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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드에 올렸다가 삭제한 자녀 체벌 사진

...... 조회수 : 6,252
작성일 : 2025-11-29 01:20:09

댓글로 많은 욕 먹고 삭제
아마도 아동학대로 신고하겠다는 댓글들 많았을거고 그래서 지웠을 듯.

 

https://www.instiz.net/pt/7794264

 

IP : 118.235.xxx.35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9 1:59 AM (1.241.xxx.220)

    애가 저렇게 맞고 있었다면 사춘기도 아님...
    더구나 저걸 쓰레드에 올리다니...
    저 엄마 어떤 스타일일지 글만봐도 알겠네... 애가 불쌍...

  • 2. ......
    '25.11.29 2:44 AM (221.148.xxx.35)

    뭐 저렇게 심한것도 문제지만.

    대부분은 해야될 훈육도 천사엄마 친구아빠 신드롬에 빠져 안한다는게 더 문제.

  • 3. ...
    '25.11.29 3:22 AM (118.235.xxx.65)

    저런 사람들 너무 싫어요
    같은 어른들 앞에서 기 못 펴고 살아서 그러는지 자기가 낳은 애만 쥐잡듯..

  • 4. ㅈㅅㅂㅈ
    '25.11.29 4:03 AM (172.226.xxx.32)

    미친부모 아닌가요? 지가 때린걸 사진찍고 인터넷에 올리기까지!!!
    정신병치료 받아야 할 듯요

    너무 화나네요. ㅁㅊ놈 애들 너무 불깡해요. 저런부모 밑에 제대로 자랄리가요

  • 5.
    '25.11.29 5:07 AM (117.111.xxx.107) - 삭제된댓글

    인터넷엔 왜 올라지? 사실 저정도는 60,70년생들한테는
    흔한체벌이죠
    집에선 저렇게 맞은적 없지만 학교에서 단체로 맞고 등등

  • 6. ㅌㅂㅇ
    '25.11.29 5:20 AM (182.215.xxx.32)

    학폭 가해자가 폭력 장면 찍어서 인터넷에 올리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닌가요 어떻게 저런 행동을 하는지 이해할 수 없는 그런 행동을 하네요

  • 7. ,,,,,
    '25.11.29 6:42 AM (110.13.xxx.200)

    아직 저렇게 맞고 있는다는 자체가 이미 사춘기가 아닌데 진짜 사춘기 맛을 봐야 겠네.
    글구 실컷 때리고 사진 올리눈건 잘했다고 올리는건가.

  • 8. ditto
    '25.11.29 7:07 AM (114.202.xxx.60) - 삭제된댓글

    야만적이네요 이 문명 사회에 얼마든지 다른 방법이 있는데 굳이 저런 시대로 회귀한다는 건 교육 부재예요 부모 자신이.

  • 9. 학대사진
    '25.11.29 7:26 AM (211.36.xxx.89) - 삭제된댓글

    아동학대가 범죄인줄도 모르고
    아이들 상처는 안중에도 없고 사진 찍기까지..
    제정신 아닌 엄마네

  • 10. ㅇㅇ
    '25.11.29 7:31 AM (222.233.xxx.216)

    이런 개또라이가 어미라니
    경악스럽습니다
    아이들 너무 안쓰럽네요
    힉대 맞아요

  • 11. ㅈ저기
    '25.11.29 7:41 AM (211.211.xxx.168)

    자기애적 안격장애나 연극성 인격장애 정신이상자 같아요

    초등 저학년 다리 같은데
    사춘기 들먹이며 때리고 사진올리며 공감 유도하고 피해자코스프레까지

  • 12. 에혀
    '25.11.29 7:47 AM (121.165.xxx.76)

    요즘 애들 반에도그렇고
    관종이 널렸네요

  • 13. 아마
    '25.11.29 7:52 AM (211.209.xxx.83) - 삭제된댓글

    어릴때부터 맞고 가스라이팅 되었나? 의심이...

  • 14. 아니
    '25.11.29 8:53 AM (116.34.xxx.24)

    저 지경으로 때린것도 경악인데
    저걸 세워놓고 사진 찍은게 진짜 쇼킹하네요
    저 사진을 올라다니 신종관종인가 싸패인가
    문제인식이 없는게 진짜 맞고 자랐나
    그럼 저 두 아이들도ㅠㅠ ㅠ또 그럴 가능성

    쓰레드에 올린게 기괴하다는 댓글에 공감

  • 15. 요즘
    '25.11.29 8:57 AM (125.179.xxx.132)

    저 위 댓글처럼 훈육안하는게 문제라는 의식이 팽배해요
    댓글 보다보면, 오냐오냐키우는 사람들에 대한 반감으로
    체벌 옹호가 대다수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저런거 자랑스레 올린거에요
    지지 댓글 받고싶어서
    근데 생각과 달리 댓글로 혼나니 당황해 급 비공개

  • 16. 이건
    '25.11.29 9:08 AM (210.100.xxx.239)

    꼭 신고해서 처벌받아야해요
    상처를 보니 처음이 아닌 것 같은데
    미쳤네

  • 17. ..
    '25.11.29 9:10 AM (182.209.xxx.200)

    저런 애들을 회초리로 종아리 때릴만큼 훈육할게 뭐 있나요.
    말로 엄하게만 해도 충분히 알아듣는데요.
    체벌하고 사진찍고 인터넷 올리고.. 다 이해 못하겠어요. 혼자만 비장한 저 글은 또 뭔가요. 기괴하다는 댓글 있던데 딱 그렇네요.

