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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님 콘서트 예매 후 후회

지윤마미.. 조회수 : 16,074
작성일 : 2025-11-28 21:36:48

예매하고 혹시나 자게 검색해보니. .

몰랐던 내용,그리고 성의없다는 무대. .ㅜㅜ

가기가 싫어졌네요

어제 예매했는데ㅜㅜ

노래가 좋아서 친구가 예매했다고 하길래

연말이니 같이 가자~

해서 예매했거든요

광역시라 콘서트도 자주 없고,

예매 현황 봐도 아직 자리도 많네요

나이가 들어 가창력 떨어지고  매너도 별로라하니 13만원이 아깝네요

친구는 혼자라도 간다하긴 했거든요

혹시 연말인데 같이 갈래하고 물어본것에 그냥 예매했네요

이런저런 이야기 말고 그냥 못 간다 할까요?

요즘 리메이크로 마니 나와 그런 분위기,

옛날 20년전 음반 들으며 느낀 가창력 생각하고 가면 실망이긴 하겠다싶네요

 

IP : 125.186.xxx.190
6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8 9:39 PM (118.235.xxx.143)

    ㅇㅁㅅ죠? 저도 어떨지 궁금하네요. 제 소녀감성의 반려음악이었는데 진짜 콘이 별로고 인성도 별로고 노래도 잘 안된다고하니..그냥 커버곡이나 음원들어야할까봐요

  • 2. 가보셔요
    '25.11.28 9:41 PM (220.118.xxx.69)

    후회하지 않을겁니다
    오랜 팬

  • 3. ㅇㅅㅊ도
    '25.11.28 9:43 PM (218.50.xxx.164)

    나이드니 밖으로~~~~~~~~가 예전같지.않던데요
    그래서 청력도 늙나봐요.좋게 들어주라고

  • 4. 저도오랜팬
    '25.11.28 9:44 PM (58.120.xxx.112)

    82쿡에 미운털 박혀 그렇지
    예전이긴 하지만 콘서트 재밌었어요
    원래 가창력 있는 가수는 아니잖아요

  • 5. ..
    '25.11.28 9:45 PM (49.166.xxx.213)

    누구죠? 누굴까?

  • 6. 윗님
    '25.11.28 9:47 PM (58.120.xxx.112)

    이문세 같은데요

  • 7. @,
    '25.11.28 9:47 PM (58.142.xxx.148)

    #문~ 맞나요? 거의 15년 전 공짜표로 갔었는데 그냥 저냥 정도.. 누군가 한참 궁금했네요.

  • 8. ..
    '25.11.28 9:48 PM (49.166.xxx.213)

    아 감사해요

  • 9. 이문세
    '25.11.28 9:50 PM (116.32.xxx.18)

    이문세 미국공연이 좀 실망이었다는 소리는 들었어요
    그래도 예매했으니 가보셔요
    원래 이미지메이킹도 잘했고 이영훈 노래가 좋아서 떴죠
    그래도 연말에 좋은 노래들으면 힐링될것 같아요

  • 10. ....
    '25.11.28 10:00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오래 전에 공연 갔다가 생각보다 너무 못 불러서 놀랐어요.

  • 11. 이문세라면
    '25.11.28 10:07 PM (58.78.xxx.169) - 삭제된댓글

    오래 전에 공연 갔다가 생각보다 너무 못 불러서 놀랐어요.
    그후에 아픈 이영훈 작곡가와 얽힌 얘기, 입시비리로 유명(?)한 장모 등등 개인사도 비호감이라 돈 주고 소비하기 싫어졌어요.

  • 12.
    '25.11.28 10:20 PM (211.235.xxx.115)

    최근에 다녀온 1인
    돈아깝
    무시당한 너낌ㅠ

  • 13.
    '25.11.28 10:22 PM (211.235.xxx.115)

    이문세 아님 이ㅅㅊ

  • 14. ㅡㅡ
    '25.11.28 10:29 PM (121.143.xxx.5)

    십여년전인가 ㅇㅅㅊ 콘써트 갔을 때까지는 그런대로 괜찮았는데
    ㅇㅁㅅ공연은 차마 아직 못가봤어요.
    어찌 생각하면 너무 실망할까 무서워서 안간 것 같기도..
    환상을 깨고 싶지 않아요.
    그 가수들 나이가 얼만가요.
    나이가 있으니 좀 내려놔야죠 뭐
    내 젊은 날의 이승철 이문세

