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헤어스타일이랑 염색 컬러까지 똑같이 맞춘 거 웃김
대개 자매끼리 안 그러지 않나
똑같이 선글라스끼고(+ 임상민 남편 포함)
멀리서 잡혀도 그 셋만 눈에 띔
둘이 헤어스타일이랑 염색 컬러까지 똑같이 맞춘 거 웃김
대개 자매끼리 안 그러지 않나
똑같이 선글라스끼고(+ 임상민 남편 포함)
멀리서 잡혀도 그 셋만 눈에 띔
스타일을 맞췄겠나요?
겹친거겠지
이쁘기만 하던데
웃기긴 뭐가 웃김
이마랑 옆 얼굴에 핏줄이 저리 드러나는 경우가 흔한가요?
보톡스 맞는 울 시누가 이마에 없던 혈관 핏줄이 보이긴 하던데..시술때문인가요?
제복느낌 낸거 아닌가싶던데요 은근 임세령씨가 시원시원한 잘생긴 느낌이에요
근데 스타일이 좀 촌스러워요ㅎ
옛 시누들 카리스마랑 부티등은 못따라가요.
미용실갔나보죠.
임상민남편까지 왔어요?
그나저나 저집아들은 삼성도 물려받아야하고 대상도 물려받아야하고 받을게 넘많아서 어깨가 넘 무겁겠다 ㅎㅎㅎ
적당히많아야 부럽지 이건뭐...
그런 스타일을 좋아해서 마침 겹쳤나부죠
맞추긴 뭘 맞추고 다니겠어요
애도 아니고
삼성도, 대상도...
와.. 저런 팔자가 다 있네..
맞추긴 뭘 맞춰요
쟨 사주에 뭘 타고나서 저렇게 양쪽으로 복이 미어터질까요?
영훈국제중 부정입학으로 중국유학갔다 거기서 무슨 사고도 있었단 거 같은데
암튼 부러운 인생ㅈ
암것도 없이, 친척도 없이 헤쳐나갈 울 애 넘 불쌍
둘이 사이좋구나~이런 것만 느꼈어요. 아빠가 동생을 후계자로 밀고 있다던데.
임세령이 아니라 동생한테로 넘어갑니다.
임세령은 타이틀만 부회장이니 경영에 거의 참여도 안 해요.
주식수도 임세령 동생이 더 많고.
이재용 아들이 복이 미어터졌다는데 재복이야 좋겠지만
어렸을 때 부모가 이혼하고.
어머니가 매번 연예인과 다니는 거 사진으로 뜨는 모습 보면서
사춘기 시절에 힘들지 않았을까요.
자매니까 얼굴형이나 체형 비슷할꺼고 .
그러다보니 어울리는 스타일링도 비슷할꺼고.
글게요.
아들이 재복은 타고났지만
왕관을 짊어지는 만큼 책임도 무겁죠.
소문보면 방황도 한거 같고..
성장기가 딱히 평탄하진 않은듯.
부모욕심으로 사배자전형에 망신살.
이혼했는데 내내 엄마 기사나고 얼마전 수영복차림 사진기사도..
성향따라 영향이 다르겠지만 유쾌할순 없죠.
너무 늠름하네요
이러나 저러나 이모부만 보이던데 ㅋㅋ
잘생겼더라고요
부러우면 부럽다고 하세요 ㅋㅋㅋ
당당하고 이쁘기만 하더만
아들내미도 늠름하고 보기 좋던데요
그러게요 아들 멋있더군요. 아빠가 이재용, 엄마가 임세령, 엄마 남친이 이정재면 자랑스럽겠죠. 국민이 아는 기정 사실인데 그게 뭐 어떻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