 게 있었군요
직원 제보가 아니라 아이 엄마가 인터뷰한 거 같아요
9. ㅇㅇ
'25.11.29 10:16 AM
(51.159.xxx.151)
-
삭제된댓글
초등학생때 의심의 눈초리 문방구에서 받아본적 있음.
윗줄에 있는 다마고찌 들어서 이거 얼마에요? 하고,
아랫줄에 끼워놨는데 ,
깜짝 놀라면서 "다마고찌 어딨냐"고 묻더라구요. 아랫칸 가리켰더니.
"바지주머니가 왜이렇게 볼록하냐" 며 의심의 눈초리로 말을 맺더군요.
휴지 등 쓰레기 바지주머니에 넣고 다니는거라 사실 까서 보여줘도 아무 상관없었는데 .
말수 적은 초딩이라 저도 침묵으로 말을 맺었죠.
시간 흘러도 기억나는거보면 딱히 좋은기억은 아니라서지만
그래도 성인돼서 오해받아도 직원 무릎꿇게 할 만큼 긴장상황은 안만들었을 거 같은데...
내가 긴장상황 만든것도 아닌데 혹시 직원이 무릎꿇으면
그 자체로 자극적이라 충격받을 듯요.. 직원 일어나시라 하고 얼른 나올 거 같아요..
10. ...
'25.11.29 10:21 AM
(182.221.xxx.184)
뭔일인지는 모르지만
다이소나 무인계산대 짜증나요
뒤에 직원이 뭔 도둑질하나 처다보는것도 싫고
아줌마들 일자리 월급 얼마나 한다고
계산 직원 다 짜르고 무인셀프 계산대 만들어두고
뒤에서 살피는 직원들 월급이면 계산대 월급주겠구만
그래 저는 셀프계산대도 무인가계도 안가요
11. ㅇㅇ
'25.11.29 10:47 AM
(211.251.xxx.199)
그럼 애초에 기사는 누가 올란걸까?
12. ...
'25.11.29 10:54 AM
(220.95.xxx.149)
양쪽 말 들어봐야하는 경우네요.
sns글 올린 작성자가 소설 섞었나보네요
대화내용 다 듣지도 못했으면서 들은 것처럼
추측해서 쓰고
13. ,,
'25.11.29 11:08 AM
(125.181.xxx.149)
지들 알바였던시절 울분을 풀려고 댓글로 알바두둔하는거 가관이드만.
마트에서 도둑취급당해 지병있던분 억울해서 돌아가셨잖아요. 얼굴 빨게지고 머릿속하얘지고 당황할걸요.
장애아들 쳐다보며 도둑취급하고 경찰왔었다는 말 그게 할소리인가요?
저도 바코드 오류 난적있는데 알바와서 오히려 직접해주시지 절대 저 알바처럼 행동안하던데요.
14. …
'25.11.29 11:38 AM
(222.233.xxx.219)
무릎 꿇고 기어가는 건 중국 사극에서나 보던 행동인데..
참으로 우라나라 정서와는 다른 묘한 느낌..
15. ...
'25.11.29 12:38 PM
(117.111.xxx.86)
-
삭제된댓글
저기 전라도죠?
전라도쪽 유명하죠.
오래 전부터 중공애들 화교들 많이 들어와서 한국인으로 신분세탁 많이 하는 곳.
여행 가보면 진짜 이상한 인간들 많더라구요. 진짜 윗댓처럼 사람대하는 게 뭔가 미묘한, 이상한 사람들 많았어요. 그 뒤로는 그쪽으로 여행도 안 가요.
16. ....
'25.11.29 12:44 PM
(223.38.xxx.195)
헉
대반전이네요.
무릎 꿇고 손으로 비는 행위가 범상치 않았는데.
17. ...
'25.11.29 12:57 PM
(118.37.xxx.80)
지역비하까지 할 필요있나요?
그냥 팩트만 토론합시다
18. ...
'25.11.29 4:26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영상 보면서 무릎 꿇는 모습이 뭔가 어색하고 오바한다고
느꼈는데 무섭네요
정말 교활한 인간한테 걸려서 순식간에
나락 가는거 일도 아니겠어요
19. ...
'25.11.29 4:27 PM
(218.148.xxx.105)
맞아요 다이소 무인 계산대 오류나면
보고있다가 와서 친절하게 도와주시더라구요
20. 00
'25.11.29 5:32 PM
(58.123.xxx.137)
다이소 셀프계산 좀 짜증날때 있어요
순간접착제나 건전지 살때가 많은데 삑삑거려서 직원 불러야하구요
잘 안찍히는 경우 여러번 해야할때도 있고..
그래서 다이소 갈때는 현금 들고 가서 카운터에서 계산해요
줄 셀프계산 줄 안서도 되고 편해요
21. 호시탐탐지역비하
'25.11.29 6:18 PM
(180.65.xxx.211)
이때다 틈타서 지역비하하는 일베 같은 댓글 위에 있네요??
'25.11.29 12:38 PM (117.111.xxx.86)
꼭 정해진 일베충같은 몇마리가 지역 부정적 이미지 주려는지 저런 댓글 꼭 다네요?
어느 지역인지 안써있는데도 일일이 뒷조사 하는거 보면 일베충 짓거리 그대로예요.
22. 저는
'25.11.29 9:42 PM
(1.228.xxx.91)
-
삭제된댓글
다이소 무인계산대 대환영..
기계 다룰줄 모르는 노인네라
젊은이들이 그쪽으로 몰려가서 계산을 하니
저 같은 사람들도 계산대에서
빨리 해결을 보니..ㅎㅎ
23. 동의합니다.
'25.11.29 10:43 PM
(218.39.xxx.59)
일베가 꾸준히 지역비하 시도 하더라구요
24. ㅡㅡ
'25.11.29 11:11 PM
(58.141.xxx.225)
매장내에서 무릎 꿇었던데 왜 계산대에서 있었던 사건인양 글올라오지?
25. 경계선?
'25.11.30 1:15 AM
(1.242.xxx.150)
경고음때 대응하는 자세며 무릎꿇고 손으로 빌면서 기어간거며..
26. ㆍㆍ
'25.11.30 2:49 AM
(118.220.xxx.220)
반전 있기 전에도 저 직원 태도가 이상하긴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