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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경도장애 엄마와의 하루

..... 조회수 : 2,544
작성일 : 2025-11-28 17:01:29

은행 일을 대신 봐드리는데 통장에 프린트해서 보여드려도 아니라고 하니.... 답답합니다. 본인 생각과 다르면 아니라고 하세요.  어렸을때 울엄마도 나를 참아줬겠지 하며 하루가 지나가네요.

IP : 59.15.xxx.2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8 5:08 PM (106.102.xxx.183)

    경도인지장애가 사실 치매 초기잖아요. 어머니가 그렇게 몇년 가다 갑자기 확 심해지셨어요.

  • 2. ....
    '25.11.28 6:27 PM (211.234.xxx.26)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나요?
    거기 다니셔야 좀 나아요.

  • 3. 저도
    '25.11.29 9:54 AM (106.101.xxx.254)

    아버님이 아이가 입원했던 병원이 " 부시고 큰병원이 들어왛더라..." 하세요.
    아니라고 고쳐 말해도 매번 말씀하세요.
    이런건 어느정도의 진행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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