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누나의 남편, 그러니까 애들의 고모부를 부르는 호칭에 대해 누군 아주버님이라하고 누군 자녀들처럼 그냥 고모부라 부르기도 한다는데 보통 어떻게들 부르시나요?
남편의 누나의 배우자 호칭, 알려주세요~
1. ㅇㅇ
'25.11.28 4:50 PM (118.235.xxx.139)아주버님 그러죠 애들이 태어나기 전에 누나가 결혼해있는 경우가 많으니
2. 아주버님
'25.11.28 4:50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아주버님 맞아요
3. .....
'25.11.28 4:52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호칭은 아주버님이고요
지칭은 **고모부
이거에요4. ..
'25.11.28 4:55 PM (210.178.xxx.60) - 삭제된댓글원래는 호칭 없어요.
왜냐하면 옛날에는 평생 마주칠 일이 없는 사이였거든요.5. ㅇㅇ
'25.11.28 4:56 PM (221.156.xxx.230)고모부라고 불러요
맞는 호칭은 아니지만 통상 그렇게 불러도 알아듣고 무난하니까요
전통적으로 호칭이 없는 사이랍니다
서로 만나서 부를일이 없는 관계라는거죠
아주버님도 지칭이었던거죠
가회동 아주버님이~ 이런식으로요6. qq
'25.11.28 4:56 PM (1.237.xxx.36)직접 호칭을 부를일은 없지않나요? 지칭은 누구고모부 이 정도
7. 00
'25.11.28 4:58 PM (121.164.xxx.217)정식 호칭은 시매부로 알아요 시매부님
그러나 고모부라고 많이 부르는듯8. ..
'25.11.28 5:02 PM (223.38.xxx.8)답변해주신 모든 분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9. 처음엔
'25.11.28 5:25 PM (124.53.xxx.169) - 삭제된댓글멋모르고 아져씨 ㅋ~
좀 지나서 고모부님이라 호칭했어요.
엄동설한 같은 시가 분위기에서
내편을 많이 들어줘서 저를 아주 괜찮은 사람으로
봐 주셔서 참 고마웠어요.
그 집안에서 마음쓰는게 젤 낫대나 어쩌대나....10. ....
'25.11.28 5:29 PM (211.234.xxx.130)전 시매부님이라 불러요
11. 전
'25.11.28 6:15 PM (39.7.xxx.173) - 삭제된댓글매형이라고 불러요
남편호칭 따라12. 애매한건 다
'25.11.28 6:34 PM (114.204.xxx.203)아주버님요
매형은 남편이 부른 호칭이고요13. 국립국어원
'25.11.28 8:53 PM (84.233.xxx.51)호칭:내가 직접 부르는 말
지칭: 다른 사람에게 그 사람을 가리키는 말
남편 누나의 남편을 부르는 말은 당초 ‘아주버님’, ‘서방님’을 모두 허용했지만 앞으로는 ‘아주버님’만 쓰도록 수정했다(국립국어원 2012년)
지칭은 아이들 기준으로 해서 ~고모부(님)으로 쓴답니다.
근데 종종 호칭 지칭으로 모두 고모부로 부르는 경우가 많죠.
세상이 달라지는 면이 있죠.14. ㅇㅇㅇ
'25.11.29 3:01 AM (14.53.xxx.152)그게 원래 예전부터 호칭이 없답니다
예전엔 출가외인이라고 딸이 결혼하면 친정나들이 평생 못하는 경우가 많아
시누이의 남편과 얼굴 마주할 기회도 없으니 호칭이 없었대요
어쩌다 보더라도 감히 서로 부르고 어쩌고 할 사이가 아니라 남보다 더 먼~~~ 그런 불편한 사이니까요.
요즘이야 아주버님 이라 부르기도 한다지만.. 저도 아예 부르지를 않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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