  • 18. ..
    '25.11.29 9:29 AM (117.111.xxx.208) - 삭제된댓글

    살면서 이렇다하게 이룬 것도 없으면서
    그저 부모되면 창조주라도 된냥 뽕에 취하는
    국평5 이하들이 너무 많죠.

  • 19. ㅇㅇ
    '25.11.29 9:30 AM (118.235.xxx.50)

    요즘 엄마아빠들은 자식을 체벌하면 하늘 무너지는 줄 알고 있는데
    그렇게 오냐오냐 키우면
    나중에 자식한테 맞게될지도요
    아이는 잘 잘못을 배워야 할 시기에 부모한테서 훈육도 못받고
    불쌍한 인생을 살게 되는 거예요

  • 20. 저런글
    '25.11.29 9:38 AM (118.235.xxx.133)

    보면서 우리때 타령에 훈윤타령 하는 댓글 사패 아닌가요?

  • 21. ..
    '25.11.29 9:50 AM (182.209.xxx.200)

    우리 아이들 셋 다 안 때리고 키워도 다 착하고 바르게 크고 있어요. 사춘기 때도 말로 혼냈지 때려본 적 없어요.
    부모의 권위와 바른 인성, 올바른 가치관을 교육하면 제대로 잘 키울 수 있는데 왜 자꾸 안 때리면 훈육이 아니라고 그러는지.

  • 22. 때린것보다
    '25.11.29 10:01 AM (183.107.xxx.49)

    저걸 촬영하고 또 많은 사람보는곳에 공개한 그 취향이 기괴하네요.

  • 23. ㅇㅇ
    '25.11.29 10:10 AM (118.235.xxx.50)

    백인백색의 사람이잖아요
    마찬가지로 아이도 백인백색이구요
    예쁜 말만으로도 바르게 크는 아이가 있는가하면
    회초리가 필요한 아이가 있어요
    아이의 훈육을 이해못하고
    천편일률적인 잣대를 아이교육에 들이대는 어리석고
    교만한 사람들이 댓글에도 많이 보이네요
    내 아이는 사랑만 주고 훌륭하게 키웠다
    그러니 당신도 아이한테 사랑만 주고 키워야한다는
    알량한 자의식을 드러내죠
    당신은 운이 좋아서 그런아이한테 얻어걸린 거라는 걸 알아야 해요
    정말 교만과 자만이 뒤엉킨 괴랄한 부모들이 많아요
    마치 나는 부자 부모 만나 호의호식하면서 컸는데
    당신은 왜 부자 부모를 못 만났나 탓하고 있는듯한 댓글도 있네요

  • 24. ..
    '25.11.29 10:10 AM (211.234.xxx.243)

    때리고 사진찍고
    남들 다보라고 sns에 글올리고.
    정상은 아니다 싶네요.

  • 25. 체벌보다
    '25.11.29 10:23 AM (59.8.xxx.75)

    사진 올리는 수준이 이미 관종... 관종은 정신적으로 온전할리가 없고 정상적인 판단이나 행동이 우리가 생각하는 정상범위가 아닌듯.
    체벌이라... 나도 자식 다 키웠놨지만 초등저학년때 같은 사안에 대한 세번 어긴 벌칙으로 약속한대로 손바닥을 30센치 자로 3번 때려봤는데 정말 못할짓이던데. 맞은 자식보다 때린 내가 숨도 안 쉬어지게 충격이어서 그 뒤로 한번도 체벌을 해본적이 없었어요. 체벌이라는게 도구를 이용해서 상대 몸에 충격을 주는건데 처음 해보고 너무 충격먹어서 다시는 못하겠더라구요. 그게 나는 자랄때 파리채로도 맞아보고 고무장갑으로도 맞아봤지만 맞은 기억은 나도 아픔이나 충격이 기억 안나는데 내가 자식 몸에 손댄거는 단 한번이었어도 충격이... 그런데 저렇게 사진으로 올린다?

  • 26. ...
    '25.11.29 10:23 AM (39.7.xxx.172)

    심지어 링크글에 저정도가 무슨 학대냐는 댓글 실화인가요?
    나도 저렇게 맞고 자랐느니 학대 아니라네요?
    저런 사람들이 애 낳으면 또 저렇게 때리며 키우겠죠?
    저런거 보면 학대는 대물림되는거니까 더 심각한 일 같아요.

  • 27. bbb
    '25.11.29 2:01 PM (14.36.xxx.220)

    얼마 전 그알인가에 나왔던 사건 생각나게 하네요.
    옆집 여자한테 가스라이팅 당해서
    남매를 학대하고 결국 그 아들은 불쌍하게 저 세상으로 갔었죠. ㅠㅠ

  • 28. 여기
    '25.11.29 2:35 PM (125.179.xxx.132)

    자식 때려 키운 엄마들 댓글들도 가관이네요
    도저히 안때리고 못키우겠으면 내애가, 내가 무슨 문제가
    있나 전문가 도움이라도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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