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남매끼리 뽀뽀도 하고 그러나요?

ㅇㅇ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25-11-28 15:27:27

오늘 지하철에서 똑닮은 남매를 봤는데 남자애는 6학년 정도 여자애는 3-4학년 정도로 보였어요. 저희 애들이랑 비슷한 느낌 

여자애가 오빠한테 입을 쏙 내미니 오빠가 더없이 다정한 표정으로 붕어입을 하고 입을 맞춰주더라고요. 매일 치고박고 싸우는 (그치만 친해요 ㅎ) 저희집 남매 생각하면 있을 수 없는 일이라 우리집이 특이한가 저 남매가 유난히 다정한가 헷갈리더라구요 

남매는 어차피 크면 서로 존재만 인지하는 그런 사이가 되는 게 당연한 거라 생각했는데 그 남매를 보니 안 그런 남매들도 많겠구나 싶네요 

IP : 1.231.xxx.14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남매 끼리
    '25.11.28 3:35 PM (59.6.xxx.211)

    뽀뽀요? 애기 때도 요즘은 뽀뽀 안 해요.
    다정한 게 아니라 이상해요
    볼 뽀뽀 정도지요.
    근데 애들끼리 지하철을 타요?

  • 2.
    '25.11.28 3:40 PM (1.227.xxx.69)

    6학년이면 사춘기 초입일텐데 붕어입 뽀뽀라니...

  • 3. ㅇㅇ
    '25.11.28 3:40 PM (1.231.xxx.148)

    그 남매가 특이한 게 맞나 보네요. 네 둘만 지하철 탔더라고요.

  • 4. 흐엑
    '25.11.28 3:42 PM (223.39.xxx.158) - 삭제된댓글

    일반적이지않아요.

    초딩커플인듯.

  • 5. ㅇㅇ
    '25.11.28 3:44 PM (1.231.xxx.148)

    저도 잠깐 커플인가 싶었지만 둘이 너무 닮은 데다 같은 브랜드 같은 색깔 패딩을 입고 있어서 남매라 생각했어요

  • 6.
    '25.11.28 3:45 PM (175.193.xxx.76)

    안하죠 해도 이상!!
    크라임 사건 보면 오빠가 친동생 12년간 온갖 성추행, 범죄 벌이다가 동생이 여행간 사이 자취방 주소 알아내서 5일간 잠입해서 실제 죽이려고 했어요 다행히 동생이 사투끝에 탈출해서 죽지는 않았지만 ㅠ 이쉑이 강간 살인을 철저하게 계획해서 각종 성인용품과 살인도구며 다 택배배달시켜서 동생방에 세팅해놓고 거미처럼 기다렸어요! 동생이 9살때부터 성추행이 시작됐다는데.. 부모가 저런 미친x 정신병원에 입원을 시키던지 동생보호를 전혀 안해주고 희생만 강요했던거 같아요! 어릴땐 너가 귀여워서 그래, 중고딩땐 조금만 참아라 성인되면 독립해라 ㅠ 근데 저x놈이 고작 20년 받아서 45살에 나와요! 100퍼 동생찾아 복수할꺼고 다른 여자들 대상으로 더 잔혹하게 범죄할꺼 같아서 그게 더 무서워요 무기징역으로 영원히 격리해야 할 놈인데

  • 7. 남매
    '25.11.28 5:24 PM (211.234.xxx.28) - 삭제된댓글

    남매라는 증거가 없는데 남매로 생각하면 안되죠
    너무 닮았다는건 원글님 생각이니깐요


    차라리 초딩커플이 더 맞을것 같아요

  • 8. 성추행
    '25.11.29 6:24 AM (1.248.xxx.116)

    진짜 남매라면 성추행이라고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74932 졸업식 꽃다발 색상 11 꽃다발 2026/01/05 1,437
1774931 [앱 소개]판결알리미 - 약식기소, 정식재판 중인분들을 위한 앱.. xoxoxo.. 2026/01/05 419
1774930 트럼프 " 그린란드 필요" - 덴마크 총리 동.. 5 내꺼야 2026/01/05 1,741
1774929 민주노총 교육실에서 마두로일대기 상영 16 .. 2026/01/05 1,196
1774928 송미령 장관님 농산물 물가 확인 하시는 거에요? 21 2026/01/05 2,933
1774927 한국인이 체감하지 못 하는 거 2 ... 2026/01/05 2,154
1774926 드라마 판사이한영 5 ㅡㅡ 2026/01/05 2,293
1774925 치매 위험 요인 2 2026/01/05 2,552
1774924 예전엔 딸기를 봄에 먹었는데.. 13 00 2026/01/05 2,696
1774923 부모보다 개가 더 소중합니까? 치떨립니다 44 . . . .. 2026/01/05 6,336
1774922 안성기님 별세 속보떴습니다. 43 ㅓㅓ 2026/01/05 7,289
1774921 성경책 꾸준히 읽는 분 계신가요? 6 ㅇㅇ 2026/01/05 1,099
1774920 어플소개팅에서 진지한만남이 7 ㅇㅇ 2026/01/05 1,129
1774919 부산님들~ 부산 복국은 어디로 12 튼튼맘 2026/01/05 1,297
1774918 딸기는 왜 비싼가요? 14 ... 2026/01/05 2,636
1774917 50에 피부과 처음가요… 뭐 해야할까요? 6 워킹맘 2026/01/05 2,567
1774916 저는 막내고 남편은 장남인데 5 .. 2026/01/05 2,257
1774915 찰밥 지으려 하는데 설탕이 없네요. 꿀 조금 넣어도 될까요? 24 찰밥 2026/01/05 2,749
1774914 70만 닉스~ 6 ㅇㅇㅇ 2026/01/05 2,623
1774913 장동혁의 밑장빼기.jpg 1 .. 2026/01/05 1,733
1774912 남편이 매사 너무 짜증을 내요 20 . 2026/01/05 4,427
1774911 “없어서 못 먹는데”…딸기 수백kg씩 폐기 26 .. 2026/01/05 6,006
1774910 졸업식 꽃다발 5만원으로는 풍성하게 안된다고 대놓고 말하네요 26 .... 2026/01/05 4,720
1774909 이 영상에 나오는 장소가 어디인가요? 중국인 듯 한데요 8 .. 2026/01/05 1,294
1774908 공복 혈당은 왜 늘 높은 걸까요? 8 2026/01/05 2,988