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빌트인 가전들로 채우는데 냉장고김냉 세트 나중에 들고갈거고 싱크대에 식세기자리가 없어서 기존 수납장 문 철거하고 식세기 설치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식세기도 들고갈거예요.
이런 경우는 나중에 이사나갈때 주로 어떻게들 하시나요?
매수자가 싱크대를 새로 싹 다 하면 상관없을건데 기존꺼 그대로 쓴다하면 매도자가 원복을 시켜야 하는건지 매수자가 알아서 하는건지 해서요.
문득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이사하면서 빌트인 가전들로 채우는데 냉장고김냉 세트 나중에 들고갈거고 싱크대에 식세기자리가 없어서 기존 수납장 문 철거하고 식세기 설치했거든요.
근데 나중에 식세기도 들고갈거예요.
이런 경우는 나중에 이사나갈때 주로 어떻게들 하시나요?
매수자가 싱크대를 새로 싹 다 하면 상관없을건데 기존꺼 그대로 쓴다하면 매도자가 원복을 시켜야 하는건지 매수자가 알아서 하는건지 해서요.
문득 궁금해서 질문드려요.
빌트인은 두고 가야죠.
빌트인은 두고 갑니다. 가져가려면 원복.
매도시 합의 보세요.
매도할 때 이야기 해야지요
이러이러한 상태이다,
매수자가 원복을 원한다, 아니면 돈으로 달라..
어떤 내용이든 협의하면 될 것 같은데요
매매가에 빌트인 제외인지 포함인지 고지하셔야죠.
매매가에 빌트인 제외인지 포함인지 고지하시고,
구체적으로 어떡할지는 매수자와 협의해요.
아...놔두고 간다고 하면 쓰겠다 하는 분도 계시나 보네요?
아직 먼 훗날 일이지만 궁금해서 여쭤봤어요.
인테리어 잘 되어있고 상태 새것 같으면 그대로 쓴다는 분도 간혹 있을수 있긴하죠.
상세한건 협의하고 매도가격 결정하면되지
원복할 필요는 없죠
빌트인 가전 들고 이사하는 나라는 우리밖에 없을 걸요? 시스템 에어컨 두고가잖아요. 냉장고는 보통 세미빌트인 키친핏이니 가져갈 수도 있죠. 식세기는 일이 커져요.
식세기는 일이 커진다는게 내부 장을 새로 짜기 애매해서 그런거 맞나요?
오래 살다가, 나중에 매도할 때 주방가구 및 싱크대 교체하겠다 하시는 분께 매도하는게 제일 신경 안쓰이고 베스트긴 하겠네요.
상세한건 협의하고 매도가격 결정하면되지
원복할 필요는 없죠
그런건 원복은 임대할때나 적용
식세기 떼가면 문짝을 옆이랑 똑같은걸로 맞춰놔야하는데 단종되거나 같은거라도 미미하게 색이 달라요.
빌트인은 그대로 두고 가는게 맞는데
너무 오래됐거나 리모델링을 했거나
상황에 따라 매수자매도간에 협의하면 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