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게 더 잔인할까요

조회수 : 2,736
작성일 : 2025-11-28 17:04:54

11 살  아이에게  손으로 혹은  물건으로  체벌을  가하는것과

아이가 가장 소중히  여기는   옷을    울며   하소연하는   아이   앞에서  갈기갈기 찢어   버리는  행위

 

물론  비교하기 쉬운건  아니지만  아이에겐  뭐가  더  큰  상처로  남을까요

 

부디    대본이  있길 바래는  마음입니다

IP : 59.1.xxx.109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1.28 5:07 PM (221.157.xxx.136)

    얼굴에
    악마라고 씌어 있어요
    인간도 아니예요

  • 2. ㅇㅇ
    '25.11.28 5:09 PM (125.130.xxx.146)

    부디 대본이 있길 바래는 마음입니다
    ㅡㅡㅡ
    부디 주작이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3. 강도
    '25.11.28 5:10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폭력의 강도 얼마나 자주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자주 빈번한 약한 폭력이라면 바지가 더 중요하게 오래 남을 것이고

    내 몸이 바지의 소중함의 가치나 중요성 보다 더 가혹하게 폳력을 당했다면 내 몸이 바지를 찢어서 속상했지만 엄마가 바지 찢은날 난 이렇게 맞았다고 기억하겠죠.

  • 4. 강도
    '25.11.28 5:15 PM (175.196.xxx.15) - 삭제된댓글

    폭력의 강도 얼마나 자주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자주 빈번한 약한 폭력이라면 아이는 습관처럼 패턴화되어 바지가 더 중요하게 오래 남을 것이고 그게 언어폭력이고 빈번했다고 하면 자학하며 바지를 기억할것이고

    내 몸이 바지의 소중함의 가치나 중요성 보다 더 가혹하게 폭력을 당했다면 내 몸이 바지를 찢어서 속상했지만 엄마가 바지 찢은날 난 이렇게 맞았다고 기억하겠죠

    전 아마 바지찢은거를 기억할거라고 생각합니다만...아마 엄마가 바지롸 함께 날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고 기억할지도요.

  • 5. 강도
    '25.11.28 5:18 PM (175.196.xxx.15)

    폭력의 강도 얼마나 자주에 따라 차이가 있겠죠.
    자주 빈번한 약한 폭력이라면 아이는 습관처럼 패턴화되어 바지가 더 중요하게 오래 남을 것이고 그게 언어폭력이고 빈번했다고 하면 자학하며 바지를 기억할것이고

    내 몸이 바지의 소중함의 가치나 중요성 보다 더 가혹하게 폭력을 당했다면 내 몸이 바지를 찢어서 속상했지만 엄마가 바지 찢은날 난 이렇게 맞았다고 기억하겠죠

    전 아마 바지찢은거를 기억할거라고 생각합니다만...아마 엄마가 바지와 함께 날 갈기갈기 찢어버렸다고 기억할지도요.

  • 6. ..
    '25.11.28 5:31 PM (118.235.xxx.123)

    폭력의 강도와 빈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이가 무언가를 잘못해서
    1번이든 2번이든 했겠지요

    "아이가 이런 잘못을 하면 이렇게 되니
    하지 말아야겠다"
    이런 교훈을 얻지 않습니다.
    누군가 이런 행동하면
    나도 이렇게 때리고 찢어버리면 되는구나
    이걸 배워요.

  • 7. 11살아이가
    '25.11.28 5:35 PM (223.38.xxx.42) - 삭제된댓글

    복수를 배우겠군요
    순간적인 화가 아닌 이렇게 글써내릴정도면
    친자 아니죠?

  • 8. 이혼캠프
    '25.11.28 5:41 PM (175.196.xxx.15)

    원글님 글 내용이 이혼캠프에 나온 사례 중 한장면인갓 같네요.

  • 9. ㄴ맞아요
    '25.11.28 5:49 PM (59.1.xxx.109)

    충격이었어요

  • 10. 짜짜로닝
    '25.11.28 6:33 PM (106.101.xxx.182)

    헐 카메라 있는데도 그정도면 ㅎㄷㄷㄷㄷ

  • 11. ufg
    '25.11.28 9:23 PM (58.225.xxx.208)

    매번 여자의 옅은 미소가 소름 끼쳤어요.
    부디 남편은 애들을 위해 이혼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67047 주담대 금리가 어떻게 될까요. 내년 2025/12/08 779
1767046 질문) 조진웅은 어떻게 시그널에서 주인공까지 하게 된건가요?? 6 ㅇㄹㅇㄹㅇㄹ.. 2025/12/08 3,506
1767045 부의금 여쭤볼게요 14 머먹지 2025/12/08 2,651
1767044 Sk 과징금 불복 가닥. 6 .. 2025/12/08 1,542
1767043 부자노인들은 간병 시스템을 쓰네요. 7 ..... 2025/12/08 5,826
1767042 하루종일 유튜브를 봤어요. 4 .... 2025/12/08 2,646
1767041 노상원, 처음듣는 목소리! 아주 시건방진태도를 보이는데 5 가져와요(펌.. 2025/12/08 2,514
1767040 코트 섬유비율 좀 봐주세요!! 5 aaa 2025/12/08 1,150
1767039 롤렉스 콤비 현재 얼마인가요? 2 질문 2025/12/08 2,004
1767038 학창 시절에 소년원 간 사람 본 적 있으세요? 17 ... 2025/12/08 2,484
1767037 한달 뒤면 오십인데.. 8 .. 2025/12/08 2,776
1767036 쿠팡소송 어디서들하시나요? 12 2025/12/08 1,920
1767035 82 정치방 분리되어야겠어요 64 하.. 2025/12/08 1,965
1767034 연금저축 주식매매요 궁금한점 6 ㅁㄴㅇ 2025/12/08 1,729
1767033 고3아이 수학만 3등급 4 ㆍㆍㆍ 2025/12/08 2,325
1767032 소개받았는데, 외로움 때문에 끌리기도 하죠? 5 doff 2025/12/08 1,735
1767031 20여년전 예물로 롤렉스시계 샀는데요 6 . 2025/12/08 3,395
1767030 십수년전에 보람상조 가입해서 이제 만긴데 3 상조 2025/12/08 1,885
1767029 겨울의 별미 1호는??? 5 @@ 2025/12/08 2,428
1767028 '조희대 입건 기사는 어디에?'…커뮤니티 달구는 '보도 통제' .. 2 조희대탄핵하.. 2025/12/08 841
1767027 주식 초보 수익 5 주린이 2025/12/08 2,741
1767026 아래 글의 국회부의장 이학영 국보법 공동발의했네요 2 ... 2025/12/08 705
1767025 식세기 질문있어요 5 손아퍼 2025/12/08 1,079
1767024 주기자 단독 2015 김건희 이준수 카톡..결혼안했어?! 14 0000 2025/12/08 5,325
1767023 남편 있는 집에 들어가기 싫어서 9 .. 2025/12/08 3,4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