  • 15. 00
    '25.11.28 10:31 PM (121.164.xxx.217)

    이문세는 매너나 가창력이나 여전히 좋던데요 콘서트 자리도 잘 없던데 맞나요? 이문세를 좋아하지 않았고 노래들만 알고 있었는데 그 시절 노래를 들으니 눈물나고 좋았어요 또 가고 싶었어요

  • 16. ...
    '25.11.28 10:35 PM (211.235.xxx.187)

    ㅇㅁㅅ공연은 십몇년전에 갔을때도 별로였어요.
    가창력도, 무대도 다 애매해서 전반적으로 지루

  • 17. 아마
    '25.11.28 10:36 PM (121.88.xxx.74)

    희얀가 보네요.
    이문세씨 공연은 작년에 해서 올해는 안할거에요. 2년마다 한다 했거든요. 저는 좋아서 두번 봤어요
    비싼 대신 무대장치나 공연준비에(밴드 코러스 댄스팀) 신경 많이 썼더라고요. 노래야 뭐 좋은거 다들 아시죠.

  • 18. @@
    '25.11.28 10:41 PM (118.235.xxx.14)

    지방인데 이문세 공연해요

  • 19. 마지막
    '25.11.28 10:54 PM (125.186.xxx.190)

    마지막 콘서트?가 제가.사는 곳에서 될 듯 해서 접어두고 가렵니다

  • 20. ㅇㅇ
    '25.11.28 10:57 PM (180.182.xxx.252)

    이ㅁㅅ 콘서트 몇년전 갔다 저도 정말 깜짝...
    오래도 가수했다..싶던데요.
    다신 갈생각 안해요

  • 21. satellite
    '25.11.28 11:03 PM (39.117.xxx.233)

    ㅇㅅㅊ도 그래요 ㅠ

  • 22. 15년전에
    '25.11.28 11:11 PM (125.176.xxx.222)

    ㅇㅁㅅ 죠? 예전에 제일 안좋은 자리 10만원 거금을 ㅜㅜ
    정말정말 실망
    노래는 몇곡 안하고 앉아서 자기 영상 띠우고 입털기만 30분
    저렇게 해서 돈을 긁어모으는구나.. 싶었죠
    노래두 별루..

  • 23. ㅇㅅㅊ은
    '25.11.28 11:11 PM (118.235.xxx.199)

    지방 공연 와~ c
    지방 사람 무시하나 싶은 모욕감까지

  • 24. 그래서
    '25.11.28 11:16 PM (118.235.xxx.182) - 삭제된댓글

    가창력 슬슬 떨어지니 예능에 꾸준히 나오나봐요.
    노래만 할 것 같았는데 의외였거든요.

  • 25. ㅇㅇ
    '25.11.28 11:18 PM (180.182.xxx.77)

    89년인가 90년도에 ㅇㅁㅅ ㅇㅅㅊ 다 갔는데 둘다 최악
    성의도 없고 노래도 못해
    여전하군요

  • 26. 이ㅁㅅ
    '25.11.28 11:19 PM (223.38.xxx.124)

    요즘 콘서트 간 사람들중 욕 안하는사람 못봤어요
    대충 막할거 같으면 콘서트는 왜 하는 걸까요?

  • 27. ...
    '25.11.28 11:28 PM (124.53.xxx.198)

    많이 다녀봤는데 다들 체력딸리고 목소리 안나와요.
    다알면서 그냥 추억여행하는 기분으로 돈 쓰는거죠.

  • 28. ...
    '25.11.28 11:29 PM (124.50.xxx.169)

    나이많은 사람 중 노래 잘하는 이는 조용필 뿐인가 보네요
    승 ㅊ 나이들더니 이런...
    조용필님은 대체 얼마나 연습을 하길래 그대로일까요

  • 29. 아...
    '25.11.28 11:52 PM (121.88.xxx.74)

    위에 이문세 콘서트 후기 올린거 취소할게요;;
    저랑 남편은 좋다고 봤는데 저희가 좀 평가에 후한 편인가봐요.
    참고로 저흰 일산에서 봤어요. 서울표는 못 구해서..

