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세대 여행 유투버들

그냥 조회수 : 3,143
작성일 : 2025-11-29 08:51:24

코로나때 엄청 찾아서 봤어요
결혼들도 하고 예전처럼 떠돌지 못할거고
여행유투버들 방송물 먹고는 안봤어요
한동안
유부들되고 콘텐츠가 여행아닌 다른것은 솔직히
적응이 안되요

예전처럼 여행유투버 전성기는 안오겠죠

IP : 119.64.xxx.179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9 9:01 AM (157.130.xxx.38) - 삭제된댓글

    몇년간 여러 대륙을 떠돌며 장기여행을 해보면 솔직히 지쳐요.
    안가본 곳도 대충 느낌이 이렇겠다 그려질 정도로
    여행자체에 흥미, 생동감이 별로 안느껴져요.
    근데 그걸 카메라들고 팔릴만한 장면을 구석구석 찍어가며 한다는 건
    즐거움보다는 일로 느껴지기 시작해서 재미가 반감.
    그래서 평생 하기 어려운 게 여행 유툽.

  • 2. 이제 하락세라고
    '25.11.29 9:01 AM (106.101.xxx.125)

    하네요..저도 코로나3년 내내 엄청 봤어요 정주행
    .. 방송나오니 재미없죠..

  • 3. ㅇㅇ
    '25.11.29 9:02 AM (157.130.xxx.38) - 삭제된댓글

    몇년간 여러 대륙을 떠돌며 장기여행을 해보면 솔직히 지쳐요.
    안가본 곳도 대충 느낌이 이렇겠다 그려질 정도로 여행이 이렇겠다 훤하게 그려지고
    여행자체에 새로움, 흥미, 생동감같은 게 별로 안느껴져요.
    여행이라는 그 자체에 익숙해져버리는 거죠.
    근데 그걸 카메라들고 팔릴만한 장면을 구석구석 찍어가며 한다는 건
    즐거움보다는 일로 느껴지기 시작해서 재미가 반감.
    그래서 평생 하기 어려운 게 여행 유툽.

  • 4. ㅇㅇ
    '25.11.29 9:03 AM (157.130.xxx.38)

    몇년간 여러 대륙을 떠돌며 장기여행을 해보면 솔직히 지쳐요.
    안가본 곳도 대충 여행이 이렇겠다 훤하게 그려지고
    여행자체에 새로움, 흥미, 생동감같은 게 별로 안느껴져요.
    여행이라는 그 자체에 익숙해져버리는 거죠.
    근데 그걸 카메라들고 팔릴만한 장면을 구석구석 찍어가며 한다는 건
    즐거움보다는 일로 느껴지기 시작해서 재미가 반감.
    그래서 평생 하기 어려운 게 여행 유툽.

  • 5. 맞아요
    '25.11.29 9:15 AM (106.101.xxx.125)

    일로 하니 여행이 설레이지.않고 재미없어지는게 큰걸 잃는기분 일거 같아요. 예전엔 공항만 가도 설레였는데 그게 넘. 싫다잖아요..ㅠㅠ

  • 6. ...
    '25.11.29 9:16 AM (116.36.xxx.204) - 삭제된댓글

    다 비슷해요 . 사람만 다르고

  • 7. ....
    '25.11.29 9:49 AM (218.147.xxx.4)

    비행기타는거 자체가 남들 회사가는거랑 똑같이 느끼는거죠

  • 8. ....
    '25.11.29 9:54 AM (116.33.xxx.177)

    다른거 다 떠나서
    여행유튜버로 인지도 쌓고..방송에서 불러주니
    차츰 물건 판매까지하네요.
    물건도 다른곳보다 몇배의 가격에 판매하구요
    얼마전 물건 포장하는 사무실 공개해서 욕 먹는 유튜버도
    생겼네요.

  • 9. 아구구
    '25.11.29 10:38 AM (211.218.xxx.195)

    그러게요. 저도 코로나때 곽-빠-원 순서로 정독 했었는데... 나만의 여행유투바 같았는데 어느순간 방송인... 요새 그나마 시칠리안 부부거 보는데 그것도 광고가 너무 많아... 어쩔수 없다지만, 거북해...ㅠㅠ

  • 10. ....
    '25.11.29 12:48 PM (223.38.xxx.195) - 삭제된댓글

    다들 중소기업이 되어서.
    매너리즘에 빠져 신선한 맛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3477 마취통증의원에 정형외과 환자 많네요 6 친절해서 잘.. 2026/01/09 1,332
1783476 암 완치하신분은 6 ㅓㅗㅎㅎ 2026/01/09 2,207
1783475 아파트에서 피아노 연주 시간 궁금( 갈등은 없습니다) 10 .... 2026/01/09 1,015
1783474 일론 머스크가 전망하는 인류의 미래 8 링크 2026/01/09 2,715
1783473 어느 병원을 가야할까요? 5 맹랑 2026/01/09 1,307
1783472 업라이트 피아노… 13 처분 2026/01/09 1,806
1783471 미국 내전 일으키려고 애쓰는 것 같네요 5 …… 2026/01/09 1,827
1783470 은퇴 후 건보료 5 .... 2026/01/09 2,310
1783469 12평 주거형 신축 오피스텔에 80대 노부부 두분 사실수있을까요.. 35 실평수 12.. 2026/01/09 4,462
1783468 대학생의 혼자 방 구하기 7 가능여부 2026/01/09 1,214
1783467 사주는 챗지피티보다 제미나이가 훨씬 잘 봐주네요. 13 --- 2026/01/09 3,007
1783466 라떼 커피머신 청소 힘든가요? 10 ㅇㅇ 2026/01/09 807
1783465 베트남 현지 명절연휴(뗏?1/25-2/2) 여행 괜찮을까요? 2 ㅁㅁㅁ 2026/01/09 636
1783464 정남향살다가 남동향 이사오니요 13 요즘 2026/01/09 3,662
1783463 국에 밥 말아먹으면 안되고 따로 국밥은 되고 10 병원 2026/01/09 2,537
1783462 보험해킹당했다고 저나왔어요 3 ..... 2026/01/09 1,660
1783461 홍콩행 여객기에서 보조배터리 화재...승객 1명 화상 5 ㅇㅇ 2026/01/09 2,284
1783460 부모님들은 자식 품에 끼고 사시고 싶어하시나요??? 22 ㅇㅇ 2026/01/09 3,417
1783459 스킨보톡스 맞으러 왔어요 34 ..... 2026/01/09 3,392
1783458 영화 제목 좀 찾아주세요 4 닉네** 2026/01/09 785
1783457 라스베이거스 나타난 김경‥수사 중 '유유자적' ㅇㅇ 2026/01/09 1,028
1783456 프로보노의 본부장 여배우 있잖아요 9 ㅇㅇ 2026/01/09 2,459
1783455 퇴직금에 대해 문의해요 1 ..... 2026/01/09 875
1783454 한국, 드디어 북극항로 뚫는다…러시아와 협의 10 부산시민 2026/01/09 2,321
1783453 보톡스 원래 6개월 1번 아닌가요? 7 .... 2026/01/09 1,6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