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 깨도 이불속에 누워있는 시간이 너무 좋아서 바로 못일어나겠어요
잠깨면 바로 일어나세요?
1. 겨울엔
'25.11.29 7:13 AM (223.38.xxx.127)더 그러는 경향이 있어요
이불속 꼼지락 행복2. ㅌㅂㅇ
'25.11.29 7:20 AM (182.215.xxx.32)저는 일어나자마자 아주 연한 커피 한잔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하는 시간이 좋아서 바로 일어납니다
3. 절대
'25.11.29 7:28 AM (14.32.xxx.143)아니지요
포근한 이불속에서 뒹굴뒹굴이 큰 즐거움4. 플랜
'25.11.29 7:28 AM (125.191.xxx.49)강쥐 밥때문에 강제 기상이요ㅎㅎ
오늘은 아들녀석도 일찍 나간다고 해서
우삼겹 미나리 파스타 해주고
커피 마시려고 내리는중입니다5. 낙동강
'25.11.29 7:42 AM (210.179.xxx.207)주말인데요… ㅋㅋ
커피 마시고 싶은데 고민 중이예요.6. 소란
'25.11.29 8:08 AM (221.161.xxx.165)세탁기 돌리고 다시 이불속으로
7. ㅇㅇ
'25.11.29 8:27 AM (121.200.xxx.6)아웅-- 6시에 깨어 이불속에서 82하고 있네요.
이불밖이 위험해서....
점심에 아들내미 온다해서 좀 치워야 하고
어젯밤 돌린 건조기에 빨래도 잔뜩.
빨리 정리해야 하는데....
벌떡!!!!!!!! 일어날게요.8. ..
'25.11.29 8:33 AM (121.152.xxx.76)주말 아침 : 이불밖은 위험해욧
뒹굴뒹굴 82는 진리~!! ㅎㅎㅎㅎ9. 저는
'25.11.29 9:10 AM (119.192.xxx.40)갱년기 불면증 완치 했어요
무조건 기상시간 은 똑같이 벌떡 일어나 움직이기
피곤해도 낮잠 안자기
몇달 하니까 불면증 사라졌어요10. 그쵸
'25.11.29 9:19 AM (106.101.xxx.125)그래도 일잇으면 찬물로 세수 하고 벌떡 일어나요..
11. ....
'25.11.29 10:55 AM (1.241.xxx.220)전 그러면 백프로 다시 자요.
12시까지도 자기 때문에 일부러 토요일이라도 아침에 가는 운동 끊어두고 일어나요.12. 화장실
'25.11.29 11:08 AM (121.168.xxx.239)잠 깨면 화장실 안 가시나요?
저는 눈 뜨자마자 요의가 느껴져서 바로 일어나는데
일박이일등 예능 보면 그대로 달려 나가더라고요.13. 복주아
'25.11.29 11:28 AM (175.121.xxx.73)평생을 눈뜨자마자 오줌 마려워서 더 못누워 있어요
눈도 제대로 못뜨고 변기위에 앉으면 그 시원함과 편안함이 행복해요
바로 손씻고 식구들 먹을꺼 만들어요
오늘은 콩밥이랑 쌀뜨물 받아 배추 된장국 끓였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