  • 30. 이문세라면
    '25.11.28 11:59 PM (58.78.xxx.169)

    90년대 말에 간 콘서트에서 노래 너무 못해서 놀랐어요.
    노래실력보다 말빨과 이영훈 작곡가 덕분이었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15년 전인가, 어느 대기업에서 직원행사를 했을 때 초청가수로 왔었는데 그때는 더 들어주기가 힘들었어요. 고음 대목에서 죄다 객석으로 마이크 돌리기 ㅜㅜ

  • 31. dd
    '25.11.29 3:59 AM (122.46.xxx.146)

    이승철이죠?
    창원 등등에서 연말에 콘서트 한다고 뉴스아래에 계속 광고 나오더라고요

  • 32. . .
    '25.11.29 5:38 AM (182.172.xxx.172)

    공짜여도 안가요.

  • 33.
    '25.11.29 5:44 AM (121.165.xxx.76)

    윗윗님감사합니다
    자꾸 이세창만 떠올랐는데

  • 34. 000
    '25.11.29 5:52 AM (182.221.xxx.29)

    이승철이 제일별루
    Ses바다가 기업행사왔는데 무대매너 너무 좋았어요

  • 35. 가창력도
    '25.11.29 6:36 AM (182.215.xxx.4)

    성격도
    ㅇㅁㅅ
    정말 별로
    소녀였던 1992-1995?
    별밤
    그 어린나이에도 느꼈어요
    은근한 조롱 까기 무시
    그때도 .참 이사람 못됐다 느낌요.
    정말 시대를 잘타고났고
    작곡가 잘 만났죠.
    성격 진짜 별로.

  • 36. 00
    '25.11.29 7:33 AM (112.148.xxx.172)

    그러고보면 비교불가지만 조용필님은 정말 얼마나 연습하길래 최근 kbs고척콘서트 봤는데...30곡 이상을 풀 라이브로 어느곡 하나 무너짐없이 대단해요

  • 37. .....
    '25.11.29 8:34 AM (218.147.xxx.4)

    컨셉이 아닐까 하는 정도로 일단 남 내리깔고 조롱 무시하는 말투와 태도는 여전하죠
    여기 82도 후기 몇번 올라왔었죠 다 안좋은쪽으로

    내 어렸을적 라이도 추억으로 가는게 아닐까요
    이문세 보다 이영훈 작곡가가 대단한건데

  • 38.
    '25.11.29 8:51 AM (125.181.xxx.149)

    댓글보니13만원 너무 아깝네요.취소하고 소고기 사먹읍시다.

  • 39. doubleH
    '25.11.29 8:54 AM (121.165.xxx.167)

    이문세씨 콘서트 저도 14일 잠실에서 하는거 딸이 예매해왔다고 해서
    가는데 무대가 넌무 멀어서 그게 걱정이네요
    그냥 분위기를 즐기는거라고 딸이 그래서 맘비우고 가는데
    갔다와서 후기 올려드릴께요

    2007년인가 갔을때는 작은공연장이었는데
    재밌게 같이 춤도 추고 신나게 놀다왔던 기억이 있네요
    암튼 후기 간단히라도 올릴께요

  • 40. 옆에
    '25.11.29 8:57 AM (117.111.xxx.107)

    전 안봤지만 너무 좋았다고 하던데.. 여기 82에서 여러가지 에피소드 로 많이 까여서 그렇지 공연은 흡족했다고 해요

  • 41. ㅡㅡ
    '25.11.29 9:21 AM (175.127.xxx.157)

    ㅇㅁㅅ가 노래를 그렇게 못 하나요?
    tv서 라이브 볼때마다 잘 한다 생각했는데.
    그리고 20여년 전 울 대학축제 때 무대매너 넘 좋았고
    열심히 하는데 아저씨여도 섹시하더라고요

  • 42. 언급된
    '25.11.29 9:26 AM (218.154.xxx.161)

    가수 콘서트 저도 실망. 몇 년전이지만 그냥 신변잡기 입털기.
    그 가수 세대도 아니지만 요즘 고딩딸이 자주 들어서 갑자기 생각나네요

  • 43.
    '25.11.29 10:07 AM (183.107.xxx.49)

    이문세, 이승철

  • 44. 저도
    '25.11.29 10:43 AM (175.127.xxx.7)

    ㅇ ㅁ ㅅ 20년도 더 전에 콘서트 .가창력 실망이었어요.

