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지경도장애 엄마와의 하루

..... 조회수 : 2,549
작성일 : 2025-11-28 17:01:29

은행 일을 대신 봐드리는데 통장에 프린트해서 보여드려도 아니라고 하니.... 답답합니다. 본인 생각과 다르면 아니라고 하세요.  어렸을때 울엄마도 나를 참아줬겠지 하며 하루가 지나가네요.

IP : 59.15.xxx.22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5.11.28 5:08 PM (106.102.xxx.183)

    경도인지장애가 사실 치매 초기잖아요. 어머니가 그렇게 몇년 가다 갑자기 확 심해지셨어요.

  • 2. ....
    '25.11.28 6:27 PM (211.234.xxx.26)

    주간보호센터 다니시나요?
    거기 다니셔야 좀 나아요.

  • 3. 저도
    '25.11.29 9:54 AM (106.101.xxx.254)

    아버님이 아이가 입원했던 병원이 " 부시고 큰병원이 들어왛더라..." 하세요.
    아니라고 고쳐 말해도 매번 말씀하세요.
    이런건 어느정도의 진행인가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81694 치매 호전되었다는 글 쓰신분 29 너무 힘듬 .. 2026/01/04 4,757
1781693 경악! 흰눈썹 언제부터 7 ... 2026/01/04 2,413
1781692 트럼프 " 마차도 , 베네수엘라 통치 어려울 것...... 5 국제깡패 2026/01/04 1,618
1781691 사교육비 총액 29조원. 초등만 13조원. 1인당 44만원 4 .... 2026/01/04 1,060
1781690 탄수화물 변비 9 변비 2026/01/04 2,268
1781689 '명벤져스' 장관 밀착취재-- 재밌어요 2 ㅇㅇ 2026/01/04 862
1781688 김범석 '총수 지정' 검토, 美국세청 공조… 쿠팡 전방위 압박 .. 8 ㅇㅇ 2026/01/04 1,937
1781687 염색해야하는데 머릿결이 나빠져서 고민이에요 12 ㅁㅁ 2026/01/04 3,276
1781686 20살 아들 지갑 뭐로 살까요? 9 레00 2026/01/04 1,446
1781685 배고파서 먹는 한 끼 만이 행복감을 주네요 7 .. 2026/01/04 2,173
1781684 식당에서 맨손보다 장갑이 더 깨끗하고 위생적인가요? 23 ㅇㅇ 2026/01/04 4,122
1781683 뭐 아파서 치료할일 있으면 인터넷에 검색하면 사기꾼들이 가득이네.. 2 환자 2026/01/04 948
1781682 만나기 싫은데 밥은 사야하는 경우 6 질문 2026/01/04 2,636
1781681 아직 김장조끼.. 없는 분? 5 ㅇㅇ 2026/01/04 3,066
1781680 담배피는 남편 입던 겉옷을 드레스룸에 놓으면 9 아직 2026/01/04 1,722
1781679 방문을 열어놓고 싶은데 검색어를 어떻게? 7 ........ 2026/01/04 1,692
1781678 유언장있어도 상속재산분할협의서가 있어야하는게 일반적인거죠 1 .. 2026/01/04 1,618
1781677 국방비 1.8조 초유의 미지급..일선 부대 '비상' 27 2026/01/04 2,891
1781676 소중한 사람을 사별해보신 분 27 ㅇㅇ 2026/01/04 4,447
1781675 남편 손절 13 갸팡질팡 2026/01/04 5,272
1781674 캐시미어 코트 반품할까요 말까요 40 50중반 2026/01/04 6,222
1781673 내란 우두머리죄, ‘사형·무기징역·무기금고’뿐···끝 향하는 내.. 7 ㅇㅇ 2026/01/04 1,021
1781672 시간 참 빠르네요. 1 마지막뮤일 2026/01/04 807
1781671 요런 수납함을 뭐라 검색할까요 3 .. 2026/01/04 1,768
1781670 이재명 대통령, 트럼프가 보낸 ‘백악관 황금열쇠’ 공개 16 ㅇㅇ 2026/01/04 5,1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