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거 욕심내도 되는 걸까요?

글쓴이 조회수 : 3,300
작성일 : 2025-11-28 19:46:56

나이차이가 많이나는 친구가 제가 좋데요.

제가 공효진도 아니고 한지민도아니고

나이도 많고, 돈이많은것도 아니고..

모임에서 얼굴본지는 좀됐는데

가끔 대화해보면 관심사도 비슷하고 성향도 비슷해서

다른사람들보다는 통한다고 느꼈어요

그치만 제가 나이가 많으니 호감은 숨겼는데

그친구도 제가 좋다는거예요

법륜스님이 자기 깜냥보다 더한걸 바라는 건 욕심이고

욕심이많으면 꽃뱀이오고 사기꾼이왔을때 덥썩 문다는데

이게맞나 싶은데 좋기는 좋고 헷갈리네요

그냥 성실하고 무던하고 금요일에 헬스장가는

그런 사람이고 인기도있는데 .. 

IP : 106.101.xxx.25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8 7:48 PM (222.108.xxx.29)

    몇살인지 말해주면 판별해드림

  • 2. ???
    '25.11.28 7:48 PM (140.248.xxx.7)

    결혼하자는것도 아니고 그냥 좋아서 먼나는데
    무슨 거창하게 욕심씩이나요

  • 3. 열살차
    '25.11.28 7:53 PM (118.235.xxx.56)

    정도 같음 욕심내지 마세요.

  • 4. ..
    '25.11.28 7:56 PM (211.230.xxx.78)

    몇살인지 그리고 몇살차인지를 얘기해줘야죠
    그게 가장 중요한데..

  • 5. .....
    '25.11.28 7:58 PM (112.152.xxx.61)

    슬슬 가볍게 만나나 보세요.
    나 좋다고 하는데 지레 겁먹거나, 진심이냐 아니냐 따질 필요가 있을까요?
    그냥 천천히 만나보고 정 아니면 안만나면 되죠

  • 6. 서로좋다는데
    '25.11.28 7:59 PM (175.123.xxx.145)

    서로 좋으면 욕심 아니죠
    인생에 마지막 사랑이 될수도 있으니
    맘껏 행복해지시길 바랍니다
    혹시 손해가 되고 상처를 받는다고 해도 내가 좋으면
    되는거 아닌가요

  • 7. 10살이상
    '25.11.28 8:03 PM (58.29.xxx.96)

    차이나나봐요

    그러니 욕심어쩌고
    그냥 만나보세요.

    님이 이용당할까봐 겁나시는건지요
    물론 만나다 잘 안되서 헤어질수도 있어요.
    근데 어린남자 만나기도 쉽지 않잖아요.

    이게 웬떡이냐
    만나다 헤어지더라도 뜨겁게 사랑하면
    아쉬움도 없어요.

    그리고 미성년자도 아닌데
    모른척하고 나좋다는데 만나보세요.
    언제 어린것을 . . .

  • 8. ….
    '25.11.28 8:39 PM (121.155.xxx.24)

    돈관계만 엮이지 않으면 ㅜㅜ

  • 9. 글쓴이
    '25.11.28 9:12 PM (106.101.xxx.25)

    열살이상안나요 5살보다는 많지만

  • 10.
    '25.11.29 12:03 AM (118.32.xxx.104)

    어후 10살 이상도 아니고 6~7살 가지고 오버는.. ;;;

  • 11. ㅌㅂㅇ
    '25.11.29 5:50 AM (182.215.xxx.32)

    좋으니까 사귀자는 건가요?
    좋다는 말은 그냥 흘려 볼 수도 있을 것 같은데 상대가 어떻게 반응하는가 떠 보려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3846 쿠팡 직구 이용하시는 분들요 7 어쩔수가없다.. 2025/11/30 1,568
1773845 빌라세입자인데 저 입주하고 수도세가 너무많이나온다고.. 15 억울하고 언.. 2025/11/30 4,108
1773844 대전에서 한화 이글스 40주년 드론쇼중인데 5 불꽃 2025/11/30 1,891
1773843 다이소 융기모 유발 레깅스 스타킹 좋아요 키큰녀들 추천 2 다이소 2025/11/30 2,491
1773842 친척이라는 관계 7 .... 2025/11/30 3,486
1773841 어르신 식사 2 .... 2025/11/30 1,538
1773840 산울림의 기타로 오토바이를 타자 6 .. 2025/11/30 1,238
1773839 딸아이보면 참 신기해요 1 .. 2025/11/30 2,224
1773838 서울역에서 gtx a 타보신분 계신가요 4 ... 2025/11/30 1,545
1773837 이제훈 모범택시에서 빛을 발하네요 6 2025/11/30 3,654
1773836 서울 고가 산후조리원 가격 근황 3 링크 2025/11/30 3,519
1773835 서울로 이사한지 만 두달됐어요! 20 서울 2025/11/30 6,105
1773834 내란저지 국민주권승리 1주년 촛불콘서트 촛불행동펌 2025/11/30 701
1773833 김부장 드라마를 보는 지방민의 심정... 15 ... 2025/11/30 6,606
1773832 정율스님 아베마리아 2 ㅇㅇ 2025/11/30 966
1773831 쿠팡 탈퇴한 겸 82 광고 보고 .. 2025/11/30 905
1773830 5개월후에 빛나는 피부를 선보이려면 2 지금부터 2025/11/30 2,510
1773829 내란 찬성하면, 계엄 마을을 만들어 살아라 7 2025/11/30 882
1773828 맞벌이 다자녀 부부는 쿠팡 탈퇴 너무 어렵네요 6 ㅇㅇ 2025/11/30 2,498
1773827 동네맛집 포장마차 식당 귀터져나가요.. 2025/11/30 644
1773826 연명치료 거부 6 60 후반 2025/11/30 2,793
1773825 쿠팡탈퇴가 급증해야 처벌 압박이 되지않을까요 2 ... 2025/11/30 977
1773824 쿠팡에서 사과문자 받으셨어요? 3 2025/11/30 1,944
1773823 옛날은 좋아햇지만 이제는 안드시는 음식 잇나요? 19 머지 2025/11/30 3,323
1773822 예쁜 옷은 많은데 갈데가 없으니 괜히 8 전업주부 2025/11/30 3,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