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도 자식 한명 없는 게 나이 먹고 참 보기 짠하네요.
인물 좋지 재력 되지. 그 돈 다 뭐할껴.
제가 할머니라 엄마 심정으로 감정이입이 과하게 드네요.
이 오지라퍼.
할리우드처럼 애인의 전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아들이
내아들일수도 있지요. 할리우드처럼 왜 못해.
이정재도 자식 한명 없는 게 나이 먹고 참 보기 짠하네요.
인물 좋지 재력 되지. 그 돈 다 뭐할껴.
제가 할머니라 엄마 심정으로 감정이입이 과하게 드네요.
이 오지라퍼.
할리우드처럼 애인의 전 남편과의 사이에 낳은 아들이
내아들일수도 있지요. 할리우드처럼 왜 못해.
설마 오늘 안 왔다고요???
거길 왜 가요?
할머니 맞으십니다
ㅋㅋㅋㅋㅋㅋ 넘 웃겨요 이런글
이정재가 이런글 보면 배잡고 떼굴떼굴 구르면서 웃을듯 ㅋㅋㅋㅋ
진짜 할머니 맞으세요 ????
김혜수 김지수 다 짠해요.
이혼하든 사별하든 결혼을 해야 애가 있죠.
황신혜 못난이딸일망정 자식이 있으니 얼마나 잘 지내나요.
외국이라면 이정재 참석해서 이재용과 악수도 하고
그럴 수 있겠지만, 그건 진짜 할리우드 스타일이구요.
게다가 전남편이 일반인도 아닌데, 거기에 이정재가 어떻게 가겠어요.
참석하면 아마 방송기자들이 난리가 났겠죠. 사진찍느라고
방구석 할망구 할일도 오지게 없나봄
참 세상에 다양한 인간이 살아요
다 나같겠거니 하다가 깜짝 놀랍니다
와 이런 사고 방식의 사람들과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다니
할매요 주무세요 이런글이나 싸지르지말고
세상에 별 이상한 노인네도 많다더니….ㅉㅉ
이정재가 거길 왜가요?
요즘 왜 이리 상식을 던져버린 뜬금없는 글들이...
저렇게는 안 늙어야지를 다짐하게 만드는 원글.
저 나이 들도록 상식,교양,품위 따위는 1도 없이 그저 자식 낳은 게 유일한 업적이라고 이정재한테까지 정신승리하는 거 보소. 인물 좋고 돈 많아도 자식 없어서 짠하대 ㅋㅋㅋ.
하세요
피기되고 살이 됩니다
오지랖이 아니라 치매인듯, .
어디가서 말조심해야겠어요
유럽에서도 그렇고 미국에서도 그렇고 혼자 길 다닐때도 사람들이 다 알아보고 파파라치 따라다녀서 골치라는 월드스타가 짠해요?
살면서 자식 낳은게 유일한 업적?이라고 생각하시나요?
할머니, 푹 자세요. 머리 그래야지 좀 맑아지지..
삶이 심심하면 누가 나를 즐겁게 해줍소 하게 되는 법
할매
이정재 배우는 위 형이 폭력적인 발달장애라서 어릴때부터 형 돌보면서 트라우마가 생겨 장애 자녀 낳을까 겁나서 자녀 안낳을거라고 했답니다
대단한 오지랖
물려줄 자식 없는 걱정보다
물려줘야 할 자식이 더 걱정 아니겠어요? 지금도 못 물려준 부모 원망들 하던데 애들 세대는 훨씬 더 할거도
왜 내 아들이어야 하죠?
이정재가 노망 들었나요?
거길 왜가요 ㅡㅡ
미쳤나봐...왠 헐리우드 감성이랍니까!!
정신차리세요.
할리우드에서도 그런짓운 안해요
할리우드에서도 그런 짓은 안해요
오늘 보니 이정재랑 있을 때는 그래 니인생이다 싶었는데,
아들 앞에선
당당히 못 나서는듯 보였어요
선그라스까지 끼고
이재용회장이 재혼을 안해서 그렇지
재혼했음 임세령이 그 자리에 오기 쉽지않죠
아이들 어릴때나 엄마자리가 있지 아이들 다 컸는데 내연남있는 엄마~ 본인도 당당하진않을텐데 그 자리에 이정재가요???
어림도 없죠
아니 왜 이정재가 내연남인가요? 이세령이 유부녀도 아닌데요?
그러게요
썬그라스가 큰일 하더라구요
처음에 결혼식할때
이리될줄~
그러니까 점도 사주도 무당도 어쩌면 엉터리 같아요
얼마나 홍라희가 보고 또보고 골랐겟어요 ㅜ
그러게요
썬그라스가 큰일 하더라구요
처음에 결혼식할때
이리될줄~
그러니까 점도 사주도 어쩌면 엉터리 같아요
얼마나 홍라희가 보고 또보고 골랐겟어요
이정재 나이만 들고 가족도 없고 짠하죠.
임 자매 . 뭐 죄지은 것도 아닌데 썬그라스 좀 벗지 싶었어요. 당당하게.
뭐야 얼굴가리려고 썬글라스쓴게 아닌데요 왜이랴 할매들처럼
이건 다른 얘기지만 이정재도 아이 낳았으면 좋겠네요
유전자가 아까워...
대다수의 사람들이 있고. 소수지만 정말 진심으로 바라지 않는 사람들이 있어요.
보통 적당히 설렁설렁 낳아 키우는 건데, 극과 극은 통한다고
나를 너무 사랑하거나 삶이 너무 힘겨우면 - 돈이 다는 아닙니다.
안 낳아요. 정말 진심으로 바라지 않습니다.
마치 결혼하면 안되는 천주교 신부에게 여자도 없고 자식도 못낳고
이런 걱정하는 거랑 비슷해요. 그런 사람이면 했죠. 사람이 달라요.
누가 기억해주고 제사 지내주나. 늙고 아프면 어쩌나.
정말 진심으로 웃긴 소리입니다. 요즘 같이 자식이 책임지지 않아도
저런 사람들은 있어 왔어요. 혼자 사라져서 그렇지.
나를 사랑하며 충분히 행복하게 살았고
삶과 사람이 지겨웠고
그래서 남의 추모 따위 상관 없고, 깔끔하게 잊혀지고 싶어합니다.
어차피 늙고 아프면 힘든 거고. 돈이 있든 없든 죽으면 끝이죠.
돈 있고 가족 있고. 그럼 안 죽나요? 받아들이는 겁니다.
그러니 차근차근 학습하세요. 할머니 인생이 그럴뿐 남은 아니니까.
웩! 이정재가 인물이 좋아요?
인성도 그닥
거만 그 자체
점점 아줌마스러워지는 외모
임세령은 배울만큼 배우고 재력도 되는데 뭐가 아쉽다고 이정재 같은 인간을 만나는지 이해불가
동양건설이었나?
CJ 엔터테인먼트였나?
이것밖에 생각 안남
자식이 있으면 무조건 행복
없으면 그냥 짠한가?
가족이 있을지 없을지 어찌아남
그리고 별상상을 다하심 ㅎㅎㅎ
그 아들이랑 지금까지 한번도 안본 사이라도
이상할게 없겠구만.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