  • 45. 가을
    '25.11.29 10:55 AM (119.69.xxx.245)

    노래 못하는 거는 예전부터 유명했어요
    생방에서 화음도 못넣더군요
    작곡자 잘 만나서 운좋은 케이스죠

  • 46. 가창
    '25.11.29 11:20 AM (58.232.xxx.112)

    아웅 이문세가 노래 잘 부르는 가수는 아니죠
    그래서 보통 원곡자를 뛰어넘기 힘든 오디션에서 이문세 노래 부르면 유리함 .. 이문세보다 훨씬 잘 부르기 쉬워서요 ㅎㅎ

  • 47. ...
    '25.11.29 11:56 AM (220.122.xxx.212)

    이승철 10년전공연도 실망했어요
    심지어 티켓이 생겨갔는데도 내시간이 아깝더군요
    부활 열성팬임에도
    지방이라 설렁설렁했나싶었죠

  • 48. 원래도
    '25.11.29 11:59 AM (112.149.xxx.60)

    ㅇㅁㅅ는 엄청 노래를 잘한적이 없엇던걸요
    음정이 잘 안맞아요 콘서트때도
    일부러 그렇게 부르는척 넘어가고
    80년대식 그 입털기도 너무 뻔하고요
    댓글보니 ㅇㅅㅊ은 왜 그렇게 변한걸까요
    다 나이들어 그렇다기보단 연습부족 아닐까요
    단 하루만 연습하지 않아도 관객이 알아채는
    클래식처럼 가수들 열심히 연습좀 하길

  • 49. ㅇㅇ
    '25.11.29 12:06 PM (211.218.xxx.125)

    이승철 노래는 참 잘하는데, 문제가 많은 인성이라서요. 이문세는 노래를 잘했던 적은 없었죠. 담백한 창법과 좋은 작곡자의 콜라보였을 뿐.

  • 50.
    '25.11.29 12:23 PM (58.235.xxx.48)

    이문세는 가창력은 원래 없었고
    이승철은 나이들며 실력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도 콘써트를 자기 노래로 채우지 못하고
    게스트나 농담으로 채울 실력이면 안 하는게 맞죠.
    군소리 하나 없이 노래로만 세시간 채우는
    조용필님 그 연세에 대단하시다는 ..

  • 51. ...
    '25.11.29 12:30 PM (175.120.xxx.74)

    둘중에 한명의 콘서트
    관객들이 옷을 잘입고왔네 못입고왔네 할말이 그리없었나싶은 웃기지도 않은 농담들 못입고 왔으면 한벌 사줄건가 그날 컨디션이 안좋았는지 노래부르기 싫어하는거 느껴짐

  • 52. ..
    '25.11.29 12:58 PM (114.207.xxx.188)

    나이는 들어가는데 몸관리는 제대로 안하고
    그러니 노래가 될리없죠
    트로트여가수 장ㅇㅈ도
    지입으로 방송에서 1년중 364일 술마신다 했담서요
    좀 뻥튀기라쳐도 그정도로 거의맬 술마신다 소린데
    그러니 고음도 안되고
    수천만원 받고오는 행사에서 립싱크나 하고 앉았죠
    이ㅁㅅ는 관심없어 잘 모르지만 이ㅅㅊ도 소문난 주당이고
    나이들며 노래안되는거야 어쩔수없다쳐도
    그럼 행사나 콘서트로 돈벌 생각을 접든가

  • 53. ....
    '25.11.29 1:07 PM (223.38.xxx.195)

    2년전에 이문세 기업행사 콘서트 갔었는데
    괜찮았는데요?
    별밤때처럼 적당히 입담도 좋고,
    노래는 그냥 이문세가 이문세 노래 부르는거고.
    친구랑 아주 재밌게 보고 왔는데.
    혹평 일색이네요.

