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게 더 잔인할까요

조회수 : 2,498
작성일 : 2025-11-28 17:04:54

11 살  아이에게  손으로 혹은  물건으로  체벌을  가하는것과

아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옷을    울며   하소연하는   아이   앞에서  갈기갈기 찢어   버리는  행위

 

물론  비교하기 쉬운건  아니지만  아이에겐  뭐가  더  큰  상처로  남을까요

 

부디    대본이  있길 바래는  마음입니다

IP : 59.1.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8 5:07 PM (221.157.xxx.136)

    얼굴에
    악마라고 씌어 있어요
    인간도 아니예요

  • 2. ㅇㅇ
    '25.11.28 5:09 PM (125.130.xxx.146)

    부디 대본이 있길 바래는 마음입니다
    ㅡㅡㅡ
    부디 주작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3. 강도
    '25.11.28 5:10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폭력의 강도 얼마나 자주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자주 빈번한 약한 폭력이라면 바지가 더 중요하게 오래 남을 것이고

    내 몸이 바지의 소중함의 가치나 중요성 보다 더 가혹하게 폳력을 당했다면 내 몸이 바지를 찢어서 속상했지만 엄마가 바지 찢은날 난 이렇게 맞았다고 기억하겠죠.

  • 4. 강도
    '25.11.28 5:15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폭력의 강도 얼마나 자주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자주 빈번한 약한 폭력이라면 아이는 습관처럼 패턴화되어 바지가 더 중요하게 오래 남을 것이고 그게 언어폭력이고 빈번했다고 하면 자학하며 바지를 기억할것이고

    내 몸이 바지의 소중함의 가치나 중요성 보다 더 가혹하게 폭력을 당했다면 내 몸이 바지를 찢어서 속상했지만 엄마가 바지 찢은날 난 이렇게 맞았다고 기억하겠죠

    전 아마 바지찢은거를 기억할거라고 생각합니다만...아마 엄마가 바지롸 함께 날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고 기억할지도요.

  • 5. 강도
    '25.11.28 5:18 PM (175.196.xxx.15)

    폭력의 강도 얼마나 자주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자주 빈번한 약한 폭력이라면 아이는 습관처럼 패턴화되어 바지가 더 중요하게 오래 남을 것이고 그게 언어폭력이고 빈번했다고 하면 자학하며 바지를 기억할것이고

    내 몸이 바지의 소중함의 가치나 중요성 보다 더 가혹하게 폭력을 당했다면 내 몸이 바지를 찢어서 속상했지만 엄마가 바지 찢은날 난 이렇게 맞았다고 기억하겠죠

    전 아마 바지찢은거를 기억할거라고 생각합니다만...아마 엄마가 바지와 함께 날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고 기억할지도요.

  • 6. ..
    '25.11.28 5:31 PM (118.235.xxx.123)

    폭력의 강도와 빈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이가 무언가를 잘못해서
    1번이든 2번이든 했겠지요

    "아이가 이런 잘못을 하면 이렇게 되니
    하지 말아야겠다"
    이런 교훈을 얻지 않습니다.
    누군가 이런 행동하면
    나도 이렇게 때리고 찢어버리면 되는구나
    이걸 배워요.

  • 7. 11살아이가
    '25.11.28 5:35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복수를 배우겠군요
    순간적인 화가 아닌 이렇게 글써내릴정도면
    친자 아니죠?

  • 8. 이혼캠프
    '25.11.28 5:41 PM (175.196.xxx.15)

    원글님 글 내용이 이혼캠프에 나온 사례 중 한장면인갓 같네요.

  • 9. ㄴ맞아요
    '25.11.28 5:49 PM (59.1.xxx.109)

    충격이었어요

  • 10. 짜짜로닝
    '25.11.28 6:33 PM (106.101.xxx.182)

    헐 카메라 있는데도 그정도면 ㅎㄷㄷㄷㄷ

  • 11. ufg
    '25.11.28 9:23 PM (58.225.xxx.208)

    매번 여자의 옅은 미소가 소름 끼쳤어요.
    부디 남편은 애들을 위해 이혼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256 임대업 어렵네요 10 .. 2025/12/11 3,035
1774255 “5년치 SNS 기록 내라”…미국, 비자면제국 국민에게도 입국 .. 11 ㅇㅇ 2025/12/11 2,499
1774254 폐렴주사 문의드려요 2 .. 2025/12/11 681
1774253 아침 굶는거 보통이 아니네요 17 ㅡㅡ 2025/12/11 4,453
1774252 쿠팡하고 skt 개인정보 누가 더 털어간거에요 9 로컬 2025/12/11 1,201
1774251 시골쥐가족 서울투어 추천해주세요~ 16 .. 2025/12/11 1,879
1774250 충격, 12·3 비상계엄 고문 및 진술유도 약물투입 검토 문건 .. 4 박선원의원 2025/12/11 1,299
1774249 자동차보험 대물 대인 얼마정도 적당한가요 8 ㅇㅇ 2025/12/11 652
1774248 쿠팡 새벽배송 직접 뛴 기자…300층 오르내리기, 머리 찧는 통.. 6 ㅇㅇ 2025/12/11 2,470
1774247 윤석열이 공천개입했잖아요 8 ..... 2025/12/11 897
1774246 사랑하는 메릴랜드 소식! 2 미국메릴랜드.. 2025/12/11 1,641
1774245 오늘 애 생일인데 합격자 발표일 시작 떨려서 10 비나이다 2025/12/11 1,956
1774244 첨으로 컬리 주문해봤어요 5 현소 2025/12/11 1,700
1774243 알갱이 보리차.구수한맛 나는거 사고파 2 ㅇㅇ 2025/12/11 807
1774242 잇몸 농이 치료후 임플란트 이야기하는데 4 2025/12/11 1,209
1774241 경찰 간부 마약검사 전원 음성···18명은 검사 거부 16 ㅇㅇ 2025/12/11 2,945
1774240 순천 기차타고 내려서 교통편 알려주세요. 12 도움 2025/12/11 1,077
1774239 쿠팡을 탈퇴하고 대체제를 찾기. 34 컬리 2025/12/11 4,026
1774238 호주, 과감하네요. 3 ... 2025/12/11 3,358
1774237 딸아이 보험문제 봐주시겠어요 7 20대 딸 2025/12/11 1,205
1774236 미국 금리 인하 했는데 환율은 떨어지지도 않네 21 ... 2025/12/11 2,648
1774235 우아하고 품위있게 늙기 69 우아 2025/12/11 17,463
1774234 잠깐 웃고 가실게요. 5 퍼오기 2025/12/11 1,575
1774233 국힘이 말한 8대악법, 전부 좋은법이네 7 미친것들 2025/12/11 981
1774232 "자녀 기숙사에 고령 부친까지 3대가 털렸다".. ㅇㅇ 2025/12/11 2,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