  • 54. 20년
    '25.11.29 1:35 PM (175.127.xxx.213)

    전쯤 ㅇㅁㅅ컨서트 갔는데
    다른곳은 전석 매진인데
    울동네만(지방) 3표 남았다고
    꽁알거리던 ..웃자고 한 얘긴데
    전좀 없어보였어요.
    조금 졸립기도ㅠ

  • 55. ㅇㅁㅅ
    '25.11.29 1:52 PM (112.164.xxx.195)

    노래 듣고 싶어 갔는데 재미없고 지루하고 말로때우는 느낌? 기냥 환상 가지고 있을껄…

  • 56. ..
    '25.11.29 2:46 PM (106.101.xxx.184)

    만약 콘서트에서 노래 안하고 다른걸로 시간 때우면 팬이었어도 손절할듯 그냥 무성의 아닌가요
    혹여 삑사리가 나더라도 열심히 불러줘야 가수인거지 기본적으로 보러와 준 관객의 시간과 금전을 소중히 여겨줘야지요

  • 57. 헉스..
    '25.11.29 3:09 PM (162.210.xxx.3) - 삭제된댓글

    ㅇㅅㅊ이 어느새 실력이 훅갔나보군요.......
    ㅇㅅㅊ 실력 대단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는데..

  • 58. ...
    '25.11.29 4:40 PM (223.38.xxx.106)

    아 진짜..
    그냥 이름 좀 써주세요.

    아...진짜...

  • 59. ㅇㅇ
    '25.11.29 6:01 PM (119.18.xxx.230)

    이니셜 괴로운 분을 위해 이문세는 원래 노래를 못하고 성의도 없었고요 이승철은 몸관리 안했고 인성은 원래 별로라고 파다하고요 둘다 공연 무성의해요

    연령대 시대취향을 떠나 후기를 보면 나훈아 조용필이 레전드로 남은 이유가 다 있는듯요 남진도 애티튜드 좋다던데요 그 아래 세대엔 그런 사람들이 잘 안나오던 시대 토양인가봐요

  • 60. 댓글들 보니
    '25.11.29 6:28 PM (182.210.xxx.178)

    조용필님은 정말 가왕 소리 들을만 하네요.

  • 61. 응?
    '25.11.29 8:27 PM (39.7.xxx.84)

    이승철 3개월전 다녀왔는데 고음이 살짝 전성기때보다 안올라가는건 있지만 그래도 잘하던데요? 농담도 적당히 해서 재밌던데 이승철 맞아유?

  • 62. .........
    '25.11.29 8:33 PM (106.101.xxx.98)

    이문 ㅅ 공연 저번에 엄청 말 많았잖아요 취소하세요 걍

  • 63. 22흠
    '25.11.29 9:17 PM (125.251.xxx.156)

    작년에 난리 났던 그분... 그게 참 가수가 나이가 들어도 노래를 하려면 어마어마한 자기관리가 뒷받침되어야 하는데.. 노욕인지... 관객을 앞에 두고싶은 그 마음이야 이해하겠지만... 참 실망스러울 때가 많아요

    저는 ㅇㅎㄴ 씨 노래 듣고 아 이제 저분 관객앞에 서시면 안 되겠다... 나같은 막귀도 구분하는데 왜 스스로 판단을 못하고 누가 부른다고 저렇게 나오나... 싶었어요

  • 64. ...
    '25.11.29 9:23 PM (223.38.xxx.106)

    ㄴ 아 진짜..
    위에 2명 밝혀져서 목에 걸린 고구마 내려가나 싶었는데
    따 다른 밤고구마를 목구멍에 쑤셔넣으시네요..

  • 65. 좋아
    '25.11.29 9:27 PM (106.102.xxx.29)

    조용필님은 그야말로 명불허전
    관심 없었는데 우연히 생긴 티켓으로 콘서트 갔다가 팬 되어 왔네요.
    남진님은 자선공연 무대 보고 반했어요.
    변변찮은 무대인데도 무대매너며 의상이며
    공연까지!!! 최선을 다한다는 것이 이런거구나 절로 느껴지는 무대였어요.
    세대가 전혀 다른데도 그 이후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 66. ""
    '25.11.29 9:57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가수가 노래 자신이 없어지면 표값을 낮추든 콘서트를 줄여야된다고.보는데 너무 순진한 걸까요. 설마 립싱크는 아니갰죠

  • 67. ""
    '25.11.29 9:58 PM (222.238.xxx.250)

    가수가 노래 자신이 없어지면 표값을 낮추든 콘서트를 줄이든 해야된다고.보는데 너무 순진한 걸까요. 설마 립싱크까지는 아니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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